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pril 23, 2020
<제4563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2020년 4월 23일 목요일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트럼프‘이민 일시중단’행정명령 서명…60일간 영주권 발급중단 <자세한 기사는 A6(미국)면에>
뉴욕주, 코로나19 사망 1만5천명 넘어 총 확진자 25만8천여명…“트럼프‘검사 2배 확대’돕기로” 구름
4월 23일(목) 최고 49도 최저 44도
4월 24일(금) 최고 49도 최저 39도
비
4월 25일(토) 최고 58도 최저 44도
흐림
4월 2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229.80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
환자 이송하는 뉴욕 브루클린의 구급 요원들
사고 (社告) 코로나19 뉴욕일보 캠페인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무료 항체 검사 뉴욕일보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에 따른 동포사회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설립된‘코 비드-19 대응 미주한인의사협회연합(Korean American Doctors Against COVID-19)’ 의협 력과 H마트의 특별후원 아래, 코로나19 항체 여부를 검진해 볼 수 있는 코로나19 드라이브 스루 무료 항체 검사(Drive Through Free Test)를 다음과 같이 실시합니다. 동포들의 많은 관심과 참 여를 부탁드립니다. * 1차 테스트 / 뉴저지 1)일시 : 2020년 4월 25일(토), 오전 10시 ~ 오후 3시 2)장소 : 팰리세이즈 파크 DPW / 장소협찬: 팰팍시 20 Fairview St. Palisades Park, NJ 07650 * 2차 테스트 / 뉴욕 1)일시 : 2020년 5월 2일(토) 오전 10시 ~ 오후 3시 2)장소 :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203-05 32 Ave. Bayside, NY 11361 * 대상 : 코로나19 바이러스 항체 검사를 원하시는 분(신분 여부 상관 없음) * 테스트방법 : 사전 예약에 따른 드라이브 스루 방식(예약 순) 5~10분 후 결과에 따른 상담(원하시는 분에 한함) * 문의 및 예약 : KCS 공공보건부(전화예약) 201-364-8375, 718-791-2197, 929-402-5352, 646-853-1198 * 주최 : 코비드-19 대응 미주한인의사협회연합(Korean American Doctors Against COVID-19) ; The Korean American Physicians Association of NY, The Korean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The Korean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New York Metropolitan, MEDIHERE, The Association of Korean American Medical Graduates, The Korean American Physicians NY / NJ of International Medical Alumni * 주관 :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뉴욕일보 * 특별후원 : H마트 * 2차 이후 테스트는 차후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뉴욕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 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1 만5천명을 넘어섰다. 하루 사망자 수는 증가세가 다 소 둔화했지만, 여전히 400명대를 기록 중이다. 앤드루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22일 기자회견에서 뉴 욕주의 코로나19 사망자가 하루 사이에 474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한때 800명에 근접했던 하루 사망 자 수가 사흘 연속 400명대를 기 록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 에 따라 뉴욕주의 코로나19 총 사 망자는 1만5천302명으로 집계됐 다고 전했다. 존스홉킨스대학 집계에 따르 면 이날 낮 12시30분 현재 뉴욕주 의 총 코로나19 확진자는 25만8천 589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뉴욕주의 사 망자 증가 폭과 입원자 총수, 신규 입원자 수 등은 최근 꾸준한 둔화 및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총입원 자 수는 9일 연속 감소했다. 쿠오모 주지사는 전날 백악관 에서 이뤄진 면담에서 도널드 트 럼프 대통령이 뉴욕주의 코로나 19 검사를 현 수준보다 2배 많은 ‘하루 4만건’ 으로 확대하는 데 도 움을 주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4만건에는 코로나19 감염 여부에 대한 검사와 함께 항체 검사도 포 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뉴욕주의 현재 코로나19 검사 건수는 하루 2만건 정도다. 쿠오모 주지사는 코로나19 사
1,251.32
1,208.28
1,241.80
1,217.80
1,244.55
1,216.98
835,822 262,268
27,078 5,713
47,479 20,354
95,865
3,478
5,063
<4월 22일 오후 6시30분 현재 Worldometer 발표>
4월 22일 하루동안 발생한 한인 밀집 지역 확진자수
플러싱 베이사이드 맨해튼미드타운 714
215
266
포트리
팰팍
331
175
<4월 22일 현재 Propublica 발표>
태로 인해 취해진‘셧다운’ 을해 제해 경제를 정상화하기 위해서 는 검사 확대가 최대 관건이라면 서 연방정부의 지원을 거듭 촉구 해왔었다. 쿠오모 주지사는 또 연방재난 관리청(FEMA)으로부터 지원을 받을 경우 주(州) 정부가 FEMA 지원금의 25%에 해당하는 자금 을 매칭펀드 방식으로 내놓아야 하는 협약과 관련, 트럼프 대통령 이 관련 협약의 적용을 보류할 것 이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오후 코 로나19 태스크포스(TF) 일일 기 자회견에서 쿠오모 주지사와의 면담과 관련해“우리는 검사 문제 에 대해 훌륭한 대화를 가졌다” 면 서“우 리 는 합 의 를 했 고, 검 사 문 제 에
대해 이해를 했다” 고 밝혔다. [뉴욕일보 4월 22일자 A5(미 국)면-‘잇단 신경정 트럼프-쿠오 모 백악관서 만나’제하 기사 참 조]
민권센터 핫라인 개설 917-488-0325 민권센터는 실업 수당, 소상인 긴급 지원 등 주정부와 시정부의 행정에 대한 한인들의 문의에 신 속하게 응답하기 위해 자체 카카 오톡 단톡방으로 매일 코로나 바 이러스 관련 정보를 안내하는 한 편 긴급 핫라인 917-488-0325을 개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