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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pril 2, 2021

<제484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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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순조로운 출발 “투구 수 늘어도 생산력 있어” 지난해 7월 24일 개막 전 등판을 마친 류현진 (토론토 블루제이스)은 “솔직히 오늘 경기에서 내가 제일 못했다” 고자

책했다. 올해에도 류현 진은 토론토 개막전 선 발로 등판했다.

<관련기사 B3면>

류현진

2021년 4월 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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