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
의 청소년 리더십 프로그램 YCPT(Youth Community Project Team) 참여 학생들이 주
도한‘2026 성폭력 예방/방지 집회 (Rally Against Sexual Assault 2026)’가 9일(목) 오전 11시 퀸즈
보로홀(Steps of Queens Borough Hall, 120-55 Queens Boulevard, Kew Gardens) 앞 계
단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성폭력 예방과 인
식 개선을 촉구하며, 침묵을 깨고
행동으로 나아가는 강력한 메시지
를 전달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퀸즈보로청을 대표
해서 Deputy Queens Borough
President Ebony Young 의
“성폭력을 종식하기 위한 싸움에
함께 연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폭력과 불의를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며 공동체의 단합과
단호한 의지를 강조했다. 이 번 집회에 Leadership in Action Award 를 수상한
Assistant Commissioner NYPD Gender-Based Violence Policy and Planning Unit의 Kathleen Baer는“우리는 함께할 때 더 잘 할 수 있다.”고 강조하며 협력과
연대의 중요성을 전했다. 또 Trailblazer Award 수상자
인 뉴욕시의회 샌드라 황 의원은
“가정폭력과 성폭력은 개인이나 가정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공동
체 전체의 문제이다.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 강조해 지속적

인 관심과 행동을 촉구했다.론 김

강석희) 4월 월례
9일 플러싱 노던블러바드 선
상에 있는 종로상회식당에서 열
렸다.
이 자리에서 강석희 회장은“6
·25 한국전쟁 당시 서부전선 1사
단 수색대에서 백선엽 장군과 같
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
켰다. 지난 1월29일 타계한 박상희
전우님의 딸들을 보니 전우님이 그립다. 박상희 전우님은 항상 웃
음을 간직하며 능동적인 삶을 사
셨다. 오늘 6.25참전유공자회 뉴욕 지회 월례회에서 박상희 전우의 세 딸들이 정성껏 마련한 후원금 을 기증하여 고맙다. 지난에도 전 우 3명이 세상을 떠났다. 이제 얼 마남지 않은 전우들과 남은 생애 우리의 소명은 조국 대한민국의 통일 완수이다. 모두 하나되어 최 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박상희 6.25전쟁영웅의 둘째딸 정민씨는“아버지께서 저희들이
어렸을때부터 6·25참전 이야기 를 해 주셨다. 정선 언니 아들인

강회장 특유의‘바가지 타 령 공연을 선보여 박수를 받았 다.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 뉴 욕지회는 6월25일(목) 낮 12시 플 러싱 디모스 연회장에서 한국전 쟁 76주년 기념 한미6·25참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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