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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March 22, 2024

<제574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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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의 씁쓸한 현주소 ‘슈팅 25개→1골’안방서 101위와 졸전

손흥민

이강인

슈팅 25개를 쏴 딱 1골 넣었 다. 한국축구의 씁쓸한 현실이 다. 황선홍 감독이 이끄는 축 구대표팀은 21일 서울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태국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 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C조 3차전에서 1-1로 비겼다.

<관련기사 B2면>

2024년 3월 22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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