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March 21, 2020
<제453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미스터트롯’ 방송가 접수 뉴스-예능-라디오‘종횡무진’
‘미스터트롯’의‘트 롯맨’들이 본격적으로 방송가 접수에 나선다. ‘내일은 미스터트롯’ 은 지난 14일 특별 편성 된 최종 결과의 발표를 마지막으로 3개월 동안 의 경연을 마무리했다. 임영웅이 진(眞), 영탁이 선(善), 이찬원이 미(美) 로 발탁됐고, 김호중과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가‘TOP 7’ 에 이름을 올 렸다. 방송 내내 고공 시 청률을 이어가던‘미스 터트롯’은 실질적인 마 지막회인 지난 12일 11회 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 방송가구 기준 35%가 넘 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B3면에 계속>
2020년 3월 21일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