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y 16,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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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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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와서 최고 한해” ‘더블 우승’지소연 PFA‘올해 선수’후보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의 ‘간판’지소연(27·첼시 레 이디스)이 잉글랜드 여자축 구 무대에서 소속팀의‘더 블 우승’ 에 앞장서며 올해 최고의 시즌을 마무리하고 있다. 지소연은 15일 영국 브리스틀의 스토크 지포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스
틀 시티와의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1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10분 드 류 스펜스의 선제 결승골을 어시스트하는 등 풀타임 활 약하며 2-0 승리를 주도했 다.
<B2면에서 계속 >
지소연
2018년 5월 16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