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10,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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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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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혁, 아쉬운 은메달 2m31 같은 높이지만 시기 차이로 준우승
우상혁
무타즈 에사 바르심(32· 카타르)은 자신이 기획한 대 회에서도‘현역 최고 점퍼’ 의 위용을 과시했다. 그런 바르심 을 마지막까지 긴장하게 한 선 수는 한국의‘스마일 점퍼’우 상혁(28·용인시청)이었다. 우상혁은 9일 카타르 도하 카타라 원형극장에서 열린 육
상 남자 높이뛰기 단일대회 왓 그래비티 챌린지에서 2m31을 넘어 2위에 올랐다. 바르심의 기록도 2m31이었다. 하지만 바르심은 2m31을 1차 시기에 넘었고 우상혁은 3차 시기에 넘어 순위가 갈렸다.
<관련기사 B3면>
2024년 5월 10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