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y 1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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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아메리칸연맹(AAF)이 17일 퀸즈 플러싱 한인 밀집지역인 먹자골목 일대 머레이힐 바튼 애브뉴를 중심으로 머레이힐 블루밍(꽃심기)행사를 진행했다.
“우리 동네를 꽃길로 만든다” 한인들 한맘으로 머레이힐 블루밍(꽃심기) 행사 “우리 동네를 꽃길로 만든다 ‘ 아시안아메리칸연맹(Asian American Federation/AAF)이
17일 퀸즈 플러싱 한인 밀집지역 인 먹자골목 일대 머레이힐 바튼 애브뉴를 중심으로 머레이힐 블루
밍(꽃심기)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3년간 AAF 가 머레이힐 먹자골목을 중심으로
뉴욕이민자연맹 소속 민권센터는 16일 여러 이민자 단체들과 함께 시청 앞에서‘18% & 그로잉 캠페인’열고 뉴욕시 당국은 아시안 이민자들의 복지를 위해 더 큰 관심을 갖고 지원하라고 촉구했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진행해 온 상권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뉴욕시 교통 국과 스몰비즈니스국이 후원했다.
뉴욕시 이민자단체들,‘18% & 그로잉 캠페인’ “인구비례 따라 18%로 올려라” 관심을 갖고 지원하라고 촉구했 다. ‘18% & 그로잉 캠페인’ 은뉴 욕시 아시안 인구가 현재 18%이 며 계속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그 에 걸맞는 뉴욕시정부의 아시안 커뮤니티 지원을 이끌어내려는 캠 페인이다. ‘18% & 그로잉 캠페인’에는 아시안아메리칸아동가정연맹 (CACF)이 앞장서고 민권센터 등 여러 아시안 권익 단체들이 참여 하고 있다. 이날 시위에는 시민참
여센터(KACE), 뉴욕가정상담소 등 한인 단체들과 중국, 인도 계 이민자 등 AAPI계 이민자 단체 에서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아시안 커뮤니티에 대 한 뉴욕시 예산 지원은 6%에 그치 고 있다. 이는 불공정하고 부당하 다, 우리는 △아시안 커뮤니티 단 체 사회봉사 서비스 지원 예산 750 만 달러. △아시안 단체 역량 강화 기금 750만 달러. △아시안 커뮤니 티 보건 예산 400만 달러를 요구한 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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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꽃심기 행사에는 머레이 힐 먹자골목 상인번영회, 대뉴욕 한인상록회, The Horticultural Society of New York, 론 김 뉴 욕주 하원의원, 에드워드 브라운 스틴 뉴욕주 하원의원,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이 동참했다. 행사에는 존 리우 뉴욕주 상원 의원, 머레이힐 먹자골목 상인번 영회, 시민참여센터(KACE), 대 뉴욕한인상록회 봉사자들과 지역 소상인들의 도움으로 총 여덟 곳 에 성공적으로 꽃심기를 마무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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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김영환 머레이힐 먹자골목 상 인번영회 회장은 ” 우리 동네, 우리 생업의 터전을 아름답게 꽃갈로 가꾸려는 마음과 노력은 이 미국 땅에서 우리 한인이민자들이 뿌리 내리고 꽃 피우고 열매 맺으려는 의지와 실천을 상징한다 “며 ” 오늘 꽃을 심는데서 그치지 말고 물도 주고, 다듬고 정성을 들여 우리 동 네 꽃밭을 싱싱하게 가꾸어 나갈 것 “이라며 기뻐했다. <이여은 기자>
뉴욕이민자연맹 등 여러 이민자 단체들은 16일 시청 앞에서 시위를 열고“보다 인도적이고 효율적인 뉴욕시의 난민 대책” 을 요구했 다. 이들은 이민자들의 일자리과 경제적 기회를 위한 성인 영어 교육 프로그램 예산 2180만 달러 책정 등을 요구했다.
뉴욕시 아시안계 인구는 18%인데 예산 지원은 고작 6%라니… “뉴욕시 인구 중 아시안 태평 양계(AAPI) 이민자들은 18%를 차지하는데 뉴욕시 예산은 2023~2024 회게연도에 AAPI 이 민자 사회에 고작 6%의 예산을 배 정했다. 이는 불공정하고 질못된 것이다. 이 예산을 인구에 비례하 여 18% 이상으로 올려라!” 뉴욕이민자연맹 소속 민권센 터는 16일 여러 이민자 단체들과 함께 시청 앞에서‘18% & 그로잉 캠페인’열고 뉴욕시 당국은 아시 안이민자들의 복지를 위해 더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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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는“요구하지 않으면 절대로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우 리는 뉴욕이민자연맹, CACF 등 와 연대해 줄기차게 아시안과 이 민자 커뮤니티를 위한 예산 확대 를 시정부에 촉구할 계획이다. 뉴 욕시의 AAPI계 지원 예산이 홛 대되어 민권센터가 그 혜텍을 받 는다면 이를 통해 새롭게 마련되 는 예산은 고스란히 한인사회를 위해 쓰일 것이다” 고 말했다. 한편, 뉴욕이민자연맹 등 여러 이민자 단체들은 보다 인도적이고
효율적인 뉴욕시의 난민 대책요구 를 했다. 이들은 △난민 보호시설에 있 는 사람들을 쫓아내지 못하도록 ‘보호소 퇴거 중단 조례(인트로 210) 제정. △이민자 수용소 감금/ 추방 정책 지지를 철회하고 이민 자 법률 서비스 예산 1억900만 달 러 책정. △이민자들의 일자리과 경제적 기회를 위한 성인 영어 교 육 프로그램 예산 2180만 달러, 시 의원 재량 예산 900만 달러, 아동 양육 지원 예산 2500만 달러 책정 그리고 서민 은행 설립 조례 제정 을 촉구했다. 이들은 이어 △이민자 커뮤니 티 정치력 강화와 민권 보장을 위 해 뉴욕시 커뮤니티 통번역 언어
서비스 기구 설립 예산 500만 달 러. △ 이민자 학생들이 받는 교육 의 질 향상을 위한 영어 교육 프로 그램 예산 30만 달러, 신규 이민자 가 많은 학교 지원 예산 50만 달러, 이민자 가정 지원 홍보와 소통 기 획 사업 예산 400만 달러 △ 건강 한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해 보건 예산 400만 달러, 이민 신분 장벽 이 없는 의료 보장 제도 확대를 요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