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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pril 30, 2025

<제602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5년 4월 30일 수요일

“퀸즈한인회, 내일을 향해 더 힘껏 뛰자!” 45년사 출판·이현탁 회장 연임 축하 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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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0일(수) 최고 72도 최저 50도

러진 풍성하고 의미 있는 무대를 통해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리셉션에는 뉴욕시와 주 를 대표하는 주요 정치인들이 대 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뉴욕한 인회 제38대 김광석 회장, 그레이 스 맹 연방하원의원, 존 리우 뉴욕 주상원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의 원,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린다 이 뉴욕시의원 수석 보좌관 등이 참석해 뉴욕퀸즈한인회의 45년가 출판과, 이현탁 회장의 연임을 축 하하는 축사를 전했다. 이날 리셉션은 뉴욕교회협의 회 허연행 목사의 기도에 이어 퀸 즈한인회 3~4대 회장을 역임한 홍 종학 회장의 회고와 건배사로 행 사가 마감 됐다. 이현탁 회장은 취임사 및 발간 사에서“45년 동안 퀸즈한인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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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퀸즈한인회가 발간한‘뉴욕퀸즈한인회 45년사’표지

사랑해주신 동포 여러분 덕분과 성과 권익 신장 마지막으로 재정 열정적으로 헌신한 집행부 임원 자립도를 높이는 시스템 구축에 그리고 이사님들의 든든한 후원으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그는 로 오늘의 퀸즈 한인회가 있을 수 ‘뉴욕퀸즈한인회 45년사’출판을 있었다” 며,“앞으로도 더 강하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어려움 단단한 한인 커뮤니티를 위해 공 과 책임의 무게를 회상하며 한동 적인 영역에서의 봉사, 차세대 육 안 말을 잇지 못하고, 감정이 복받

“네트워크 강화, 차세대 육성, 더 발전하는 한인커뮤니티 만들자” 동포분야 한인 19명에게 뉴욕총영사관, 감사장 전달 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 은 28(월), 8층 컨퍼런스룸에서 한 인회 및 각계 동포단체 인사 19명 에게 동포분야 감사장을 수여했 다. 김의환 총영사는 이날 감사장 수여식에서,“그동안 동포사회 발 전과 화합, 한인들의 위상 제고 및 한미 양국 간 우호증진에 기여해 오신 분들, 평소 총영사관의 업무 에 늘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협조 와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 부족하지만, 존경과 감사하는 마 음을 조금이라도 전달하기 위해

5월 1일(목) 최고 65도 최저 55도

오후비

5월 2일(금) 최고 76도 최저 61도

4월 30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뉴욕퀸즈한인회는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회관에서‘뉴욕퀸즈한인회 45년사’출판 기 념 및 이현탁 회장 연임을 축하하는 리셉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뉴욕퀸즈한인회(회장 이현탁) 는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회관에서‘뉴욕퀸즈한인회 45년 사’출판 기념 및 이현탁 회장 연 임을 축하하는 리셉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퀸즈 지역 한인 사 회의 지난 45년 역사를 조명하고, 퀸즈 한인회를 비롯한 한인사회 단체들의 성장과 발전을 이끈 주 요 활동을 기록한‘뉴욕퀸즈한인 회 45년사’출판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뉴욕퀸즈한인회 제32대에 이어 제33대 회장 연임 에 성공한 이현탁 회장의 취임을 기념하는 자리로 의미를 더했다. 이 자리에서 오프닝 공연으로 퀸즈한인회 소속‘퀸즈한인회 차 세대 국악예술단’단원들의 전통 예술 공연으로, 모듬 북과 장구 협 연, 소고 춤과 가야금 연주가 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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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의 김의환 총영사는 28일, 뉴욕 일원 한인회 및 각계 동포단체 인사 19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기념 촬영했다.

오늘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다” 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장을 고 말하고, 뉴욕 일원 한인회 및 받은 김광석 뉴욕한인회장은 김의 각계 동포단체 인사 19명에게 감 환 총영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

고, 감사장 수상자들과 참석자들 모두는 동포사회의 권익신장과 외 연 확대를 위해 불철주야 혼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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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는 모습을 보여 참석자들의 깊 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현탁 회장은 이어진 연설에 서“이번 연임은 단순한 연속이 아 니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보다 겸손한 자세로 한인 사회는 물론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퀸즈한인 회, 퀸즈 한인사회 전체에 공적인 이익과 권익 시장에 헌신하겠다는 다짐”이라며,“모든 한인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이어 집행부 소개가 이어졌고 퀸 즈한인회 박주열 수석부회장과, 백홍식 총무부회장, 퀸즈한인회 45년사 출판에 기여 한 금홍기 편 집위원장과 박은지 편집디자이너 에게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한편, 이날 출판된 뉴욕 퀸즈 45년사에는 뉴욕퀸즈한인회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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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 배경과 중부퀸즈한인회와 플러 싱상인회 통합 과정, 역대 회장들 의 주요 사업, 유권자등록-투표참 여 운동, 이민자 권익 보호 활동, 문화 및 교육 프로그램과 비영리 단체들의 다채로운 활동 내용과 역사적 사진들이 담겼다. 이현탁 회장은“뉴욕퀸즈한인 회와 함께 해 주는 집행부 임원들 과 이사들은 물론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준 모든 동포들에게 진심 으로 감사드린다” 며, 퀸즈한인회 와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협력을 당부했다. 퀸즈한인회는 앞으로도 다양 한 프로그램과 커뮤니티 사업을 통해 한인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 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튼튼한 기 반을 다져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여은 기자]

뉴욕한인변호사협회, 5월 6일 전화 무료 상담 실시 뉴욕한인변호사협회 (KALAGNY)는 KAAGNY 뉴 욕한인회, KCS 한인봉사센터, KCC 한인동포회관과 함께, 매달 첫번째 화요일 정기 무료 법률상 담을 제공하고 있다. 변호사협회 는 5월 법률상담행사를 6일(화) 비대면 전화 상담으로 오후 4시~8 시 진행한다. 이날 Stacy Hong, 정준호, 이승우, 최정현, 이현승

변호사가 상담을 담당한다. 상담 예약을 원하는 한인들은 5월 4일 (일) 오후 2시까지 뉴욕한인변호 사협회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 kalagny.probono@ gmail.com로 연락하거나, 833-525-2469(833KALAGNY)로 전화하여 1번을 누르거나, 링크되어 있는 상담서 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변호사와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힘을 다해 애쓰온 김의환 총영사 에게 감사를 표하고,“한인사회가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하고, 차세 대들을 더 많이 육성해서 더 발전 하는 한인커뮤니티를 만들어 나가

자” 고 뜻을 모았다. 교육·문화· 홍보 분야 감사장 수여식은 5월 8 일(목) 오후 3시, 뉴욕총영사관 8 층 컨퍼런스룸에서 개최될 예정이 [이여은 기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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