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30, 2026
<제630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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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30일 토요일
“한인 유권자들 모두 투표하면 뉴욕서도 한인 연방하원의원 배출할 수 있다!” 6월2일 척 박 후보 후원행사…“이번에 한인사회 위상 한층 더 높이자!” “선거자금 크게 모자란다, 100 달러도 좋다. 형편대로 너도나도 돕자” “우리 뉴욕에서도 한인 연방의 원을 배출하자!” “너도나도 모두 나서 투표하면 뉴욕에서도 한인 연방하원의원 배 출할 수 있다!” “이웃 뉴저지에는 연방 하원의 원에 이어 상원의원이 배출됐고,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한인 연방의 원이 5명이나 나왔는데, 우리 뉴욕 에 아직 연방의회에 진출한 한인 이 한 명도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번 6월 23일(화) 실시되 는 뉴욕주 예비선거 연방하원의원 6선거구(플러싱 등 퀸즈 동부 일 대)에 걸출한 한인 후보 척 박 (Chuck Park, 한국명 박영철, 40) 후보가 나서서 패기와 신선한 정 책으로 맹렬히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으니 한인들 모두 나서서 꼭 당 선시키자!” 뉴욕한인사회에“한인 연방의 원 배출”열망이 뜨겁다. 뉴욕 한 인 최초로 연방하원 선거에 도전 한“정의파 젊은이”척 박(Chuck Park, 한국명 박영철, 40) 후보 한 인 후원행사가 6월 2일(화) 오후 7 시 플러싱 먹자골목에 있는 함지 박식당(40-11 149 pl. Flushing, NY 11354)에서 열린다. 척 박 후보가 출마한 연방하원 의원 선거구는 뉴욕 6선거구인데 플러싱, 베이사이드, 엘머스트, 큐 가든, 포레스트힐, 우드사이드 등 을 포함하는 한인 밀집지역 이다. 현재의 6선거구 출신 연방하원의 원은 중국계인 그레이스 맹 의원 이다. 이날 후원행사를 마련한 척 박 후보 공동후원회장단은 김기철 전
뉴욕 한인 최초로 연방하원 선거에 도전한“정의파 젊은이”척 박(Chuck Park, 한국명 박영철, 40) 후보 한인 후원행사가 6월 2일(화) 오후 7시 플러싱 먹자골목에 있는 함지박 식당에서 열린다.
민주평통자문회의 미주부의장, 김 영환 전 강원자치도향우회장, 이 강원 전 뉴욕충청향우회장, 유시 연 전 뉴욕호남향우회장, 박호성 전 민주평통자문회의 뉴욕협의회 장, 이시준 전 뉴욕예천향우회장, 최봉학 뉴욕충청향우회장 등 7명 이다. 이날 후원행사를 마련한 한인 사회 각계 단체장 등 한인들은“한 인들 너도 나도 앞장서 척 박 후모 를 열렬히 후원하고, 유권자들 모 두 나서 투표하면 뉴욕 최초 한인 연방하원이 나올 수 있다” 며 한인 사회가 단단히 뭉쳐 척 박 후보가 꼭 승리하도록 진력하기로 다짐하 고 있다. 김기철 전 뉴욕한인회장은“척 박 후보는 뉴욕한인사회의 권익신 장을 위해 평생을 헌신한 박윤용 전 퀸즈한인회장과 한인권익신장 위원회장의 셋째 아들로 그동안 한인사회가 기다려온 역량을 갖춘 준비된 후보” 라고 강조했고, 김영 환 전 회장은“캘리포니아주와 뉴 저지주에는 한인 연방상·하의원 이 있지만 뉴욕에는 한인 연방의 원이 없어 늘 안타까웠는데 이번 에 검증된 한인 후보가 나왔다. 6 월23일 민주당 예비선거에 모 든 한인 유권자들이 척 박 후보를 적극 지지해 이번에 꼭 한인연방 의원을 내자” 고 목소리를 높여 호 소하고 있다. 척 박 후보는“이민 한인 1세대의 헌신적 노력으로 큰 뉴욕한인사회를 이룰 수 있었다. 뉴욕한인사회와 퀸즈주민들의 대 변하고, 이민사회를 무차별 공격 하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에 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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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토) 최고 63도 최저 5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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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P“11월 중간선거 앞둔 공화당에 경고”… 백악관“일시적 혼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층인 비(非)대졸 백인 계층에 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분석이 나왔다. 백인 노동자 계층 유권자들은 지난 3차례 대통령 선거에서 압도 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했 다. 그러나 최근 물가 상승, 경제
적 불안, 관세 부작용, 대외 군사 작전 등을 계기로 이탈하고 있다 는 관측이다. CBS 뉴스와 여론조사 전문기 관 유고브가 17일 공개한 여론조 사 결과에 따르면 대학 학위가 없 는 백인 유권자 중 트럼프 대통령 의 직무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 비
율은 54%로, 긍정 평가(46%)보다 높았다. 이 조사의 표본오차는 전체 응 답자 2천64명을 기준으로 95% 신 뢰수준에서 ±2.7%포인트다. 조 사 대상 중 비대졸 백인 유권자가 몇 명이었는지 정확한 정보는 공 개되지 않았으나, 이런 여론조사
에서는 대체로 전체 응답자의 40 ∼44%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CBS 뉴스 여론조사에서 1년 3개 월 전인 2025년 2월 비대졸 백인 유권자 집단의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긍정 평가는 68%로 부정 평 가(32%)를 압도했고, 이란 전쟁이 시작되기 전인 올해 2월까지만 해 도 부정 평가는 45% 수준에 그쳤 다. WP는 CBS 뉴스 여론조사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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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월) 최고 73도 최저 5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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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30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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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기 위해 출마했다” 며“꼭 당 선되어 이민자들이 당당하게 미국 의 주인으로 살수 있는 미국을 만 드는데 앞장서겠다” 고 밝히고 있 다. 척 박 후보는 공약으로 △경제 적 부담이 없는 양질의 의료보험 △가정의 자녀 돌봄 현금보조 (3K(3세), Pre-K(4세) 보편적 보 육 확대, 유급 육아휴가 24주 등)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의 무차별적 단속 저지 △모든 주민 을 위한 메디케어(Medicare for All) 도입 △억만장자와 대기업에 대한 공정한 세금부과 △부당한 전쟁자금 지원 중단 △10년 내 전 기 가스 에너지 100% 공급 △플러 싱에 카지노 건설 반대 등을 공약 하고 있다. 척 박 후보는 뉴욕주 하원 25선 거구 지구당 대표인 박윤용 한인
‘트럼프 집토끼’고졸 백인들도 고물가에 이탈… 반대 54% 관세·이란전 초래 고물가에‘콘크리트 지지층’균열 해석
5월 31일(일) 최고 77도 최저 60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이터를 분석하면서 비대졸 백인 유권자 사이에서 부정 평가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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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원회 회장과 퀸즈한인성당 사도회 전 부회장 박명선씨의 4남 1녀 중 셋째 아들이다. 척 박 후보는 1985년생으로 2007년 명문 펜실베이니아대 (UPenn)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경 제·재무·공공정책 애널리스트 로 활동하다 미국판 외무고시 합 격 157기로 외교관에 임용돼 2010 년부터 미 국무부에서 근무하다 2019년 트럼드 대통령 1기 때 가족 분리 이민정책에 항의하며 워싱턴 포스트(WP)에 이를 비판하는 기 고문을 실은 뒤 사표를 던져 미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후원 문의: 김영환 공동회장 646-610-2622 박호성 공동회장 914-447-5185 빅윤용 아버지 347-495-4004 △후원 방법: 개인 체크 또는 개인 크레딧 카
우세해진 점이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에 매우 심각한 경고 신호라고 진단했다. 비대졸 백인 유권자들은 트럼 프 대통령이 예상을 뒤엎고 당선 된 2016년 대통령선거전 때부터 줄곧 굳건한 지지기반이었다. 이들은 해외로 빠져나간 일자 리를 되찾고‘세계화’ 를 배격하겠 다는 트럼프의 공약에 열광했으 며, 트럼프 대통령은 2016년 당선 확정 후 승리 연설에서“우리나라 의 잊힌 남녀들은 더 이상 잊히지 않을 것” 이라고 말해 이들을 열광 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