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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y 17, 2024

<제578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5월 17일 금요일

‘모두를 위한 NY4All’정책 채택하라 민권센터·뉴욕이민자연맹, 뉴욕주 청사 이민자집회 참여 흐림

5월 17일(금) 최고 74도 최저 56도

흐림

5월 18일(토) 최고 69도 최저 55도

흐림

5월 19일(일) 최고 73도 최저 55도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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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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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 등은 14일 뉴욕주의 주도 올바니에 있는 뉴욕주정부 청사 를 방문하고‘모두를 위한 뉴욕(NY4All)’정책 로비와 집회를 펼치며 이민자들을 위한 정책을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민권센터 박우정 이민자 정의 활동가는 현재 주의회에 상정돼 있는‘NY4All’법안 (S987/A5686)을 통과시켜 뉴욕주정부 기관들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세관국경수비대 (CBP) 등과 협조하는 것을 금지하라고 촉구했다.

“뉴욕주는 ‘모두를 위한 NY4All’정책 채택하라!” 민권센터와 뉴욕이민자연맹 등은 14일(화) 뉴욕주의 주도 올바

니에 있는 뉴욕주정부 청사를 방 확대하라고 촉구했다. 이민자 권 문하고 ‘모두를 위한 뉴욕 익 단체들이 펼치고 있는 (NY4All)’정책 로비와 집회를 ‘NY4All’캠페인은 경찰 등 모든 펼치며 이민자들을 위한 정책을 지방 공권력이 이민자 단속 기관

니콜 말리오타키스 의원

게이브 아모 의원

니콜 말리오타키스, 게이브 아모, 자말 보우맨 의원 합류 한다는 하원의 촉구가 담겨있는 법안이다. 이 법안은 2021년 5월 20 일 처음 발의 됐고, 그 당시 법안 번호는 H.R.3446이었다.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코리아피스 유권자 로비 주간 (Korea Peace Advocacy Week) 바로 그 다음 주에 말리오타키스 와의원과 아모 의원은 공동지지 명단에 이름을 올렸고, 보우맨 의 원은 최근 추가 미팅 이후 5월 14 일 공동지지를 표명했다. 자말 보 우맨 의원은 뉴욕주 출신 연방 하 원의원 중 네번째로 공동지지를 밝힌 의원이다. 올해로 9년째 진행 된 한반도 평화를 위한 유권자 로비 주간은 (Korea Peace Advocacy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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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집회는 현재 주의회에 상정돼 있는 ‘NY4All’ 법안 (S987/A5686)을 지지하는 활동이 다. 이 법안은 뉴욕주정부 기관들 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세관국 경수비대(CBP) 등과 협조하는 것 을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민권센터는 이날“모든 뉴요커 는 이민 신분에 관계없이 커뮤니 티 활동에 나서고, 가족들이 위협 을 겪지 않고 살아갈 권리가 있 다.”고 목소리를 높이고“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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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주의회 회기는 불과 일주 일밖에 남지 않았다. 특히 올해 대 통령 선거를 앞두고 커뮤니티와 가족을 지키기 위해 이 법의 제정 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 고 촉구 했다. 민권센터의 이민자 권익 운 동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기 원하 면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 지 201-416-4393) 또는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 dEJxc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 로 문의하면 된다.

자말 보우맨 의원

한반도 평화법안에 연방하원의원 42명 공동지지 니콜 말리오타키스(Nicole Malliotakis, 공화, NY-11), 게이 브 아모(Gabe Amo, 민주, RI-1) 그리고 자말 보우맨(Jamaal Bowman, 민주, NY-16) 의원이 최근 한반도 평화법안(H.R.1369) 을 공동지지하고 나섰다. H.R.1369는 브래드 셔먼(Brad Sherman, 민주, CA-32)의원이 2023년 3월 1일 19명의 의원들과 재발의한 법안으로, 미국과 북한 의 종전선언 및 평화협정 체결, 이 산가족들을 위해 방북 금지 해제 검토, 북미연락사무소 설치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미국의 대 북정책이 제재를 통한 압박과 긴 장이 아닌 다양한 외교적 대화를 통해 평화를 중심으로 접근해야

과 협력해 서류미비자 단속을 벌 이지 못하도록 규제하는 것이 목 적이다. 민권센터 박우정 이민자 정의 활동가 등이 참여한 이번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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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전국 32개 주에서 210 명이 등 록, 총 175개의 하원과 상원실에 온라인 미팅을 요청했다. 올해 로비 주간은 △코리아피 스나우(Korea Peace Now), △위 민 크로스 디엠지(Women Cross DMZ), △미국친우봉사회 (American Friends Service Committee), △메노나이트 중앙 위원회(Mennonite Central Committee), △연합감리교회 (United Methodist Church General Board of Church and Society, Global Ministries)가 주 관했다. 게이브 아모 의원은 로드아일 랜드 주에서 처음으로 H.R.1369를 공동 지지 했는데, 2021년 부터 4

퀸즈 민주당 주요 인사들 단합대회“6월 25일 예비선거 꼭 이기자” Gregory Meeks 퀸스 민주당의장 주최 연례 기금모금 행사와 6월 25일 실시될 뉴욕주 예비선거를 위한 단합모임이 9일(목) 오후 맨해 튼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퀸즈 민주당 의장 그레고리 믹스 연방하원의원, 케시 호컬 뉴욕주주지사,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 탐 수오지 연방하원의원 등 많은 정치인과 지역사회 리더들이 참석 했다. 이자리에서 캐티 호컬 뉴욕 주지사는 다가오는 선거에 모두가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른쪽부터 토마스 첸 크리스탈 윈도 대표. 박윤용 민주당 25선거구 대표. 메셀 메오, 카산드라 잔슨 현 고등법원판사 (유산법원 판사 후보 ) 그레고리 믹스 퀸즈 민주당 의장. 김민선 나소카운티 인권국장(리즈마 학장) [사진 제공=박윤용 민주당 25선거구 대표]

년째 꾸준히 매년 유권자 미팅을 해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아모 의원의 유권자인 양베카씨는“70 년 전에 체결됐어야 하는 평화협 정이다. 아모 의원의 공동지지를 통해 다른 의원들도 코리아의 종 전과 평화를 지지하는 행보를 보 여줬으면 한다” 고 밝혔다. 북한이 자체 부과 모라토리엄 을 해제하고 비공식 핵보유국을 선언한 시국에 미국 하원에 발의 되어 있는 한반도평화법안은 의미

가 크다. 또한 코리아피스 유권자 로비에 참여한 유권자들은 미 정 부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 는 전쟁을 지원할 군비 예산으로 자국민의 경제적 성장과 의료보 험, 주택 안정, 실업자 등 커뮤니 티에 투자해야 한다는 의견을 각 의원실에 강하게 밝혔다. 현재 한반도 평화법안은 셔먼 의원을 포함하여 42명이 공동지지 하고 있다. 이번 회기가 끝나면 이 법안은 폐기 될 예정이지만 내년

회기가 시작되면 다시 발의될 전 망이다. △문의: Hyunsook(Elizabeth) Cho 703-606-6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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