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040823B

Page 1

Saturday, April 8, 2023

<제545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강풍 속 버디 7개’ 이경훈 마스터스 공동 18위 점프

이경훈 이경훈(32)이 강풍을 이겨내고 마스터스 톱10 진입에 한 발 다가섰다. 이경훈은 7일 조지아 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 7545야드)에서 열린 제87 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2 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3언더파 공동 18 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1라운드 성적은 2오버파 공동 54위였다. 다만 2라운드 최종 순 위는 확정되지 않았다. 소 나무 세 그루가 쓰러질 정 도의 강한 바람 등으로 인 해 2라운드가 중단됐기 때문이다. 39명이 2라운드 를 끝내지 못했다.

<관련기사 B9면>

2023년 4월 8일 토요일


Turn static files into dynamic content formats.

Create a flipbook
040823B by nyilbo - Issu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