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April 24,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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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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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이렇게 부드러울 수가” “이정후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절로…”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 츠에서 은퇴한 통산 244홈 런의 올스타 4회 출신 외야 수 헌터 펜스(41)도 이정후 (26)의 재능에 놀라워했다. 이정후는 지난 22일 캘 리포니아주 오라클파크에 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홈
경기에 3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3타수 1안타 1득 점 1볼넷으로 멀티 출루 활 약을 펼치며 샌프란시스코 의 5-1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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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4월 24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