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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17호> www.newyorkilbo.com

Thursday, June 15, 2023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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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상위 2% 주력’ 배지환 당당한 빅리거 냄새 난다

배지환 미국 진출 이후 처음 으로 메이저리그 개막 로 스터에 포함된 배지환 (24‧ 피츠버그)의 첫 한 달은 조금 울퉁불퉁했다. 누구보다 빠른 발은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기에 충

분했다. 그러나 의욕이 넘칠 때가 있었고, 타격 생산력도 그렇게 좋지 않 았다.‘빠른 발’만 부각 됐다.

<B9면에 계속>

2023년 6월 15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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