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1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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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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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6월 13일 금요일
“한인들이 미국에서 더 당당하게 살 수 있는 터전 마련하자!” 뉴욕한인회 39대 이명석 회장 취임…“2세 중심 이사회 만들겠다”
뉴욕한인회 창립 65주년 기념식과 제 38대·39대 회장 이·취임식이 12일 뉴욕한인봉 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뉴욕한인회기를 이어받은 39대 이명석 회장이 한인회기를 힘차게 휘둘렀다.
뉴욕한인회 창립 65주년 기념식에서 역대회장단과 이사장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뉴욕한인회는 한인사회의 구 심점이다. 뉴욕한인회를 중심으로 한인들이 똘똘 뭉쳐 더 강한 한인 사회, 우리 한인들이 미국에서 더 당당하게 살 수 있는 터전을 마련 하자!” 뉴욕한인회 창립 65주년 기념 식과 제 38대·39대 회장 이·취 임식이 12일(목) 오후 6시부터 플 러싱에 있는 뉴욕한인봉사센터
대 한인회를 이끌어 주신 집행부 ·이사들에게 감사드린다. 39대에 도 끊임없는 후원과 협조 부탁드 린다.” 고 말했다. 김광석 38대 회장은 최원철 이 사장, 김용철, 김승우 수석부회장, 권치욱, 테렌스 박 인권위원장 등 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어 39대 이명석 회장은 취임 선서를 하고 뉴욕한인회 깃발을
(KCS) 커뮤니티센터에서 많은 한 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38대 김광석 회장이 이 임하고, 39대 이명석 회장이 취임 했다. 기념식은 뉴욕한인청소년합창 단의 애국가와 미국국가 제창으로 막이 올랐다. 김기용 30대 뉴욕한 인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38대 김 광석 한인회장이 무대애 올라“38
이어받아 힘차게 휘둘렀다. 이명 석 회장은“현재 미국사회는 이민 자들에게 무척 어려운 싱황이다. 힘과 지혜를 모아 이 험한 파도를 이겨내야 한다. 한인들에게 실제 적으로 도움을 주는 한인회가 되 겠다. 한인회를 중심으로 힘을 모 아달라’ 고 말했다. 이명석 회장은 이어“한인사회 의 리더십을 1.5세와 2세들이 이어
“유색인 노동계층 편파적 피해 주는 이민단속 중단하라”
6월 13일(금) 최고 77도 최저 63도
비
6월 14일(토) 최고 66도 최저 59도
구름
6월 15일(일) 최고 67도 최저 60도
6월 1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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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록 노력하겠다. 2세들을 중심 으로 이사회 구성하겠다. 경로사 상을 고취하고 조선족 동포들을 뉴욕한인회가 포용하도록하겠다. 연장자들을 위해 장례위원회를 만 들어 장례문화를 개선하겠다”고 말하고“신뢰 받는 한인회, 투명한 한인회 만들겠다. 월간으로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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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보를 발간하여 한인들과 대 화의 통로를 만들겠다.” 고 약속했 다. 또“익명의 독지가가 15인승 밴을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다. 39 대 한인회는 꾸준히 발전해 나가 겠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39대 뉴욕한인회의 도약을 [이여은 기자] 기원했다.
고, 커뮤니티를 파괴하며, 유색인 운영시간: 24/7 하루종일, 주 7 노동계층에 편파적으로 피해를 주 일 는 이민 단속 중단하라. △군대를 언어: 한국어/영어 동원한 이민자 단속, 특히 LA에 핫라인은 비밀이 철저하게 보 서의 군대 철수와 전술부대 투입 장된다. 이민자 단속을 맞게 됐을 을 중단하라. △미국의 자유와 민 때 전화해서 도와달라고 요청하면 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의회가 신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속히 행동해 적법 절차를 보장하 △휴대전화 앱: 아이폰에서 고 트럼프 대통령의 권력 남용을 ‘Know Your Rights 4 저지하라. △이민자 공격에 막대 Immigrant’ , 안드로이드(갤럭시) 한 자금을 지원하는 예산안 통과 폰에서‘KYR 4 Immigrants’ 을 를 저지하라. △ 불법적으로 구금 검색하면 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된 이들의 즉각적인 석방을 촉구 앱은 한국어와 영어 등 20개국어 한다”고 밝혔다. 미교협은 이어 로 제공된다. 단속을 맞았을 때 해 “또 한인과 아시안 커뮤니티가 광 야 할 말, 그리고 비상 연락처에 범위한 이민자들과 연대해 행동할 문자를 손쉽게 보내는 기능, 미리 것을 호소한다. 이는 결국 우리의 알아둬야 할 이민자 권리를 정리 안전도 보장하기 위해서이다. 지 해두었다. 금이야말로 연대와 공동 행동, 서 민권센터와 NAKASEC은 로와 우리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이민자 커뮤 결의를 다져야 할 때이다. 미교협 니티를 지키는 활동을 펼칠 것” 이 은 한인과 이민자 커뮤니티를 보 라고 밝혔다. 호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고 △민권센터의 이민자 권익 운 밝히며 위험에 처했을 때 이민자 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단속 대처 전국 핫라인과 앱을 이 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민권센터와 한인 전국 권익단체‘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는 12일 온라인 회견을 열고 최근 LA에서 일어난 이민자 단속 사태 용하라고 권장했다.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 를 비롯한 전국적인 이민자 커뮤니티의 현황을 설명하고 대응책을 밝혔다. [포스터 제공=민권센터] △이민자단속 대처 전국핫라 kao.com/_dEJxcK)에 가입한 렸다. 미교협은“이러힌 상황에서 정 부에 △인종 표적 수사를 조장하 인 번호: 1-844-500-3222 뒤 1:1 채팅으로 하면 된다.
한인 전국 권익단체‘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온라인 회견 ▶ 관련기사 3면 민권센터와 한인 전국 권익단 체‘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미교협)’ 는 12일(목) 온라인 회견 을 열고 최근 LA에서 일어난 이 민자 단속 사태를 비롯한 전국적 인 이민자 커뮤니티의 현황을 설 명하고 대응책을 밝혔다. 미교협은“①전국의 200여 이 민자 커뮤니티를 돕는 비영리 단 체들이 이민자 보호 활동에 대한 연방정부의 조사를 받고 있으며 ②최근 연방하원을 통과한 예산안 에 기존 예산의 80배에 달하는 이 민자 체포 활동 비용 1850억 달러, 국경 장벽과 보안 강 비용 516억 달러가 책정되는 등 대규모 단속 예산이 책정되고 ③미 전역 곳곳 의 한인 업소들에서 단속 위협을 느끼는 이민자 종업원이 출근을 하지 않아 가게 문을 닫고 영업에 어려움을 겪는 등 이민자 커뮤니 티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 고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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