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March 12, 2025
<제598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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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12일 수요일
“한국 일본군 성노예(위안부) 만행 일본은 사죄하라” 여성국제전범재판소 25주년 기념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재조명 행사 준비 시민참여센터+여성인권운동가들, 위안부 기림비 찾아 헌화하고 투쟁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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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수) 최고 50도 최저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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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3일(목) 최고 48도 최저 39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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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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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장미꽃다발과 태극기가 놓여진 버겐카운티 법원잎 정의의 정원에 있는 위안부기 림비. 3월 8일‘세계여성의 날’ 을 맞이하여 시민참여센터 이사들과 스텦그리고 여성국제전 범재판소 25주년을 기념하여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재조명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책임자들이 뉴저지 버겐카운티 법원 앞‘정의의 정원’ 에 있는 위안부 기림비(왼쪽)와 펠리세이즈파크 공립도서관 옆에 있는 위안부 기림비(오른쪽)를 방문하고 헌화했다.
3월 8일‘세계여성의 날’ 을맞 아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 이 사들과 스텦 그리고 여성국제전범 재판소 25주년을 기념하여 일본군 강제동원 위안부 재조명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책임자들이 뉴저지 버겐카운티 법원 앞‘정의의 정 원’ 에 있는 위안부 기림비와 펠리 세이즈파크 공립도서관 옆에 있는 위안부 기림부를 방문하고 헌화한 후 기념식을 가졌다. 8일 오전 11시 세찬 바람속에서 버겐카운티 정부가 건립한 위안부 기림비에 묵념한 후 한사람 한사 람씩 하얀 장미꽃과 태극기를 바 치며 위안부들의 희생과 고통을
기렸다. 이날 2009년 위안부 기림 비 건립을 처음으로 구상하고 준 비 하여 시민참여센터 인턴쉽에 참여한 학생들과 위안부 기림비 건립을 시작했던 당시 시민참여센 터 김동찬 대표와 스탶 박제진 변 호사가 위안부 건립의 의의와 배 경,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서 3월 13일 여성국제전범 재판소 25주년 행사를 준비하고 있는 Linny Ng, Kimberly Cruz 두 여성 책임자들이 나서“지금도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아스라엘 등지에서 숱한 전쟁이 진행 중이 지만, 과거의 수많은 전쟁에서 여 성들이 희생됐다. 이러한 비극과
KCS 당뇨예방팀, 19일 GOGO 프로젝트 시작 “걷고, 줍고”KCS 당뇨예방팀 GOGO 프로젝트가 봄을 맞아 다 시 시작된다. KCS 당뇨예방팀은 봄을 맞아
19일(수) 오전 10시 30분부터 매달 셋째주 수요일 오전 퀸즈 알리폰 드 공원(Springfield Blvd & 76th Ave)에서‘함께 걷고(GO) 쓰레
전쟁범죄 특히 여성에 대한 전쟁 범죄는 더 이상 안된다” 고 외쳤다. 그들은“미주 한인들이 2007년 미 국 의회의 위안부 결의안에 이어 지역에서도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 예를 회복하기 위하여 활동을 한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고 말하 고“또 다시 그런 역사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모든 인류가 지속적 으로 역사를 기록하고 가해국인 일본에 사죄와 반성 그리고 그들 의 역사에 기록하고 가르치도록 하는 활동을 해야 할 것” 이라고 외 쳤다. 시민참여센터는 위안부기림비 외에‘정의의 정원’ 에 함께 서 있 는 미국의 흑인노예기림비, 아일 랜드의 감자 병충해로 인한 아사 자들, 아르메니안 대학살 기림비 에도 빠짐없이 하얀 장미꽃을 헌
화했다. 이들은 이후 곧장 팰리세이즈
기도 줍고(GO)’활동을 펼친다. KCS 당뇨예방팀은“나의 건 강과 커뮤니티 환경을 위한 작지 만 큰 실천에 함께 해주세요!” 라 며 한닝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 다.
1985년부터 한인유권자등록운 동과 투표하기 운동을 벌여온 뉴 욕한인권악신장위원회가 올해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퀸즈한 인회(회장 이현탁)와 한인권익신 장위(회장 박윤용)는 9일(일)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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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로 달려가 해외에서 최초로 세워진 위안부 기림비 앞에서도 묵념을 하고 주변을 정리하며 꽃 다발을 바쳤다. 여성국제전범재판소 25주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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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하는 행사는 한인변호사협회, 시민참여센터, 콜롬비아대학 동아 시아연구소, 카도죠 법대 홀로코 스트와 인권연구소가 함께 후원하 여 열린다.
퀸즈한인회와 한인권익신장위는 9일 순복음연합교회에서 유권자 등록과 후보 청원서 서명을 받고 투표독려 운동을 펼쳤다. 사진 오 른쪽 세번째 이현탁 퀸즈한인회장, 순복음연합교회 김동현 담임목사, 박윤용 회장 [사진 제공=한인권익신장위]
선거는 6원 24일(화) 실시된다. 뉴
한인 유권자 3명 더 늘었다“꼭 투표” 욕시장,시의원, 보로청장, 지방법 퀸즈한인회+한인권익신장위, 유권자등록 운동 복음연합교회(담임 김동현 목사) 에서 유권자 등록과 후보 청원서 (petition) 서명을 받고 투표독려 운동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유권 자 신규 등록 3명, Petition 14명의 서멍을 받았다. 올해 뉴욕시 예비
원판사, 감사원장 등의 선거가 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