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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irl 3, 2025

<제600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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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일 목요일

트럼프, 상호관세로 글로벌통상전쟁 전면전… 25% 폭탄에 韓 비상 <관련 기사 4(미국1), 8(한국2) 면>

재미한인사회 사활 걸린‘E-4취업비자 확대’다시 추진한다 범동포추진위, 뉴욕 시작으로 전국적 캠페인… 최근 한달간 800여명 서명받아

1일 열린‘E-4 취업비자 범동포추진위원회’모임. 왼쪽부터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당선 인, 곽호수 한인단체장연합회장, 이창무 추진위원장, 조동현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 회 의장, 이에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의장. [사진 제공=E-4 취업비자 범동포추진 위원회]

지난 3월 8일 뉴욕한인회 총회 당시 E-4취업비자 지지서명을 받고 있는 범동포추진위 원회. [사진 제공=E-4 취업비자 범동포추진위원회]

사회의 힘을 모아 우선 3개주 지역 “단체장연합회는 지난해 억울하 내에 있는 연방하원의원 및 연방 게 교도소에 수감중인 그레이스 상원의원들을 상대로 미의회 법안 유씨 구명캠페인을 통해 3만5천명 적인 전기를 마련할 <한국인 전용 발의를 추진토록 하고, 이같은 캠 으로부터 석방탄원 서명을 받았 E-4취업비자> 법안 통과를 위해 페인 활동을 미전역으로 확대하겠 다” 며,“전국조직으로 확대해 나 본격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겠다” 다” 고 밝혔다. 범동포추진위원회 가면서 서명운동을 전개해, E-4 고 밝혔다. 는 이날 조동현 의장, 이에스더 의 취업비자 통과를 최우선 과제로 이창무 위원장은“거의 10년째 장, 곽호수 회장 및 이명석 차기 삼겠다” 고 밝혔다. 추진위원장을 맡아 E-4 취업비자 뉴욕한인회장을 <E-4취업비자 범 조동현 의장과 이에스더 의장 의 미의회 통과를 열심히 노력했 동포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역시“가입 단체 및 전·현직 단체 는데, 아쉽게도 미의회에서 채택 선임키로 했다. 장들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겠 되지 못했다” 며,“전국적인 캠페 한편 범동포추진위원회는 지 다. E-4 취업비자를 위한 캠페인 인을 통해 다음 미의회 회계년도 난 3월 8일 KCS한인봉사센터에 에 적극 참여토록 하겠다” 고 밝혔 에는 E-4비자가 통과될 수 있도 서 개최된 뉴욕한인회 총회 장소 다.‘E-4 취업비자 범동포추진위 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강조했다. 에서 250여명의 서명을 포함, 한미 원회’ 는 지난 해 미한국상공회의 이위원장은“뉴욕과 뉴저지 일 경찰자문위원회 및 여러 한인단체 소(KOCHAM)와 한국무역협회 부 연방하원의원들이 E-4취업비 들을 통해 지난 한달간 800여명으 뉴욕지회 및 주요 한인단체들은 자의 법안 발의를 적극 찬성했다. 로부터 지지서명을 받았다. 물론 유태인상공회의소, 뉴욕상공 뉴욕과 뉴저지, 커네티컷의 한인 곽호수 한인단체장연합회장은 회의소 등 미경제단체들과도 연대

뉴욕 4개 주요 단체장들, 공동추진위원장 위촉 뉴욕한인 딘체장들로 구성된 ‘E-4 취업비자 범동포추진위원 회’모임이 1일 오후 퀸즈 베이사 이드에 있는 거성식당에서 열렸 다. 이날 모임에는 10여개의 직능, 경제단체가 회원으로 소속된 대뉴 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 조동현 의 장과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이에 스더 의장 및 40여 명의 전·현직 단체장들이 소속돼 있는 한인단체 장연합회 곽호수 회장 및 이명석 뉴욕한인회장 당선인이 참석했다. 범동포추진위원회 이창무 위 원장은 이날“뉴욕일원의 주요 4 개 연합단체가 연대하여 한국과 미국, 미주한인사회 발전에 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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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3일(목) 최고 65도 최저 5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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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5일(토) 최고 51도 최저 4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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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 세미나를 개최했었다. 이창무 위원장은“한인인구가 E-4취업비자는 연간 1만5000 정체되고, 한인경제가 침체위기를 개의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 맞는 상황에서 매년 1만5천명씩 자를 신설함으로써 IT, 엔지니어 가족포함 매년 4~5만명씩의 한국 링, 수학, 물리학, 의학 등 전문 분 인이 미국에 영구적으로 정착할 야에 종사하는 학사 학위 이상 소 수 있는 이 법안은 한인사회의 사 지 한국인은 쿼터에 상관없이 미 활이 걸릴 만큼 중요한 일” 이라며 국내 취업을 무기한 가능하도록 “한인사회 전체가 이 캠페인에 동 허용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해 달라” 고 요청했다.

now.(지금 당신과 이야기하고 싶 지 않습니다)” ,“1 would like to remain silent until I speak to my lawyer.” (변호사와 상의하기 전까 지 침묵하겠습니다)” “I , have the right to remain silent by the 5th amendment.(저는 헌법 제5조항 에 의해 묵비권을 행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라고 설명했다. <A2면에 계속>

뉴욕한인회 인권위, 이민단속반 만났을 때 대응요령 설명 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 변호사의 조언 없이 이민 단속 요원에게 대 답하지 말 것” 이라고 말하고“단 속반은 수색영장 없이는 자택에 들어 올 수 없다. 단속반이 집에 들어오지 못하게 해야 한다” 고당 부했다. 최윤희 부위원장은“이민국 단 속 대처에 대비하여 체포될 경우 연락할 수 있는 가족이나 변호사 의 전화번호를 반드시 기억하고

4월 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먼저 변호사 부르고 묵비권 행사할 것” 뉴욕한인회(회장 김광석) 인권 위 법률자문위원(변호사), 소피아 위원회(위원장 테렌스 박)가 트럼 추 인권위 위원은 2일 플러싱에 있 프 행정부의 반 이민 정책에 따른 는 최윤승 인권위 변호사 사무실 대대적인 서류 미비자 단속에 대 에서 설명회를 열고 서류 미비자 응하기 위하여 동포사회에게 시민 들이 이민국에 의해 단속을 받을 권자이든, 영주권자이든, 서류 미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권리와 비자이든 모두에게 경각심을 세우 대응 방안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 고 행동 할 것을 당부하며 뉴욕한 했다. 인회의 법률 지원을 설명했다. 테렌스 박 인권위 위원장은 테렌스 박 인권위 위원장, 최윤 “이민국에 불가피하게 단속되었 희 인권위 부위원장, 최 윤승 인권 을 때 법적 권리를 행사하며 침묵

4월 4일(금) 최고 62도 최저 49도

뉴욕한인회 인권위원회가 2일 트럼프 행정부의 반 이민 정책에 따른 대대적인 서류 미 비자 단속에 대응하기 위한 밥법을 설명했다. 왼쪽부터 최 윤승 인권위 법률자문위원 변호사, 뉴욕한인회 인권위 테렌스 박 위원장, 소피아 추 인권위 위원.

있어야 한다” 고 당부하고, 이민 단 속 요원에게 단속되었을 때 다음 과 같은 문장을 기억하고 소지하

고 있다가 단속 요원에게 제시할 것을 당부했다. 해당 문장은“I don’ t want to talk to you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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