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ne 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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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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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 1일 토요일
한인 스승 존경·사랑 직접 본 미 교사들 감격…“한인 학생들 다시 보인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 31회‘스승의 날’행사 성료 뉴욕한인학부모협회(KAPA-GNY, 회장 최윤희) 주최 주관 제 31회‘스승의 날’행사가 5월 30일(목) 오 후 6시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0 스트리트에 있는 디모스 매너(구 코리아 빌리지)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학부
모협회는 25학군과 26학군의 학교들과 한국어반 학교의 교장들을 초청하고 우수 교사들에게 표창장을 수여 했다. 행사에 참여한 미국 교사들은 ” 한국학생들이 공부 열심히 하고 품행이 바른 줄은 알고 맀있었지만 오 늘 이 축제에 참석하여 한인가정들의 자녀교육 현황을 보고 듣고 하니 정말 놀랍다. 가정교육이 정말 중요하 다. 이런 행사를 마련해 준 한인들에게 감사한다 “고 말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연락처: kapagny.org [사진 제공=뉴욕한인학부모협회]
바이든, 트럼프 유죄평결 직후 조사서 2%p 우세… 오차범위내 로이터-입소스 조사서 41% 對 39%… 제3후보 케네디 10% 유고브“미국인 50%‘트럼프 유죄’동의… 30%는 무죄 판단” 조 바이든 대통령이 도널드 트 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유죄 평결 이 나온 직후 실시된 한 여론조사 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오차범 위 내의 근소한 우세를 보였다. 5월 30일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유죄 평결이 공개된 직후부 터 31일까지 이틀간 로이터와 입 소스가 전국의 등록 유권자 2천 13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여론조사(오차범위 ± 약 2%p)에 서 바이든 대통령은 41%, 트럼프 전 대통령은 39%, 제3후보인 로버 트 케네디 주니어는 10%의 지지 를 각각 얻었다. 같은 기관이 5월 7∼14일 실시 한 직전 조사에서는 전·현직 대 통령이 각각 40%로 동률을 이뤘 고, 케네디 주니어는 13%의 지지 를 얻은 바 있다. 아울러 유죄 평결 직후 조사에 서 공화당원 응답자 중 트럼프 전 대통령을 찍을 가능성이 낮아졌다 고 답한 사람 비율이 약 10%였다 고 로이터는 전했다. 또 트럼프 전 대통령 유죄 평결 에 대해 미국인 절반이 동의하는 것으로 한 조사 결과 나타났다. 워 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유고 브’ 가 평결 직후 미국 성인 남녀 3 천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긴급
심원단이 유죄를 결정함에 따라 재판 담당 판사인 후안 머천 판사 는 오는 7월 11일 형량을 선고하기 로 했다. 미국 대선은 11월 5일 치러진 다.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 통령은 민주당과 공화당 경선에서 이미 과반 대의원을 확보해 후보 자리를 확정했으며, 7∼8월 전당 대회에서의 후보 공식 지명을 앞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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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왼쪽)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오른쪽)에 대한 유죄 평결이 나온 직 후 실시된 한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에 2%p 오차범위 내의 근소한 우세를 보 였다.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유죄 평결에 동의한 응답자 비율이 50%, 트럼 프가 무죄라고 답한 응답자가 30%에 각각 달했다. 19%는 유무 죄를 확신할 수 없다고 답했다. 또 유죄라고 믿는다는 응답은 민주당원 응답자군에서 86%에 이 른 반면, 공화당원 응답자군에서 는 15%에 불과했다. 무당파 응답자 중에서는 48% 가 유죄임을 믿는다고 했고, 25% 는 무죄라고 답했으며, 26%는 확 신할 수 없다고 답했다. 또 조사대상자의 47%는 재판
이 공정했다고 믿는다고 답한 반 면 37%는 공정하지 않았다고 답 했다. 응답자 중 민주당원은 81% 가 재판이 공정했다고 답했고, 공 화당원의 73%는 공정하지 않았다 고 답해 소속 정당에 따라 뚜렷한 대비를 이뤘다. 앞서 트럼프 전 대통령의‘성 추문 입막음 돈’의혹 사건 형사 재판의 배심원단(총 12명)은 30일 트럼프 전 대통령에 제기된 34개 혐의에 대해 모두 유죄라고 평결 했다. 유무죄의 결정 권한을 가진 배
뉴욕주 AAPI 자문위원에 선임된 KACF 윤경복 회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가운데)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사진 제공=한인커뮤니티재단(KACF)]
KACF 윤경복 회장, 뉴욕주 AAPI 자문위원 선임 캐시 호컬 뉴욕주지사는 5월 31일 아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주민 유산의 달(Asian American and Pacific Islander Heritage Month)을 기념하며 아 시아계 미국인 및 태평양 섬주민 위원회(AAPI Commission)의 새
로운 구성원 6명을 공개했다. 2023년 11월 법안에 의해 최초 로 설립된 위원회는 뉴욕의 AAPI 커뮤니티에 복지를 강화할 프로그램과 정책에 대해 주지사 자문 역할을 수행해 나간다. AAPI 워원회의 구성원 중 윤
경복 한인커뮤니티재단(KACF) 회장이 위원으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