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6,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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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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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6일 화요일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어린이날·가정의달 축제 만발
뉴욕한국학교가 주최한 제23회 미동북부 어린이 동요대회가 3일 뉴욕한국학교 대강당에서 열렸다. [사진 제공=뉴욕한국학교]
동심 가득 맑고 고운 노래“즐거웠다”
뉴욕한국학교 주최 23회 미동북부 어린이 동요대회 독창 대상 노진혁, 중창 최우수상 롱아일랜 한국학교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3회 미동북부 어린이 동요대회에서 노진혁 (뉴욕목양 한글학교) 학생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노진혁 학생에게는 대 상인 총영사상과 함께 트로피와 장학금이 수여됐다. 중창부문에서 는 롱아일랜드한국학교 중창팀이 아름다운 화음과 감동적인 율동을 선보이며,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 았다. 3일 뉴욕한국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어린이 동요대회는 미동북부
협의회 소속 14개 학교가 참가했 으며, 독창부문에 30명, 중창부문 에 9개팀(74명) 등 총 104명이 참 가해 열띤 노래경연을 펼쳤다. 대회를 주최한 뉴욕한국학교 김경희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출 전한 학생들이 1년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며, 노래를 즐 길 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만드는 모두의 동요축제” 라고 설명하며, 동요대회는 한국의 노래를 배우고 즐길수 있는 과정으로, 선의의 경 쟁을 당부했다.
김의환 뉴욕총영사는 박종권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이사장이 대 독한 축사를 통해“어린이 동요대 회의 노래는 단순한 음률 이상의 것, 우리 고유의 정서를 표현하는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고 동요 대회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강조했 다. 설지안 재미한국학교 동북부 협의회장은 김민재 수석부회장의 격려사 대독을 통하여“동북부 어 린이 동요대회를 통해서 어린이들 이 동요의 가사를 좀더 이해하고, 함께 배워 나가는 과정으로, 앞으
로 동북부 지역 한국학교에 동요 수업이 활발하게 보급되고, 동요 대회가 더욱 지속 발전되기를 소 망했다. 이날 동요대회에서는 지난해 대상을 차지한 조현지 양이 지난 해 대상곡인“부채춤”을 불렀으 며, 가수 이소은이 축하공연을 통 하여, 동요대회에 참여한 학부모 와 선생님들과 함께 하나되어 노 래를 부르는 자리를 마련하여, 동 요대회를 더욱 빛냈다. 특히, 대상을 차지한 노진혁 군 은 매년 동요대회를 참가하며, 꾸 준히 갈고 닦은 향상된 실력으로 올해 동요대회에서 최고의 상인 대상을 차지하였다. 다른 참여자 들은 노진혁 군의 꾸준한 노력에 대한 많은 응원과 박수 갈채를 보 냈다. 롱아일랜드 한국학교 중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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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6일(화) 최고 63도 최저 56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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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7일(수) 최고 72도 최저 58도
흐림
5월 8일(목) 최고 72도 최저 52도
5월 6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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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자유곡으로‘달빛 가야금’ 을 부르며, 노래의 메세지와 어울리 는 화음과 율동을 잘 표현해 최우 수상을 받았다. 대회는 재외동포청과 뉴욕총 영사관,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 회가 후원하고 있다. 다음은 입상자 명단 ◆독창부문 ▶대상: 총영사상 노진혁(뉴욕 목양한글학교) ▶초등부: △최우수상 한로렌 (뉴저지프라미스한국학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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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최지훈(세빛한국학교) △장 려상 전설(뉴욕플러스한글학교), 이서연(한소망한국학교) ▶중등부: △최우수상: 강소희 (퀸즈한인교회한글성경학교) △ 우수상: 허은혜(뉴욕목양한글학 교) △장려상: 이미소(뉴저지한국 학교), 정시아(참빛한국학교) ◆중창부문: △최우수상 롱아일랜드한국학 교 △우수상 뉴저지한국학교 △장 려상 뉴욕플러스한글학교, 뉴욕한 국학교
아름다운한국학교는 3일, 5월 8일‘어버이 날’ 을 기념하기 위해 카드를 만들어 부모님 께 전달했다. [사진 제공=아름다운한국학교]
을 더 널리 홍보하고, 한국의 5월 가정의 달을 기념하기 위하여, 아 아름다운한국학교는 3일 어린이 날을 기념하기 위한 교육을 실시하며 전교생을 위한 피자파티를 열었다. [사진 제공=아름다운한국학교] 름다운한국학교는 같은날 5월 5일 어린이 날을 기념하기 위한 교육 을 실시하여 전교생을 위한 피자 파티를 열었다. 아울러, 5월 8일 롱아일랜드에 위치한 아름다 (토) 한국학교 교사를 위해 스승 승의 날을 기념하여 자녀들에게 달을 위한 선물 나누기 등의 행사 ‘어버이 날’ 을 기념하기 위해 카 운교회(담임목사 계재광) 산하 아 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어와 한국문화 교육을 위해 를 개최했다. 드를 만들어 부모님께 전달하는 름다운한국학교(교장 이정찬) 학 아름다운한국학교 학부모회에 애쓰는 한국학교 선생님들을 위해 2024년 뉴욕주상원이 5월을 행사를 가졌다. 부모회(회장 : Kate Choi)가 3일 서는 잊혀져 가는 한국에서의 스 스승의 날 오찬과 감사의 마음 전 ‘한인 가정의 달’ 로 지정한 된 것 아름다운한국학교는 재외동포
아름다운한국학교, 스승의날·어린이날·어버이날 축하행사
자녀 및 후손들에게 지속적인 한 국의 문화와 전통을 계승하는 교 육의 일환으로 매년 행사를 개최 할 계획이다. 아름다운한국학교는 5월 17일 (토)에는 학부모, 학생, 교사가 함 께 어우러저 한국의 각 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봄운동회를 가정의 달 기념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학교 기사 3면으로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