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9, 2022
<제5182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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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5월 9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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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베이사이드 뉴욕한인봉사센터에서 열린‘제33회 KCS 어버이날 기념 축제 및 건강박람회’ 에 참석한 600여명의 시니어들이 예담국악선교단의 모듬 북 공연을 관람하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사진 제공=KCS]
“아버님 어머님 고맙습니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어버이날 맞아 곳곳서 사은잔치, KCS 축제에 600여명 참석 “아버님 어머님 감사합니다”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한인사 회 곳곳에서는 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크고 작은 사은 행사가 열렸다. 7일 각 한국학교에서는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어머 니들의 가슴에 빨간 카네이션을 달아주는 등 감사행사기 열렸고, 8일 주일을 맞아 각 종교기관에서 도 어머니들에게 카네이션을 달 아주고, 감사의 박수를 보내는 예 식을 거행했다.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장 김명미)는 7일 오전 10시부터 12 시까지 베이사이드에 있는 뉴욕 한인봉사센터 커뮤니티센터에서 600여명의 한인 어르신들이 참석 한 가운데‘제33회 KCS 어버이 날 기념 축제 및 건강박람회’ 를 개최했다. 이날 뉴욕한인봉사센터 김명 미 회장은“어르신들이 계시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고, KCS가 있
7일 오전 KCS에서 열린 제33회 KCS 어버이날 기념축제 및 건강박람회에서 김명미 회 장(오른쪽 세번째), 김용철 고문(왼쪽 끝)이 존 리우 뉴욕주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 의원, 린다 이 뉴욕시의원, 샌드라 웅 뉴욕시의원과 함께“어버이날 축하합니다!” “뉴욕 , 한인봉사센터 최고!” 를 외치며 기념 촬영 했다. [사진 제공=KCS]
다. 부디 만수무강하시기를 바란 다” 고 인사했다. 린다 이 뉴욕시의원은 존 리우 뉴욕주 상의원의원, 론 김 뉴욕주 하원의원, 샌드라 웅 뉴욕시의원 과 함께 자신이 KCS 회장으로 근
무하던 시절을 회고하며“김명미 회장이 뉴욕주, 시 정부 등 여러 기관에서 많은 기금을 받아와서 고맙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 다.
뉴욕 5차 유행 걱정, 마스크 의무화 부활하나?
축제에 참석한 이미자 씨는 “노인들을 위한 어버이날 기념 축 제와 많은 선물들을 주셔서 기쁘 고 감사하다. KCS가 자랑스럽 다” 고 말했다. KCS는 예담국악선교단(회장 김해은, 단장 장영주)의 모듬북 공연 후 시니어들에게‘Grab & Go’포장 도시락, 푸짐한‘사랑 의 보따리’등 선물을 증정했다. 건강박람회에서는 김유진 내 과전문의 건강 상담, 박노태 가족 한의원 한의 상담 및 침구, 롱텀케 어 가입 상담, 뉴욕시케어 및 뉴욕 주 건강보험 가입 상담, 푸드스탬 프(SNAP) 가입 상담, 치매 검진, 영양 상담, 코로나19 PCR 선별검 사, B형 간염 검사, 당뇨 검사 (ACI: 당화혈색), 금연 상담 등과 아시안 혐오범죄 예방 안내, 노인 학대 예방 교육 등이 실시됐다. △뉴욕한인봉사센터 문의: (718)939-6137
재외동포재단은 4일부터 6일까지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2022년 세계한인회장 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금년도 세계한인회장대회 기본 계획을 확정했다. [사진 제공=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1차 운영위원회 개최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 은 4일부터 6일까지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2022년 세계한인 회장대회 제1차 운영위원회를 개 최하고 금년도 세계한인회장대회 기본 계획을 확정했다. 2022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제 16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은 10 월 4일(화)~7일(금) 3박 4일간 인 천 송도 컨벤tus에서 열린다. 4일 운영위원회에는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과 미주대표 로 이주향 미동북부한인회연합회 장과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이 참석했고, 심상만 세계한인회 총 연합회장, 2022 세계한 인회장대 회 공동의장인 유제헌 유럽한인 총연합회장과 유영준 중남미한인 회 총연합회장, 주점식 캐나다 한
< 미국 COVID-19 집계 : 5월 8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
10일새 코로나19 감염률 33%↑… 백신 의무화 가능성 거론 요즘 뉴욕시에서는 코로나19 ‘5차 유행’ 이 시작되는 게 아니냐 는 우려의 목소리가 퍼지고 있다. 각종 지표가 오미크론 변이 이후 가장 나쁜 수치를 찍고 있다는 점 이 그 근거다. 7일 뉴욕시 보건국에 따르면 지난 3일 현재 인구 10만 명당 신 규 확진자 수(7일 평균치)는 242.2 명으로 열흘 전보다 33% 증가했
다.
이는 오미크론 변이가 유행하 던 지난 1월 말 이후 최고치다. 여기에 가정용 자가진단키트 를 통해 양성 판정을 받은 환자들 의 수를 포함하면 실제 감염률은 더 높을 것으로 추정된다. 뉴욕시에서도 코로나19 재확 산 곡선이 가장 가파른 곳은 맨해 튼이다. 맨해튼의 10만 명당 신규
확진자는 328.48명으로 뉴욕시 5 개 자치구 중 가장 많고, 일부 동 네의 양성 판정률은 16%를 돌파 했다. 이에 따라 뉴욕시는 지난 2일 코로나19 경보 단계를‘낮음’에 서‘중간’ 으로 올려 대응 태세를 강화했다. 뉴욕주 전체로 봐도 오미크론 변이 유행 후 처음으로 이번 주
83,567,707 5,389,691
31,143 7,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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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6
33,487
입원 환자 2천 명, 일일 신규 확진 자 1만 명을 각각 돌파했다. 입원 자와 신규 확진자 모두 한 달 전 의 3배 수준이 됐다고 NBC 방송
은 전했다. 뉴욕의 코로나19 재확산 주범 은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이로 전염력이 더 강한 BA.2다.
인회 총연합회장, 백승국 대양주 한인회 총연합회장 등이 현장 참 석하였고 오프라인으로도 대륙별 한인회 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하 여 총 16명의 운영위원들이 참석 했다. 운영위원들은 2021 세계한인 회장대회 결과 보고를 청취하고, 2022년 세계한인회장대회 기본 계획을 의결하는 한편, 전세계한 인회 활성화를 위한 지역별 총연 의 역할과 동포재단과의 협력방 안 등에 대해 다양한 발의를 하고 논의했다. 미주한인회 총연합회(미주총 연) 보고 시간에 이주향 미동북부 한인회 연합회장은“미주총연은 지난 수년간의 분규를 마무리 짓 고 지난 2월 덴버총회에서 통합됐 다. 5월 15일부터 18일간 미주 각 지역에서 200여 명이 참석하는 라 스베가스 미주총연합동대회 및 임시 이사회 임시 총회를 개최한 다” 고 알렸다. 이주향 회장은“대륙별 총회 장들은 분규 문제는 미주뿐만 아 니라 세계 각 한인회 총연합회도 한두번씩 겪은 홍역이니 이번 미 주총연 통합을 계기로 미주총연 이 더욱 더 화합과 발전의 기회가 될 줄 믿는다.” 고 말하고“미주총 연과 MOU체결 의사도 비춘 총 연합회도 있었다. 미주총연 통합 에 주위의 긍정적 발언과 응원에 감사하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