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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24, 2024

<제578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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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휴가 좀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손흥민의 나이스한 거절에 호주언론“OK”

손흥민

월드클래스는 인터뷰를 사 양하고도 찬사를 듣는다. 토트넘은 지난 19일 셰필드 와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 최 종전을 치러 1-1로 비겼다. 손 흥민은 61분을 뛰고 교체됐다. 토트넘은 리그 5위를 차지해 유로파리그 출전권을 획득했 다. 쉴틈이 없는 손흥민이다. 곧바로 전세기편으로 호주로 날아간 토트넘은 뉴캐슬과 친 선전을 펼쳤다. 1-1로 비긴 두

팀은 승부차기에서 토트넘이 4-5로 졌다. 손흥민은 역시 선 발출전해 61분을 소화했다. 경기 후 손흥민은 호주 언 론의 인터뷰 요청에 양해를 구 하고 정중히 거절한 것으로 알 려졌다. 손흥민이“저 좀 가게 해주시면 안될까요? 휴가 좀 가게 해주세요”라고 말했고 호주 언론이 손흥민을 그냥 보 내줬다고 한다.

<관련기사 B3면>

2024년 5월 24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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