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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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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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7일 수요일
“예수도 피난민 경험, 성경은 약한 이들과 나그네 보호하라고 말한다” 뉴저지 팰팍 성 마이클 성당+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 이민자 단속 대처 세미나
이민자 단속 대처 세미나가 22일(금)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성 마이클 성당(주 임 조민현 요셉 신부)에서 성 마이클 성당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 공 동 주최로 열렸다.
조민현 신부는“예수님 자신도 피난민의 경험을 했고, 성경은 끊임없이 약한 이들과 나 그네를 보호하라고 말한다” 며“두려움과 혐오보다 연민과 정의가 복음의 길” 이라고 강 조했다. [사진 제공=미교협]
이민자 단속 대처 세미나가 22 일(금)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에 있는 성 마이클 성당(주임 조민현 요셉 신부)에서 성 마이클 성당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 교협) 공동 주최로 열렸다. 이날 성 마이클 성당 조민현 주 임 신부가‘반이민자 정책과 천주 교 사회교리’ , 미교협 김갑송 국장 이‘반이민자 정책과 시민사회운 동’ 이란 주제로 강연 했다. 조민현 신부는“가톨릭 교회는
보호하라고 말한다” 며“두려움과 “한인들도 최대한 많이 반이민자 혐오보다 연민과 정의가 복음의 정책 규탄 시위와 집회, 행진 등에 길” 이라고 강조했다. 미교협 김갑 참여해 목소리를 높여야 한다” 고 송 국장은“지난 1년 반여 동안 말했다. 300만 명에 달하는 이민자들이 미 미교협은 뉴욕/뉴저지 민권센 국에서 쫓겨났다” 며“이는 단순한 터 등 미 전역 6개 커뮤니티 센터 정책 변화가 아니라 사회 구조를 가 힘을 모아 활동하는 전국 한인 바꾸는 수준의 변화” 라고 지적했 권익 단체로 체포/구금된 한인 지 다. 원, 이민단속국 예산 동결을 위한 김갑송 국장은“위기에 놓인 연방의회 전화걸기 캠페인, 이민 이민자 이웃을 보호하는 한편 잘 단속국의 국세청/사회보장국 이 못된 정책에 맞서 싸워야 한다” 며 민자 정보 이용을 막기 위한 소송
오래 전부터 이민자, 난민, 타국인, 약한 이들을 보호하는 것을 단순 한 정치 문제가 아니라 인간 존엄 성과 복음의 문제로 가르쳐 왔다” 며“국가에는 국경과 법을 관리할 권리와 책임도 있지만 동시에 교 회는 인간의 존엄성과 가족의 보 호, 약자에 대한 연민과 정의를 결 코 포기할 수 없다” 고 말했다. 조 신부는 이어“예수님 자신 도 피난민의 경험을 했고, 성경은 끊임없이 약한 이들과 나그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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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여러 이민자 권익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미교협과 민권센터의 이민자 권익 운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민권센터 카 카오톡 채널(http://pf.kakao.c
om/_dE Jxc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하면 된다. 민권센터 카 카오톡 오픈채팅(https://open .kakao.com/o/sC3uULRb)에 가 입하면 날마다 유용한 정보와 소 식을 받을 수 있다.
3.74%, 미들섹스카운티는 2,845명 16.59%로 나타났다. 으로 전체의 0.55%, 허드슨 카운 시민참여센터 김동찬 대표는 티는 1,984명으로 전체 유권자의 “한인 유권자 투표율은 고작 0.55%로 나타났다. 12.44%이다. 이래서는 안된다. 투 이번 분석에서 뉴저지에서 무 표는 곧 한인들의 힘이다, 이번 6 정당 한인 유권자가 44.1%로 제일 월 2일 예비선거일에는 한인유권 많고 그 다음이 민주당 38.5%, 공 자 모두가 나서서 적극적으로 투 화당이 16.7%로 나타났다. 표해야 한다. 그래야 정치인들이 연령별로는 전체는 20대가 한인들을 존경한다. 모두 투표에 17.96%, 60대가 16.70%였는데 한 나서 한인들의 힘을 키우자” 고당 인들은 50대가 17.97%, 30대가 부했다.
△시민참여센터 뉴욕 사무실 35-11 Murray Street Flushing, NY 11354 △ 뉴저지 사무실 263 Broad Ave., Suite 2A. Palisades Park, NJ 07650 (718)961-4117 Email. info@kace.org KACE.org www.facebook.com/kaceforc ommunity
뉴저지 한인유권자 40,853명, 투표율 12.44% “6월 2일 예비선거날 한인 유권자 모두 투표 나서야” 시민참여센터는 6월 2일 실시 되는 2026 중간선거 예비선거룰 앞두고 2025년도 뉴저지 유권자 데이터를 분석 발표했다. 이번 발 표는 뉴저지 City University 이은 수 박사, 김은수 박사, 세종대학의 김두원·장태훈 학생과 시민참여 센터가 공동 조사 분석한 내용이 다. 이은수 교수는 어떤 자료를 가 지고 어떻게 분석했는지를 먼저 설명하고 뉴저지 주 전체 유권자 와 한인 유권자 그리고 투표율을 비교 설명했다. 뉴저지주 전체 유 권자는 595만1,997명이고 등록율 은 91%이다. 그중 한인 유권자는 4만853명으로 등록율은 55%로 나 타났다. 2025년 예비선거 투표율은 전 체가 22.28%, 한인들은 12.44%로
뉴저지주 한인 유권자 정당별 한인 유권자
시민참여센터는 6월 2일 실시되는 2026 중간선거 예비선거룰 앞두고 2025년도 뉴저지 유권자 데이터를 분석 발표했다. [사진 제공=시민참여센터]
한인들이 전체 투표율보다 9.84% 가 낮았다. 두번째 발표는 시민참여센터 김준석 코디네이터가 한인 유권자 가 많은 버겐카운티와 미들섹스 카운티, 허드슨 카운티 그리고 한
인유권자가 제일 많은 버겐카운티 의 10개 타운의 데이터를 발표했 다. 이중 버겐카운티는 전체 한인 유권자의 절반을 넘는 2만3,401명 으로 전체 버겐카운티 유권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