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20, 2025
<제5994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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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0일 목요일
“日핵폐수 방류 중단하라”뉴욕~워싱턴DC 250마일 도보 행진“첫발” 반핵운동가 이원영 교수+미동부 한인들+美 시민들, 3월 19일 출발~4월 8일 도착
일본의 핵폐수 방류를 규탄하고 중단을 요구하는 미주한인들이 3월 19일~4월 8일 뉴 욕 유엔본부에서 워싱턴 백악관까지 장장 416 Km(약 250마일)를 도보행진하며 일본의 만행을 전세계에 고발하는 GLOMA MARCH의 첫 발걸음을 19일 내딛었다.
일본의 핵폐수 방류를 규탄하 고 중단을 요구하는 미주한인들이 3월 19일~4월 8일 뉴욕 유엔본부 에서 워싱턴 백악관까지 장장 416 Km(약 250마일)를 도보행진하며 일본의 만행을 전세계에 고발하는 GLOMA MARCH의 첫 발걸음 을 내딛었다. [관련기사 뉴욕일보 2월 26일 자 1면-’”日핵폐수 방류 중단하 라”3월 19일~4월 8일 뉴욕~워싱 턴DC 250마일 도보 헹진’제하 기사 참조] 행진단의 선두에는 줄기차게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핵폐수 방류 를 규탄오고 있는 이원영 한국 수 원대 전 교수가 앞장섰다. 핵폐수 방류 중단을 위해 한국은 물론 전 세계를 상대로 활발한 활동을 전 개하고 있는 이원영 (전)교수는 미국과 재미한인들에게 그 위험성
을 알리기 위해서 미국을 방문, 뉴 욕~워싱턴 도보행진을 선도한다. 이원영 교수는 현재 국토미래연구 소장, 원전위험공익정보센터 대표 이다. 19일 오전 11시 맨해튼 일본 총 영사관 앞에 집결한 행진단은“일 본은 후쿠시마 핵 발전소 폐수 방 류를 즉각 중단하라”“STOP! Japan Fukushima Wastewater into the OCEAN!!” 는 구호를 외 친 후 유앤본부를 향해 출발, 11시 45분 유엔본부 앞 랄프번치 공원 에 도착하여 일본의 무책임한 핵 페수 방류를 규탄한 후 오후 1시 맨헤튼 32스트리트 한인타운을 향 해 출발했다. GLOMA 행진단은 한인타운 에서 식사를 한 후 오후 2시 기념 촬영 후 브로드 애브뉴를 떠라 남 진, 오후 4시30분 9·11메모리얼
파크에 도착함으로써 첫날 행진을 마쳤다. 행진단은 20일(목) 오전 9시 9 ·11메모리얼 파크에 모여 맨해튼 다운타운을 거쳐 북상, 조지워싱 턴 다리를 건너 뉴저지 리틀페리 에 있는 H마트 주차장까지 행진 한다. 행진 3일째인 21일(금)은 오전 9시 리틀페리 H마트 주자창을 출 발 남진하여 뉴왁 펜스테이션까지 행진한다. 일요일은 쉰다. 행진단 은 24일(월) 뉴왁 펜스테이션을 출 발하여 뉴저지 로웨이(GahWay) 기차역까지 행진한다. GLOMA 행진단은“행진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뉴욕에서 워싱턴DC까지 전구간을 걷지 않 아도 된다. 매일매일 행진이 진행 되는 구간에 사는 사람들은 하루 구간만 참여해도 좋다. 각자 형편 대로 2~3 시간씩 참여해도 돤다” 고 알리고 많은 동참을 당부했다. 이원영 교수는‘뉴욕-워싱턴 DC 후쿠시마 핵오염수 방류 반대 행진’ 에 대해“세계가 환경 범죄
美, 금리 4.25~4.50%로 동결…성장률 전망치↓·인플레 예측치↑ 연준, 2회 연속 동결로 한미 금리差 1.75%p… 연내‘2회 인하’유지 연준“경제전망 불확실성 증가”… 파월,‘트럼프 관세’물가 영향 인정 ▶ 관련기사 5[미국1], 8[한국2] 면 ‘트럼프 관세’ 가 미국과 세계 경제의 중요 변수로 부상한 가운 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 도(Fed·연준)는 19일 경제전망 에 대한 불확실성을 강조하며 기 준금리를 또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
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 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4.25 ∼4.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고 밝혔다. FOMC는 성명에서“최근 지표 에 따르면 경제 활동은 견고한 속 도로 계속 확장해왔다” 며“실업률 은 최근 몇 달 동안 낮은 수준으로 안정화했으며 노동 시장 상황은
여전히 견고” 하다면서도“인플레 이션은 다소 상승한 상태” 라고 진 단했다. FOMC는 이어“위원회는 장기적으로 최대 고용과 2%의 인 플레이션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 고 있다” 고 밝힌 뒤“경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했다” 고지 적했다. ‘불확실성’언급은 트럼프 행
문제를 용납하면 점점 확산되기 3월 21일(금) 3월 22일(토) 3월 20일(목) 흐림 흐림 흐림 때문에 최선을 다해서 막아야 한 최고 51도 최저 40도 최고 61도 최저 31도 최고 52도 최저 39도 다는 것을 미의회에 알리기 위해 3월 20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서 3월19일부터 3주 동안 뉴욕유 엔본부에서 워싱턴DC 백악관까 지 미국시민과 함께 걸으며‘핵 폐 1,483.61 1,432.59 1,472.30 1,443.90 N/A N/A 수 투기 STOP 세계시민 행진을 기획했다” 고 밝혔다. 이교수는 구 이 교수는 이 도보행진을 있다. 약 3주간 진행되므로 미국전 글과 AI를 활용하여 뉴욕에서 워 ‘GLOMA Between Fukushima 역의 시민과 세계각국 시민들이 싱턴DC까지의 도보행진코스. 주 and Chernobyl’ 라고 이름지었다.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를 확보할 요기차역을 모두 경유하면서 인구 후쿠시마원전 푹발이 3월11일이 수 있는데다 현장에서 액션이 펼 밀집지역을 통과하는 코스를 구상 고 체르노빌 원전 폭발이 4월26일 쳐지므로 영상매체 등 미디어가 했다. 이니 그 사이의 행진으로 삼아서 3 보도하기 좋아서 여론형성에 유리 이원영 교수는“출발지로 뉴욕 월19일~4월8일의 기간으로 잡았 하다.” 며“매일매일의 행진의 출 을 택한 것은 유엔은 힘이 없지만 다. 발점과 도착점을 기차역으로 하게 명분은 있다. 2024년 7월에‘일본 이원영 교수는“국가권력이 나 되면 편리하다. 기차가 자주 다니 핵폐수 방류 규탄’집회시위했던 쁜 짓을 하면 민중이 항의하여 바 지 않은 미국이지만 이번코스의 맨해튼 유엔본부에서 출발하여 뉴 로 잡도록 해야 한다. 행동으로 이 인구밀집지역은 다르다. 상당히 저지와 필라델피아, 볼티모어를 를 저지하지 않을 수 없다. 민주주 빈번한 기차통행이 있는 코스다. 거쳐 워싱턴DC까지 416km 남짓 의는 입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행 기차는 시간표대로 움직이므로 참 하다. 하루 20km씩 걸으면 20일인 동으로 실현해감을 보여주는 것이 가자들이 계획적으로 참여하고 이 데, 물리적으로 걸을 수 없는 구간 다.” 고 말하고“유엔에서 백악관 동할 수 있다. 자동차 갖고 오는 을 따져보니 50km쯤 된다. 약 까지는 약416km의 인구밀집지역 이는 기차역부근에 주차해두기도 350km를 하루 15~20km씩 천천히 으로서 많은 미국시민이 함께 이 좋아서 행진 후 차를 되찾으러 오 걸어서 3주쯤 걸으면 도착한다.” 반대행진에 동참하여 걸으면서 어 기도 쉽다.” 며 많은 동참을 촉구했 고 말했다. 필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줄 수 다.
및 물가상승 우려 등을 감안한 것 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FOMC는“고용과 인플 레이션 목표 달성을 위한 리스크 가 대체로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판단한다” 라는 직전 1월 회의 발 표문의 표현을 삭제했다. 작년 9∼12월 3차례 걸쳐, 기준 금리를 총 1.0% 포인트 내리며 2022∼2023년의 공격적 금리 인상 금리동결 결정 설명하는 파월 미 연준 의 기조에 마침표를 찍었던 연준은 장 지난 1월 29일 도널드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대대적으로 전개 행정부 출범 이후 첫 FOMC에 이 중인‘관세전쟁’ 에 따른 경기침체 어 이날 2회 연속으로 금리를 동결
했다. 일각에서 경기 침체 우려가 제 기됐지만 인플레이션 완화 추이가 둔화한 데다 트럼프관세로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 등 을 감안한 동결 결정으로 풀이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