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y 4, 2023
<제5481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EPL 한시즌 최다‘35골’ ‘괴물’홀란의 질주, 막을 자가 없다
홀란
‘괴물 공격수’엘링 홀란(맨체스터시티)이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 미어리그(EPL) 역대 한 시즌 최다 득점을 경신 했다. 35호 골. EPL 첫 시즌 만에 쌓아 올린 금 자탑이다. 홀란은 3일 영국 맨체 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 움에서 열린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홈경기에 서 1득점을 올렸다. 올 시즌 EPL 35호 골. 이로
써 홀란은 1993∼1994시 즌 앤디 콜과 1994∼1995 시즌 앨런 시어러가 남 긴 34골을 넘어 EPL 역 대 한 시즌 최다 득점 기 록을 새롭게 작성했다. 맨체스터시티는 웨스트 햄을 3-0으로 제압, 25승 4무 4패(승점 79)로 아스 널(24승 6무 4패·승점 78)을 2위로 밀어내고 다 시 1위로 올라섰다.
<관련기사 B9면>
2023년 5월 4일 목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