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April 10, 2023
<제5460> www.newyorkilbo.com
황기환 지사 유해 운구 및 의장대열… 앞줄 미국월남전참전용사 의장대열, 다음은 영 정사신 운구대열(앞줄 국가보훈처 남궁선 보훈예우국장, 뒷줄 가운데 로버트 홀덴 (Robert Holden) 뉴욕시의원, 오른쪽 배광수 재향군인회미동북부지회장), 마지막은 한 인월남전참전용사 황기환 지사 유해 운구대열,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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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0일 월요일
사진 왼쪽부터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김의환 뉴욕총총영사, 국가보훈처 남궁선 보훈 예우국장 등이 뉴욕을 떠나는 황기환 열사 뉴욕한인교회 추모식에서 합동헌화하고 있 다.
뉴욕한인교회 마지막 뉴욕 추모식장에 안치된 황기환 열사 유해
<드라마‘미스터 선샤인’실제 주인공>
황기환 지사, 100년 만에 독립된 조국 품으로… 생전에 출석하던 뉴욕한인교회에서 마지막 추모식 뉴욕 마운트 올리벳 공동묘지 에 묻힌 후, 순국 100년 만에 독립 된 조국으로 봉환되는 황기환 지 사의 마지막 뉴욕 추모식이 지사 가 생전에 출석하던 맨해튼 뉴욕 한인교회(원로목사 장철우, 담임 목사 최현덕)에서 8일(토) 11시에 거행됐다. 이준영(미국명 Kenneth Lee) 변호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추 모식은 개식선언에 이어 애국가
와 미국가 제창, 합동헌화, 묵념, 김의환 총영사의 봉송사,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 로버트 홀덴 뉴욕 시의원, 국가보훈처 남궁선 보훈 예우국장 등의 추모사, 뉴욕한인 교회 장철우 원로목사의 추모시 낭독, 최현덕 담임목사의 축도 순 으로 진행됐다. 이날 추모식에는 찰스 윤 뉴욕 한인회장, 김의환 뉴욕총영사, 민 주평통뉴욕협의회 이종원 회장,
남궁선 국가보훈처 보훈예우국 장, 광복회뉴욕지회 유진희 회장, 재향군인회미동북부지회 배광수 회장, 로버트 홀덴(Robert Holden) 뉴욕시의원, 에드워드 머 멜 스 타 인 E d w a r d Mermelstein) 뉴욕시 국제관계 청장, 이해경 왕녀(대한제국 의친 왕 딸), 스테파니 장 뉴저지 팰팍 시의원, 쥬디 이 스타비스키 뉴욕 주상원 보좌관, 민병갑 재외한인
사회연구소장(퀸즈칼리지 석좌 교수), 뉴욕한인상조회 박성술 회 장, 미주한국국악진흥회 이화선 회장, 뉴욕대한체육회 곽우천 회 장,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에스 더 이 의장, 스테이튼아일랜드한 인회 이상호 회장, 조종무 원로원 론인(한인사회역사가), 뉴욕일보 정금연 발행인, 김동찬 시민참여 센터 대표, 뉴욕한인교회 관계자 및 교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환
“뉴욕한인들 힘모아 뉴욕미주체전 멋지게 치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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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0일 오전 11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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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을 위해 마지막으로 뉴욕을 떠 나는 황기환 지사를 아쉬워하며 축하했다. 이날 황기환 열사 유해 를 받드는 의장과 운구는 미국월 남전참전용사와 한인월남전참전 용사들이 맡았다. 뉴욕에서의 마 지막 추모식을 마친 후 황기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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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의 유해가 한국으로 봉환되면, 한국정부 주관으로 인천국제공항 에서 유해를 영접하고 국립대전 현충원으로 봉송되어 봉환식 겸 안장식을 마친 후 독립된 조국 대 한민국의 품에 열사는 영면하게 <정범석 기자> 된다.
5월1일 역대회장단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3개월내에 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실시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회 결정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조직위원회 연락처: 917-710-6220, office@ny23.org>
하나은행, 대회 성공위해 10만달러 쾌척 “뉴욕한인들 힘모아 뉴욕미주 체전 멋지게 치르자” 6월 23일부터 롱아일랜드 나소 카운티 여러 체육관에소 열리는 제22회 전미주한인체육대회 뉴욕 조직위원회[공동조직위원장 곽 우천(제21대 뉴욕대한체육회장), 이석찬(제16대 뉴욕대한체육회 장]에 뉴욕한인들의 의지와 정성 이 계속 답지하고 있다. 하나뱅크(Hana Bank) 황창 엽 행장은 6일 조직위 사무실을 방문하여 제22회 뉴욕미주체전 성공기원을위한 후원금 10만 달 러를 전달했다. 황창엽 행장은 전창덕 정책기 획단장으로부터 1년이상 준비해 온 뉴욕 미주체전의 대회 전반에
하나뱅크(Hana Bank) 황창엽 행장은 6일 조직위 사무실을 방문하여 제22회 뉴욕미주 체전 성공기원을위한 후원금 10만 달러를 전달했다. [사진 제공=제22회 전미주한인체 육대회 뉴욕조직위원회]
대해 설명을 듣고“큰 예산만큼이 나 많은 체육인들의 준비와 수고 가 함께하여 치뤄지는 만큼 성공 대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뉴 욕한인들은 힘과 지혜를 모아 대 회 성공을 위해 지원했으면 좋겠 다” 고 말했다. 1983년 이후 40년만에, 그리고 코로나19 펜더믹으로 4년만에 뉴 욕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문화 와 체육이 함께하는 미주체전을 위해 한국의 인기 K-POP그룹인 (여자)아이들,(G)-IDLE 의 개막 식 축하공연으로 더욱 기대를 모 으고 있다. △제22회 뉴욕 미주체전 조직 위원회 연락처: 917-710-6220, ksany2020@gmail.com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 회는 14명의 역대회장들 중에 11 명이 참석하고 3명이 위임한 가운 데 지난 8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파 크 타운에 있는 동해수산식당에 서 모임을 갖고, 38대한인회장 선 거를 3개월 이내에 실시하기로 의 견을 모았다.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협의 회는 이 자리에서“지난달 3월 7 일에 논의되었던 정상화위원회의 개요는 회칙 개정을 완전하게 먼 저하고 회장선거를 치르기로 한 다는 요지였으나, 그렇게 되면 회 장 공백 기간이 1년 가까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동포사회의 염 원을 담아 하루 속히 제38대 새 뉴욕한인회장을 선출해야 하고, 한인회가 정상화 되도록 하기 위 해 첫째, 5월 1일을 기해 역대회장 단들로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 고,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후보
뉴욕한인회 로고
자격 요건에 관한 조항만 수정한 후 회칙을 개정해 38대 회장을 3 개월 안에 선출한다. 둘째, 비상 대책위원회 또는 정상화위원회 위원장은 관례대로 역대회장단협 의회 의장이 맡는 것으로 한다. 셋째, 차기 역대회장협의회 의장 은 신만우 회장과 하용화 회장 간 의 조율을 걸쳐 두 정 회장 중 한 사람을 다음 모임에서 선출하기 로 했다.” 고 발표했다. <이여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