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1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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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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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준비 순조롭다!’ 오타니 외야서 72구 캐치볼 소화
오타니 오타니 쇼헤이가 착실하 게 재활 중이다. 투수로서의 복귀가 눈에 띄게 빨라지고 있는 모양새다. 캐치볼을 시 작한 이래 가장 많은 공을 던졌다. 일본 스포츠호치는 15일 “오타니가 샌프란시스코전 을 앞두고 22번째 캐치볼을 했다.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은 이후 가장 많은 72개의 공을 던졌다” 고 전했다.
지난 13일 오라클파크에 서도 캐치볼을 실시했던 오 타니는 당시 동료들이 타격 훈련을 하고 있어 불펜에서 캐치볼을 소화했다. 이날은 야외에서 배팅 훈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우익수 쪽에 서 캐치볼을 했다. 세트 포 지션 등을 신중하게 돌아봤 다.
<B9면으로 계속>
2024년 5월 16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