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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30, 2018

<제3936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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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메이저‘순항’ 박성현·장하나, 대회 1R 상위권

박성현

박성현(25)과 장하나 (26)가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시즌 첫 메이 저 대회인 ANA 인스퍼레 이션 첫날 상위권에 올랐 다. 지난해 US여자오픈을 제패한 박성현은 29일 캘 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

의 미션 힐스 컨트리클럽 (파72·6천763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 서 버디 3개와 이글 1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B2면에서 계속>

2018년 3월 30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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