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June 1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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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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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은퇴 시기 고민하는 메시
리오넬 메시
8차례 발롱도르 수상에 빛 나는‘축구의 신’리오넬 메 시(36·아르헨티나)가 현역 은퇴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 다. 당장 그라운드를 떠나지 는 않을 것이지만‘기록 연 장’ 을 위해 뛰지는 않을 것이 라는 점을 강조했다.
메시는 12일 ESPN 아르 헨티나와의 인터뷰에서“(현 소속팀인) 인터 마이애미가 나의 마지막 클럽이 될 것” 이 라며“선수 생활을 할 수 있 는 시간이 많이 남지는 않았 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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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3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