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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y 29, 2024

<제5792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5월 29일 수요일

“미국 교사들에게 한국의 스승존경 사상 직접 보여주자” 뉴욕한인학부모협회, 5월 30일 디모스 연회장에서 31회‘스승의 날’행사 뉴욕한인학부모협회(KAPAGNY, 회장 최윤희) 주최 주관 제 31회‘스승의 날’행사가 5월 30일 (목) 오후 6시 플러싱 노던블러바 드 150 스트리트에 있는 디모스 매 너(구 코리아 빌리지)에서 열린 다. 행사에 앞서 뉴욕 한인학부모 협회는 스승의 날 8차 준비 모임을 28일(화) 오전 10시 플러싱 에서 가졌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는 현재 25학군과 26학군의 학교들과 한국어반 학교의 교장에게 스승의 날 행사 초청장을 발송 완료했다. 최윤희 회장은“스승의날의 행 사목적은 ①한인 가정들과 학교간 의 돈독한 관계와 이해를 증진하 여 성공적인 한인자녀들의 교육에 성공을 가지고 오는 것 ②별도의 갈라행사를 하지않는 학부모협회 의 운영을 위하여 모금을 하여 한 인커뮤니티를 위하여 지속적인 봉

흐림

5월 29일(수) 최고 78도 최저 61도

오전비

5월 30일(목) 최고 72도 최저 57도

흐림

5월 31일(금) 최고 76도 최저 59도

5월 29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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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학부모협회 주최 주관 제 31회‘스승의 날’행사가 5월 30일(목) 오후 6시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150 스트리트에 있는 디모스 매너(구 코리아 빌리지)에서 열린다. 학부모협회 최윤희 회장은 많은 학부모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사 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드는 것” 이라며 많은 학부모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최윤희 회장은“행사에는 해마 다 한인 학생이 많은 학교의 교장

과 교사들을 초청하여 표창하고 감사를 표한다. 이들은 스승의 날 행사에 참석헌 후 한국과 한국가 정, 한국의 자녀교육에 대한 생각 이 확 달라진다. 한국의 교육열은

이미 많이 알려졌지만 그 위에 스 승존경 사상을 직접 보고 듣고 알 고는 한인들의 고귀한 정신에 놀 라움을 표한다. 스승의 날 행사에 다녀간 뒤부터는 한인학생들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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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고 말하고 ‘학부모들이 이날 많이 참석하여 교사들과 인사하고 친분을 쌓기 바란다’ 고 말했다. 최윤희 회장은“미국에서는 참 여하고 목소리를 높이는 것이 중 요하다” 고 말하고,“학부모협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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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한인 자녀들의 고민과 애 로사항에 대해 항상 귀 기울여 왔 다” 며“우리 자녀들을 위해서라도 학교 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만 들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 연락 처: kapagny.org

“뉴욕시는 인구비례로 아시안계 예산 18%로 올려라” CACF·민권센터, 30일 퀸즈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 행사 참여 민권센터는 5월 30일(목) 퀸즈 보로청에서 주최하는 아시안 태 평양계 아메리칸 문화 유산 기념 행사에 여러 한인, 아시안 단체들 과 함께 참여한다. 퀸즈보로청 아태계 문화유산 기념 행사는 5월 30일(목) 오후 6~8시 퀸즈보로청 헬렌 마샬 문화 센터(120-55 Queens Blvd. Kew Gardens, NY)에서 열린다. 참가 등록은 queensbp.org/rsvp을 통 해 할 수 있다. 민권센터는“우리 CACF·민권센터 등은 30일 열리는 퀸즈 아시안 문화유산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18% & 그로잉 캠페인’ 을 펼친다. 는 퀸즈보로청을 비롯 뉴욕시정 부의 아태계 문화유산을 기리는 그에 걸맞는 시정부의 아시안 커 보건 예산 400만 달러를 요구하고 행사들을 환영한다. 하지만 행사 뮤니티 지원을 이끌어내려는 캠 있다. 민권센터는“5월은 연방정 에만 그치 안된다. 민권센터는 아 페인이다.‘18% & 그로잉 캠페 부가 정한 아태계 문화유산의 달 시안 커뮤니티 단체들의‘18% & 인’ 은 아시안아메리칸아동가정연 이다. 5월을 또 보내며 민권센터 그로잉 캠페인’ 에 참여하고 있다. 맹(CACF)이 앞장서고 민권센터 는 끊임없이 한인과 아시안 커뮤 뉴욕시 아시안 인구가 현재 18% 등 여러 아시안 권익 단체들이 참 니티의 권익 향상을 위해 땀흘릴 이며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여하고 있다. 지금도 인구가 18% 것을 다짐한다.” 고 말했다. 인 아시안 커뮤니티에 대한 뉴욕 민권센터의 아시안 커뮤니티 시 재정 지원은 6%에 그치고 있 권익 운동에 대해서는 전화(뉴욕 다” 고 말했다.‘18% & 그로잉 캠 718-460-5600, 뉴저지 201-416페인’ 은 △아시안 커뮤니티 단체 4393) 또는 카카오톡 채널 사회봉사 서비스 지원 예산 750만 (http://pf.kakao.com/_dEJxc 달러 △아시안 단체 역량 강화 기 K)에 가입 한뒤 1:1 채팅으로 문 금 750만 달러 △아시안 커뮤니티 의하면 된다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17일(금) 플러싱에 있는 BnB 어덜트 데이케어센터를 방문하여 10명의 유권자 신규 등록을 받았다. 박윤용 회 장, 한정은 원장, 박주열 매니저, 카산드라 존슨 퀸즈 유산법원 판사 후보와 신규 유권자 등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사진 제공=한 인권익신장위원회]

BnB 어덜트 데이케어센터(원 “투표는 힘이다! 한 표라도 더!” 는장 한정은)를 방문하여 10명의 등

한인권익신장위, 각 교회·단체 찾아가 유권자등록운동 “유권자 등록, 한 사람이라도 더!” “투표는 힘! 한 표라도 더!” 뉴욕한인사회에서 1995년부터 체계적인‘한인 유권자등록과 투 표하기 운동’ 을 줄기차게 벌여오 고 있는 한인권익신장위원회(회 장 박윤용)는 6월 25일(화) 실시하 는 뉴요주 에비선거에 대비하여

매주 한인 각 교회와 단체를 순방 하며 유권자등록과 투표하기 독 려 운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 17일(금)에는 플러싱 156 스트리트(35 애브뉴)에 있는 은혜 어덜트 데이케어센터(원장 안춘 희)를 방문하여 8명의 신규 등록 을 받았다. 이어 24일(금)에는 플 러싱 153-03 노던 블러바드에 있

록을 받았다. 이 행사에는 현 고등법원 판사 이며 퀸즈 유산법원 판사 선거 후 보로 나선 카산드라 존슨(Casan dra Johnson) 판사도 함께 했다. 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매주 금요일이나 일요일 한인 각 단체 와 교회를 찾아가 유권자등록과 투표하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방 문을 원하는 단체나 교회는 박윤 용 회장(347-495-4004)에게 연락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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