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부한국디카시인협회(회장

공모전 시상식, 한국
김종회 회장의‘
강연회가 진행될 예정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 진 역시 참가자가 직접 촬영해야 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는 작품사진, 제목, 5행 이내의 시 3 편, 개인연락처를 이메일 (dicapoems2026@gmail.com)로 접수할수 있다. 이메일을 보낼시 ‘2026 뉴욕 디카시 공모전 출품

작’이라고 명시하면 된다.
시상은 대상(1명) 입상자에게
는 상금 600달러가 증정되며, 최우
수상(1명) 400달러, 우수상(1명) 200달러, 장려상(3명) 각 100달러 가 주어진다. △문의 347-739-6502
[이여은 기자]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총회장 정영열)은 4월 1일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156스트리트 H마트 몰 주차장에서 플러싱 지역 치안 강
화를 위한 순찰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오른쪽2
번째 최영배 고문은 순찰 활동의 활성화와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발전 기금 1,000달러를 기부하며 뜻을 더했다. 미주한미경찰자문위 원회는 앞으로도
뉴욕한인변호사협회, 4월 7일(화) 전화 무료 상담 실시
뉴욕한인변호사협회 (KALAGNY)는 KAAGNY 뉴
욕한인회, KCS 한인봉사센터, KCC 한인동포회관과 함께, 매달
첫번째 화요일 정기 무료 법률상
담을 제공하고 있다.
변호사협회는 4월 법률상담행
사를 7일(화) 비대면 전화 상담으 로 오후 4시~8시 진행한다. 이날 오재영, 정홍균 변호사가 상담을 담당한다.
상담 예약을 원하는 한인들은 4월 5일(일) 오후 2시까지 뉴욕한
인변호사협회 법률상담 핫라인


이메일 kalagny probono @gmail.com로 연락하거나, 833525-2469(833-KALAGNY)로 전 화하여 1번을 누른 후 메세지를
남기거나, 링크되어 있는 상담서 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변호사와 전화로 상담할 수 있다.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 인 H마트가 가정의 달을 맞아 ‘2026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 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의 주제는‘내가 가 장 좋아하는 H마트와의 순간 (Draw Your Favorite H Mart Moment)’으로, 매장에서의 즐거 운 경험이나 가족과 함께한 요리 시간, 피크닉 등 H 마트와 관련된 다양한 순간을 자유롭게 그림으 로 표현하면 된다.
대회는 오는 4월 3일(금)부터 4 월 26일(일)까지 진행되며, H 마 트 스마트 리워드 카드 회원의 자 녀 중 PreK부터 5학년까지 참여 할 수 있다.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H마트 매장 고객 서비스 데스크 를 방문해 스마트 리워드 카드를 제시하면 공식 도화지를 받을 수 있다. 작품 완성 후 고객 서비스
데스크에 제출하면 온라인 등록
을 위한 QR코드 를 제공받게 되
며, 해당 QR코드를 통해 참가 등 록을 완료해야 한다.
올해는 온라인 등록을 완료한
모든 참가자에게 100 달러 이상 구 매 시 사용 가능한 10 달러 할인 쿠폰이 제공되는 특별한 혜택도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90명의 수 상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1 명)에게는 1,000 달러 장학금과 상패 및 특별 상 장이 수여되며, 이 외에도 1등 (부문별 2명), 2 등(부문별 5명), 3등(부문별 10 명), 장려상(전체







“시로 살펴본 우리의 소망”

임형빈 <한미충효회 회장> 살며 생각하며

“ … 아침햇살에 투명한 이슬로 반짝이는 사람 / 바라보면 바라
볼수록 온화한 미소로 / 마음이 편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항상 푸른 잎 새로 살아가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보아도
바람으로 스쳐만 가도
마음 따뜻한 사람
밤하늘의 별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온갖 유혹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언제나 제 갈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의연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언제나 마음을 하늘로 열고 사는
아름다운 사람을 만나고 싶다
오늘 거친 삶의 벌판에서
언제나 청순한 사람으로 사는
사슴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모든 삶의 굴레 속에서도 비굴하지 않고
언제나 화해와 평화스러운 얼굴로 살아가는
그런 세상의 사람을 만나고 싶다
아침햇살에 투명한 이슬로 반짝이는 사람 바라보면 바라볼수록 온화한 미소로
마음이 편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결코 화려하지도 투박하지도 않으면서 소박한 삶의 모습으로
오늘 제 삶의 갈 길을 묵묵히 가는 그런 사람의 아름다운 마음 하나 고이 간직하고 싶다.

MosesS. Kim김성준 희망보험 창업 1982
대뉴욕지구 보험재정협회
창립(1995) 멤버
2대 회장 1997-1999
상임이사
미국은 다양한 이민자들의 나
라인데, 트럼프 행정부가 이민자 들을 마구잡이로 단속하고 있어
이민자들의 꿈인지 의문이
든다. 서민의 삶은 안중에도 없는
듯 관세에 이민자들의 추방에 전
쟁까지 전근대적 왕처럼 행동하
는 트럼프에 대한 민주적 반대 의 사 표시인‘NoKings’세 번째
시위가 3월 29일(토) 미 전역에서
열렸다. 800 만명이 이 시위에 참
여한 것으로 보도되었고 한인사
회도 이 시위에 동참한 것으로 알
려졌다.
◆ 내집 마련과 생명보험
생명보험 씨리즈(LifeInsuranceSeries) -

… 미국에서 집은 자가용 자동차 다음 가는 우선순위로, 대개는 은행 (Mortgagee=MortgageBank)으로 부터 15년 내지 30년 상환의 장기(LongTerm) 주택융 자(HomeMortgage)로 사기 때문에 융자한 사람(Mortgagor)이 융자액을 다 갚기 전에 사 망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생명보험을 드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필자가 이민오기(1976) 전 오 래전부터 이민자들의 삶에서 자 기 집을 마련한다는 것은 아메리 칸 드림의 첫걸음으로 여겨졌다. 트럼프의 무자비한 이민자 단속
으로 새로운 이민자들이 줄어드
는 추세가 계속되겠지만, 여전히 새로 가정을 꾸미는 젊은 부부들 에게 재택의 첫 번째 종목은 역시 자기 집 마련이다. 왜냐하면, 모 기지 이자(MortgageInterest)는 세금공제(IncomeTax Deductible)를 받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집은 자가용 자동차 다음 가는 우선순위로, 대개는 은 행(Mortgagee=Mortgage Bank)으로 부터 15년 내지 30년 상환의 장기(LongTerm) 주택융

1982년부터 한인들을 위해 보험
자(HomeMortgage)로 사기 때 문에 융자한 사람(Mortgagor)이 융자액을 다 갚기 전에 사망하는 경우를 대비하여 생명보험을 드 는 것은 바람직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기한생명보험과 평생생명 보험 주택융자는 시일이 경과함에 따라 원금이 차츰 줄어들기 때문 에 예전에는 차츰 줄어드는 기한 생명보험(DecreasingMortgage TermLifeInsurance)를 사용했 으나, 요즈음은 모기지가 끝날 때 까지 일률적인 기한생명보험 (LevelTermLifeInsurance) 또 는 시일이 경과함에 따라 현금가 치(CashValue)가 축적되는 평 생생명보험(WholeLife)을 일반 적으로 사용 한다. 주택 소유자의 사망 시 융자 잔액을 일시에 갚아줄 생명보험 으로서 최소의 비용을 생각하는 사람은 기한 생명보험(Term Life)을 드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러나 수입이 넉넉해서 지불능 력이 큰 사람은 사망 시는 융자 잔액을 일시에 갚아줄 뿐 아니라, 융자 잔액과 평생 생명보험에 쌓 인 현금가치(CashValue)가 일 치하게 되는 미래의 어느 시점에 서 만기일을 앞당겨 융자를 청산 할 수도 있는 평생 생명보험 (Whole Life)을 드는 것이 바람 직할 것이다. ◆ 필요한 바로 그때 현금 창 출 생명보험은 필연적이지만 또 한 예기치 않은 죽음이라는 손실 의 원인에 대해서 보험을 드는 것 이고, 죽음과 함께 소멸되는 각 개인이 그가 속한 가정에 대해서 지닌 금전적 가치를 부분적 또는 전체적으로 보상해주는 유일한 수단으로, 가입자의 죽음과 동시 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일생동안 저축할 수 없는 액수의 현금을 즉 각 창출한다. 이처럼 생명보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