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하고 이 예산으로 물소동의 완화 될 것을 희망했다. [사진 제공=팰리세이즈파크 타운]
팰리세이즈파크 큰 비 물소동 완화 될까?
의회서 일부 도로 배수로 설치안 의결 조시
큰 비가 올때마다 소동을 겪는
뉴저지 팰리세이즈파크타운의 물
난리가 일부 해결될까?
펠리세이즈파크 폴 김 시장은
4일 결의안“새로운 빗물 배수구
와 배수 라인 설치 결의안 2026-
103 이 이의장, 신 의원, 도노휴 의 원, 곽 의원의 찬성으로 시의회를
통과됐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기존에 배수 시설이
전혀 없던 도로에 새로운 빗물 배 수구와 배수 라인을 설치하는 것 이다.
폴 김시장은“어떤 도로 구간 은 유독 침수가 심했던 이유가 일 부 도로에 배수로가 없었가 때문 이다. 경사가 낮은 도로에 새 듀플 렉스가 지어질 때 배수 시설이 없 었다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 우 리는 이제 오래되고 작은 배수 라
인으로는 폭우를 감당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초기 단계 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폴 김 시장은 이어“4월 회의에
서 모든 신규 주거 및 상업 개발에
대해 토양 침투(PERC) 테스트를
의무화하는 조례를 상정할 예정 이다. 이 테스트는 지하 토양이 빗 물을 충분히 흡수할 수 있는지 확
인하여 침수 피해를 줄이기 위한
중요한 절차”라고 말했다.
한편 팰리세이즈파크 타운은
최근 연방하원 조시 갓하이머의 원의 주선으로 연방정부로부터 홍수피해 방지용 예산 100만 달러 를 지원받게 됐다”고 발표하고 이 예산으로 물소동의 완화 될 것을 희망했다.

[사진 제공=한인보험재정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 은자)가 주최한 제40회 미동북부 한국어동화구연대회가 4일(토) 프라미스홀에서 성황리에 마쳤 다. 40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그동안 수상자들의 소감 영상을 담아 축하영상과 함께 40주년 특 별상을 선정하는 등 뜻깊은 문화 교류의 장이 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각 한국학교 대
표로 24명이 참가하여 열띤 경쟁 을 펼쳤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의 참가자들은 각자의 개성과 창 의력을 발휘하며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사랑하는 많은 이들과 함 께 동화구연 실력을 겨루었다.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의 뛰 어난 표현력과 이야기 전달 능력 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참가자들 의 순수한 열정과 재능이 돋보였 으며, 관객들은 그들의 동화구연
민권센터와 한물결 학 당이
에 큰 박수로 화답했다. 이번 대회는 미동북부 지역 내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며, 참 가자들은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친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도 가 졌다. 대상 수상자는 이주은 2학년 학생으로,‘책 먹는 여우 라는 제 목의 동화를 발표했다. 심사위원들은“여우씨는 자신 의 창의력을 발휘해 재미있는 이 야기를 썼고, 그 결과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어 부자가 되는 과정에 서 책의 진정한 가치와 독서의 즐 거움을 깨닫게 되며, 동화의 형식 을 빌려 독서와 창작의 가치를 전 하는 메시지로 울림
터 교실 마이크로소프 트 오피스 강좌’를 4월 6일부터 6 월 8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9 시 뉴저지 민권센터(316 Broad Ave 2층 팰리세이즈파크)에서 새 로 시작한다. 강좌에 참여하려면 사전 등록 해야 한다. 선착순으로 수강생을 마감한다. 수업 내용은 △디지털 시대와 개인용 컴퓨터, 역사와 의의, 엑셀 기초 △엑셀 중급 △엑셀 고급 △ 워드프로세서 기초와 워드 소개 △워 드프로세 서 응용 △그래 픽 기초 △그래

탈퇴하기로 최종 결정 한인보험재정협회(KAIFA)는 3월 17일, 뉴욕
한인보험재정협회(KAIFA)
는 3월 17일, 뉴욕 St John’s University에서 보험 패널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
는 업계 전문가들과 학생들이 직
접 만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나누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이날 패널로는 Ambridge의
Christine Seo Seneca의 Pam
Corey Goldberg Segalla의 Steven Lee가 참여했다. 이들
은 법률 클레임, 마케팅 등 각자
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보험 산 업의 변화와 커리어 방향, 실무 경 험에 대한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또 Granada Indemnity의 Raul Arguello와 Jacob Yoon도 자리를 함께하여 KAIFA 회원
및 St John’s 학생들과의 자연 스러운 교류를 이끌었다. 참석한 학생들은 업계 선배들의 경험담 을 통해 큰 용기와 동기부여를 얻
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KAIFA는 앞으로도 한인 커
뮤니티와 차세대 인재들을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KAIFA는 4월 2일 정기
미팅을 통해 4월 30일 열릴 연례
갈라 준비 사항을 논의했다. 이번
갈라는 희망보험의 Julius Kim 신 임 회장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 이며, 협회는 이번 회의를 통해 경 제단체협의회(경단협) 탈퇴를 최 종 결정했다. 대뉴욕보험재정협회, 보험 패널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