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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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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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끝내 시즌 OUT 수술 뒤 재활한다, 최악의 시나리오‘현실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 고 진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코그니전트 파운더스컵(총상금 300만 달러) 둘째 날 반등했다 고진영은 10일 뉴저지 주 클리프턴의 어퍼 몽클 레어CC(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 개,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
파 69타를 쳤다. 중간 합계 3언더파 141 타를 기록한 고진영은 전 날보다 54계단 오른 공동 16위에 안착했다. 공동 16 위에는 고진영을 포함해 김세영, 성유진, 안나린 등 13명이 자리했다.
<관련기사 B9면>
이정후
2024년 5월 18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