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April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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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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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만에 올림픽 출전 불발 한국축구, U-23 아시안컵 8강서 탈락
한국축구가 40년 만에 올림 픽 무대를 밟지 못하는 재앙이 일어났다. 황선홍호가‘신태 용 매직’인도네시아와 승부 차기까지 가는 혈투 끝에 패하 며 10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 출의 위업 달성에 실패했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한 국 23세 이하(U-23) 올림픽 축구대표팀은 25일 카타르 도
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 움에서 열린 2024 아시아축구 연맹(AFC) U-23 아시안컵 8 강전에서 신태용 감독이 지휘 하는 인도네시아와 연장전까 지 120분 동안 2-2 무승부에 그치고 승부차기에서 10-11로 졌다.
<관련기사 B2면>
2024년 4월 26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