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22, 2025
<제603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5년 5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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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로 한미동맹 강화” … 태권도 축제 2,000여명 함성 백악관 앞 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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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로 한미동맹 강화”함 성이 백악관 앞 잔디밭을 메웠다. [뉴욕일보 5월 20일자 5면-’ 백악 관 앞 메운 하얀 도복 물결… “태 권도로 한미동맹 강화” ‘ 제하 기 사 참조] 한국 태권도의 총본산인 국기 원이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18일 워싱턴DC 백악관 앞 president’s garden에서 개최한 ‘한마음 태권도 축제’에는 어린 여자아이부터 할아버지까지 다양 한 연령과 인종의 미국인 수백명 이 태권도 도복을 입고 모여 하얀 물결을 이뤘다. 미국 각지에서 태 권도를 수련하는 사람들은 손에 태극기와 성조기를 함께 들고 구 호에 맞춰‘태극 1장’ 을 함께했다. 백악관 앞에서 단체로 태권도 시 범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국기원은 전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동섭 국기원 장은“미국에 태권도 인구가 3천 만명 정도로 파악된다” 면서“태권 도를 통해서 하나 되는 한마음 축 제를 함으로써 우리나라가 무척 어려운 상황에서 한미동맹을 굳건 히 하고 한국과 미국의 친선 우위 를 굳건히 하려고 한다” 고 설명했 다. 이 원장은 2021년 11월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태권도 명예 9단증 과 도복을 증정했을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국기원 시범단의 방미를 요청했다면서“제가 화답하려고 오늘 2천명의 태권도 수련생과 이 자리에 온 것” 이라고 말했다. 이날 태권도 행사의 홍보대사 로 활약한 김민선 미주 한인이민 사 박물관장은 HR 64, 한미동맹 강화와 광복 80주년 기념하며 한 국 문화의 날을 제정 발의한 톰 수
한국 태권도의 총본산인 국기원은 18일 한미동맹 7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워싱턴DC 백악관 앞 president’ s garden에서 개최한 한마음 태권도 축제를 열었다. [사진 제공=김 민선 미주 한인이민사 박물관장]
5월 22일(목) 최고 53도 최저 47도
구름
5월 23일(금) 최고 62도 최저 51도
흐림
5월 24일(토) 최고 64도 최저 52도
5월 22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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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메리칸연맹>
AAF, 27일 KCS에서 한인 소상공인 간담회
이날 태권도 행사의 홍보대사로 활약한 김민선 미주 한인이민사 박물관장은 HR 64, 한 미동맹 강화와 광복 80주년 기념하며 한국 문화의 날을 제정 발의한 톰 수오지 연방하 원과 동행하여 힘을 실었다. [사진 제공=김민선 미주 한인이민사 박물관장]
오지 연방하원과 동행하여 힘을
실었다.
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은 27일(화)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퀸즈에 위치한 한인봉 사센터(KCS) 대강당에서 한인 소상공인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연방 정부 의 관세 및 이민 정책 변화로 인해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한인 소상공인들의 현실과 목소리를 공유하고, 이를 그레이스 멩 연방 하원의원을 비롯한 선출직 공직 자들과 논의하는 자리이다. 식료 품업, 세탁업, 외식업 등 다양한 업종의 한인 업주 및 단체 대표 약
20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AAF는 이들의 경험을 종합하여 향후 정 책 제안 및 커뮤니티 지원 사업의 기초 자료로 삼을 계획이다.
29~31일 펠팍 거리축제 팰리세이즈파크 상공회의소 (회장 써니 한, 이사장 신단우) 주 최 팰팍 거리축제가 5월 29(목), 30(금), 31(토)일 브로드애브뉴 팰팍시청 앞 광장과 거리에서 열 린다. △문의: 회장 써니 한(201899-9185)
민권센터, 유권자 권리 보장 위해 치열하게 싸운다 토론회 참석“자동유권자등록 확대법안, 구금유권자민주주의법안”채택 주장 시민들의 투표권 확보를 위해 진력하고 있는 민권센터는 16일 (금)‘포괄적 민주주의를 위한 뉴 욕(NY For Inclusive Democ racy)’ 과 시티 & 스테이트 NY’ 이 공동 주최한‘뉴욕의 민주주 의: 투표권 방어와 확보’토론회 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가들이 투표 장벽, 정책 대안, 현재 뉴욕 주의회에 상정돼 있는 자동유권 자등록 확대법안, 구금유권자민 주주의법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민권센터의 존 박 사무국장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유권
자들에 대한 적절한 홍보 활동, 언 어 장벽 해소, 그리고 향상된 자동 유권자 등록 제도 등 과감한 해결 책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존 박 사무총장은 연설을 하며 신뢰받는 커뮤니티 단체의 역할 을 강조했다. 그는“다양한 사안에 대해 논 의하고 행동을 촉구할 때, 커뮤니 티의 신뢰가 정말 중요하다. 커뮤 니티 단체가 타운홀을 여는 것과 선출직 공직자나 다른 기관이 여 는 것은 매우 다르다. 이민자 커뮤 니티는 우리의 리더십을 지켜봐 왔기 때문이다. 진심으로 여러분
이 자신들의 공동체를 위해 노력 한다고 알게 되면, 여러분을 신뢰 하게 된다.” 고 말했다. 민권센터는 이날“모두를 포용 하는 포괄적 민주주의를 위해 당 당하게 계속 싸워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 민권센터의 유권자 권리 보장 활동 등 정치력 신장 운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카카 오톡 채널(http://pf.kakao.com/ _dEJxcK)에 가입 한 뒤 1:1 채 팅으로 하면 된디.
민권센터는 16일‘뉴욕의 민주주의: 투표권 방어와 확보’토론회에 참여했다. 존 박 사무총장이 단상에 올라“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유권자들에 대한 적절한 홍보 활동, 언어 장벽 해소, 향상된 자동 유권자 등록 제도 등 과감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사진 제공=민권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