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1, 2024
<제578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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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5월 21일 화요일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바이든 대통령에게‘한국인 전문직 비자 확대’건의”
“바이든 대통령,‘알아보고 적절하게 조치하겠다’ 고 확답했다” 김민선 대의원 밝혀 김민선 미 민주당 대의원(미주 한인이민사박물관 관장)은 지난 4 월 25일 조 바이든 대통령을 Irvington, Michael Douglas 자택 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 김민선 대의원은 5월 20일“이 자리에서 바이든 대통령에게 한국 인에 대한 전문직 비자(E4 Visa) 확대를 강력히 건의했다.” 고 밝혔 다 김민선 대의원은 바이든 대통 령에게“미주 한인사회가 역이민, 높은 미 입국 비자 거부율 등으로 점점 위축되어가고 있다. 특히 한 국기업들이 미국내 투자를 늘리고 싶어도 전문직 사원을 찾을 수 없 어 어려운 실정이다. FTA 협정 후 주어지는 E4 비자 쿼터 혜택을
김민선 미 민주당 대의원(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관장)이 지난 4월 25일 조 바이든 대통 령을 Irvington, Michael Douglas 자택에서 만나 ” 바이든 대통령에게 한국인에 대한 전문 직 비자(E4 Visa) 확대를 강력히 건의했다.” 고 밝혔다. [사진 제공=김민선 미 민주당 대 의원
유일하게 한국만 받지 못하고 잇
어 현재 많은 한인 기업들이 심각
뉴욕주 하원의원 7선에 도전하는 론 김 의원 후원의 밤이 17일 플러싱에 있는 DMOS 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 정치인들과 DMOS 연회장이 공동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120여명의 한인 단체장들과 지역 주민들, 고등학생 발룬티어들이 모여 6월 25일 민주당 예비 선거에서의 큰 승리를 다짐했다. [사진 제공+론 김 하원의원 선대본부]
7선 도전 론 김 의원“강한 한인사회 만들 것” 후원의 밤 성료…“2세들 미 진출 적극 후원하겠다” 뉴욕주 하원의원 7선에 도전하 는 론 김 의원 후원의 밤이 17일 플러싱에 있는 DMOS 연회장에 서 성황리에 열렸다. 지역 정치인 들과 DMOS 연회장이 공동후원 한 이번 행사에는 120여명의 한인 단체장들과 지역 주민들, 고등학 생 발룬티어들이 모여 6월 25일 민 주당 예비 선거에서의 큰 승리를 다짐했다. 이 자리에서 존 리우 뉴욕주 상 원의원, 도노반 리차즈 퀸즈 보로 장, 에드 브라운스틴 뉴욕주 하원 의원, 줄리 원 뉴욕시의원, 샤론 리 전 퀸즈 보로장 대행이 참여하 여 적극적으로 론 김 의원을 지지 했다.
특히 김영환 후원회장,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회장, 유주 태 사법경찰자문위원회 회장, 스 타이브슨 고교에 재학 중인 김진 학생이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 며 론 김 의원의 승리를 기원했다. 뉴욕 경제단체 협의회, 세탁협 회, 조선족협회, 한중미 사랑협회, 뉴욕영아트파운데이션 등 많은 단체들이 참가하여 자리를 꽉 채 웠다. 가족들과 함께 자리한 론 김 의 원은“존 리우 의원을 비롯해 이 자리에 함께해 준 동료들께 진심 으로 감사드린다. 저는 한인들이 어떠한 이유로든 무시당하지 않 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처음에 정
치인이 되어야겠다고 마음먹었 다. 12년이 지난 지금, 뉴욕과 미 국에서의 한인의 위상은 더욱 높 아졌다. 모든 것은 최전방에서 열 심히 일하고 최선을 다해 사시는 우리 1세 어르신들 덕분이라고 생 각한다. “고 감사를 전했다. 론 김 의원은 이어 ” 이제는 우 리의 세대들 그리고 다음 세대들 이 그들의 노력과 희생을 기억하 며 더욱 책임감을 갖고 앞으로 나 아가야 할 때이다. 아직 여전히 저 는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 이번에 멋지게 승리하여 여러분과 지역 사회를 대변하는 정치인이 되도 록 하겠다!” 며 감사의 인사와 함 께 큰 승리를 다짐했다.
한 구인난에 빠져있다.” 고 현황을 설명하고“한국의 젊은이들이 미 국 대학에서 학위 취득 후 그들의 전문적 지식을 미국에 기여하고 싶어도 비자를 받지 못해 미국을 떠나야한다. 미국은 타국에 유능 한 인재들을 빼앗기고 있다. 대통 령께서 한국인 전문직들과 미국의 국력 손실 등 이러한 안타까운 상 황을 살펴 대한민국이 E4 비자 쿼 터 수혜국이 될 수 있도록 적절히 조치할 것을 건의드린다” 고 말했 다고 밝혔다. 김민선 대의원은“저의 건의를 경청한 바이든 대통령은‘한국은 미국의 최대 우방이다. E4 비자 문 제에 대해 김민선 대의원의 제의 에 공감한다. 미국은 한인 기업들 과 미국내 한인 사회 발전을 위하 는 일을 우선으로 할 것이다.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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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자세히 알아보고 연락 취해주 겠다‘라고 화답하며, 비서실장에 게한국인 전문직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라’고 직접 지시했 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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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대의원은“이후 바이든 행정부 관계자가 저에게 한국인 E4 비자와 관련된 연락을 취해와 현재 논의 진행 중에 있다.” 고밝 혔다.
미주5·18민주화운동 기념사업회는 18일 오후 5시, 퀸즈 메스패스에 있는 뉴욕우리교회 여명홀에서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 식을 거행했다.‘모두의 오월, 하나되는 오월’ (May of All, May of All)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북미 민주포럼, 민화협 뉴욕협의회, 뉴욕한국문화재단,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 민족사상연구회, 희망세상 뉴욕모임, 세월호를 잊지 않는 뉴욕·뉴저지 사람들의 모임, 등 뉴욕 일원의 민주단체와 보스턴민주연합, 전남대학교 미주동문회, 워싱턴민주동지회, 사람사는세상 워싱턴, LA AOK 등 미 전역 의 25 단체들이 공동 주관했다.
“5·18 정신 헌법전문에 넣어야”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뉴욕 기념식, 25개 단체 참여 미주5·18민주화운동 기념사 업회(대표 강준화)는 18일 오후 5 시, 퀸즈 메스패스에 있는 뉴욕우 리교회(담임 조원태 목사, (5371 72 Place, Maspeth, NY 11378)) 여명홀에서 제44주년 5.18민주화 운동 기념식을 거행했다. ‘모두의 오월, 하나되는 오월’ (May of All, May of All)을 주제 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북미 민주 포럼, 민화협 뉴욕협의회, 뉴욕한 국문화재단, 대뉴욕지구 호남향 우회, 민족사상연구회, 희망세상 뉴욕모임, 세월호를 잊지 않는 뉴
욕·뉴저지 사람들의 모임, 등 뉴 욕 일원의 민주단체와 보스턴민 주연합, 전남대학교 미주동문회, 워싱턴민주동지회, 사람사는세상 워싱턴, LA AOK 등 미 전역의 25 단체들이 공동 주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의구현사제 단 전 대표 김한기 원로신부와 테 렌스 호튼 전 마운버논시 공공사 업국장의 추도사가 있었다. 김형구, 박동규, 김동찬, 정영 민 씨 등 뉴욕 뉴저지 인원 한인사 회 활동가들과 단체장 및 지역 인 사들이 대거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5·18영령들의 넋 을 기리기 위해 헌화하고, 22대 한 국 국회에 5·18 정신을 헌법전문 에 실어 줄 것을 촉구했다. △문의: nyminjoo2011@gmail .com 860-478-6659, 917-418-3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