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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1, 2023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5478> www.newyor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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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5월 1일 월요일

37대 뉴욕한인회, 4월 30일로 정상임기 끝

30일 예정된 총회도 장소 문제로 끝내 무산 뉴욕한인회“김광석 씨 측 탓” “김광석씨 측“진실 호도말라”공방 제37대 뉴욕한인회(회장 찰스 윤, 이사장 이상호)가 제38대로 인수절차의 윤곽도 갖추지 못한 채 4월 30일로 임기가 끝났다. 뉴욕한인회는 4월 29일 찰스 윤 회장과 이상호 이사장 명의로 성명을 발표하고“2023년 4월 30 일 정기총회가 행사 장소로 정해 졌던 프라미스교회 측의 사정으 로 취소됐다.” 고 알렸다. 뉴욕한인회는“프라미스교회 뉴욕한인회 로고 측은 최근 한인사회 일각에서 제 기하고 있는‘총회 불상사 사태’ 할 예정이었으나 총회마저 무산 에 대한 우려를 밝히고 뉴욕한인 된 채로 임기를 마쳤다. 회와 38대 회장 선거와 관련된 진 이로써 38대 뉴욕한인회장 선 강, 김광석 씨 측이 불상사를 일으 거의 윤곽은 여전히 오리무중이 키지 않겠다는 서약을 총회에 앞 다. 37대 뉴욕한인회는 5월 1일 이 서 요구했다. 이에 따라 뉴욕한인 후 뉴욕한인회 직무를 37대가 연 회와 진 강 씨 측은 서약을 했지 장해서 맡아가기를 희망하지만 만 김광석 씨 측에서 서약을 거부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 일부는 해, 프라미스 교회는 장소를 빌려 “역대회장단이 구성한‘비상대책 줄 수 없다는 입장을 4월 29일 밝 위원회’ 가 이어가야 한다” 고주 혔다.” 고 알리고“이와 같은 이유 장하고 있다. 로 회칙에 따라 열일 예정이었던 ◆ 김광석 출마희망자 선거대 뉴욕한인회 총회가 무산된 것에 책위원회 입장 = 이에 대해 김광 깊은 유감을 밝힌다. 뉴욕한인회 석 출마희망자 선거대책위원회가 는 최대한 빨리 총회 무산에 따른 29일 오후 성명을 발표하고 뉴욕 후속 조치를 발표하겠다.” 고 말했 한인회의 발표는 사실과 다르다 다. 고 반박했다. 제37대 뉴욕한인회는 4월 30일 성명은“뉴욕 한인회, 한인 사 정기총회를 열고 뉴욕한인회장의 회를 상대로 또 진실을 호도하고 직무를 누가 대행할 것인지와 38 있다!”면서“먼저, 뉴욕한인회장 대 회장선거에 대한 회칙을 수정 이 한인회를 대표해서 50만 한인

흐림

5월 1일(월) 최고 59도 최저 48도

5월 2일(화) 최고 55도 최저 44도

5월 3일(수) 최고 52도 최저 45도

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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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오전 11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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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교회가 뉴욕한인회에 4월 30일 총회 장소 사용 허가 조건으로 내건 서약서

들에게 약속했던 것을 저버린 게 바로 엊그제 인데, 이제 또다시 한 인사회를 대상을 거짓을 말하고 있다. 프라미스교회측에서는 김 광석씨 측에‘불상사를 일으키지 않겠다’ 라는 서약을 요구한적이 없음을 먼저 밝힌다. 단, 양측 지

지자들 간의 대립으로 만약에 발 생할지도 모를 소란이 발생할 경 우 이를 책임지겠다 라는 서약을 요구한 것이다. 이는 당연한 요구 이다. 거짓과 불법을 행하려는 측 의 지지자들과 이를 바로잡으려 는 사람들간 간의 극한 의견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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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소란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 우 높으며 이를 뉴욕한인회+진강 씨 팀이나 김광석씨 측 그 어느 쪽도 원하는 대로 통제할 수 있다 는 보장이 없다는 것은 지극히 상 식적이다. 그러나 고성을 주고받 는 정도의 소란일지라도 신성한 교회에 발생할 수 있다면 이는 결 코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김광석 씨 측은 이를 우려해서‘프라미스 교회에서 한인회 총회가 개최되 는 것은 찬성하지 않는다’ 라는 입 장을 표명한 것이다. 한인사회의 책임 있는 지도자라면 책임 못질 약속을 하면 절대 안 되는 것이 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한인 회+진강씨측은 책임지겠다 라는 무책임한 약속을 하였다고 스스 로 밝히고 있다.” 고 말했다. 성명은 이어“한인회 정기총 회 취소에 대하여 애석한 마음을 금치 못한다. 총회장소와 날자 그 리고 안건에 대하여 김후보 측에 사전 협의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그렇다면 임기 마지막날 주 일 교회에서 총회를 개최하는 우 를 범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안건 만해도 그렇다. 50만 한인들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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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발표한 회칙개정 후 개정된 회 칙에 의해 선거를 재개하겠다는 약속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선 거규정관련 한 조항만 삭제하는 찬반투표를 안건에 올리는 불법 을 자행했다. 여론에 질타를 받자 총회 4일 전에 안건을 철회하고 일반총회만 개최한다는 수정 통 보를 하였다. 한인들과 한인사회 를 계속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 일반총회를 개최하며 긴급동의안 으로 자신들이 원하는 안건, 예로 서 현 회장과 이사회의 수명을 연 장하는 안건을 상정하여 조작적 으로 통과하려는 시도 등이 발생 할 수도 있다.” 고 지적했다. 성명은“본래 한 몸인데 두 몸 처럼 표현하며 한인회와 진강 후 보는 다 서명했는데 김광석씨 측 이 서명하지않아서 총회가 무산 되었다고 하는 것은 자신들의 잘 못을 상대에게 전가하는 죄를 자 행하고 있는 것이다. 후안무치의 표본을 본다. 한인회측은 이제 더 이상 한인 사회를 상대로 기만과 진실 호도, 그리고 불법적인 책동 을 중단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 다!” 고 말했다.

美한인‘내집 보유율’54.2%로 아시아계 평균 이하 베트남계 자가보유율 69.2% 1위… 한국 10위로 中·日보다 밑 미국에 사는 여러 아시아계 주 민들 가운데 한국계의 자가 주택 보유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편인 것으로 4월 30일 나타났다. 최근 미 연방주택금융청 (FHFA)의 주택공급·대출·금 융정책 관련 보고서에 인용된 전 미 아시안 부동산협회(AREAA) 의 2023년 현황 통계치를 보면 아 시아계 미국인 주요 16개 인종 가 운데 베트남계의 자가 보유율이 69.2%로 1위를 차지했다. 2·3위

에는 각각 중국계(66.3%)와 일본 계(66.5%)가 올랐고 필리핀계 (64.3%), 인도계(62%), 라오스계 (62%) 순으로 뒤를 이었다. 테국 계(58%), 캄보디아계(57%), 하와 이 원주민(55%)도 절반 이상이 자가 주택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 났다. 한국계는 54.2%로 10위에 그 쳤다. 다음으로는 파키스탄계 (54%), 스리랑카계(52%) 등 순이 었고 네팔계가 33%로 최하위였

다.

FHFA는“아시아계의 전체 주택 소유율은 60% 이상이지만 한국계 미국인은 54%, 네팔계는 33% 정도였다” 며“지원이 부족한 지역사회의 데이터를 세분화해 분석해야만 인종·민족 하위그룹 들이 직면하고 있는 차이를 식별 해낼 수 있다” 고 말했다. 가구 중위소득은 인도계가 15 만3천50달러로 가장 많았다. 한국 계는 10만달러(약 1억3천400만원)

로 필리핀계(10만7천달러), 중국 계(10만3천500달러), 일본계(10만 2천300달러)에 이은 5위였다. 다만, 2년 전 대비 중위소득 증 가율은 한국계가 18%로 가장 높 았다. 도계(17%) 중국계(12%), 베트남계(10%)도 상위권이였다. 다만 하와이 원주민(8%), 일본계 (7%), 필리핀계(4%) 등은 중위소 득 증가율이 낮은 편으로 나타났 다. 한편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모

미국에 사는 여러 아시아계 주민들 가운데 한국계의 자가 주택 보유율은 54.2%로 10 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LA 코리아타운 팻말.

여 사는 대도시권(MSA·Me tropolitan statistical area·대도 시통계지구)은 캘리포니아주(州) 로스앤젤레스(LA)-롱비치-애 너하임 권역으로 나타났다. 2위는 뉴욕·뉴저지 2개 주에

걸친 뉴욕-뉴왁-저지시티, 3위는 동부의 워싱턴DC-알링턴-알렉 산드리아, 4위는 서부 워싱턴주의 시애틀-타코마-벨뷰, 5위는 조지 아주 애틀랜타-샌디스프링스-알 파레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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