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ne 2,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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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본능’ 살아난 배준호 에콰도르와 16강전 1골 1도움 … 2회 연속 8강 쐈다
배준호
2023 국제축구연맹 (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나선 김은중호의 ‘에이스’로 꼽혔으나 조별 리그에서 부상 여파에 힘을 쓰지 못했던 배준호(대전) 가 단판 승부 첫 경기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배준호는 1일 아르헨티 나 산티아고 델 에스테로 스 타디움에서 열린 에콰도르 와의 2023 U-20 월드컵 16강 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 한 국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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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