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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rch 9, 2024

<제5735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4년 3월 9일 토요일

“뉴저지에서 한인 연방하원의원 한 명 더 배출하자” 5선거구에 젊은 기업인 조지 송 씨 공화당으로 출마 뉴저지 공화당 한인 정치인들,“조지 송 후보 꼭 당선시키자” 12일 지지청원 서명 파티 오후비

3월 9일(토) 최고 45도 최저 4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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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0일(일) 최고 50도 최저 3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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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월) 최고 47도 최저 37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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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9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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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송(한국명 송문수) 후보

“뉴저지에 한인 연방하원의원 선거 출마자가 또 한 명 나섰다. 한인들은 모두 이 젊은 인재를 적 극 후원하여 한인 연방하원의원을 또 한 명 배출하자.” 뉴저지 파라무스에 거주하는 젊은 한인 2세 비즈니스 맨 GEORGE SONG(한국명 송문 수, 46)씨가 뉴저지 한인 밀집지역 인 버겐커운티 등 뉴저지 북부 지 역인 연방하원의원 제5 선거구에 서 공화당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조지 송 후보는 6월 4일 실시되는 뉴저지 공화당 예비선거에서 승리

뉴저지 한인공화당 선출직위원회는 7일 연방하원 제5지역구 공화당 후보로 예비선거에 출마한 George Song 후보 지원을 위한 모임 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인 선출직 공직자들인 잉글우드클립스 박명근 시장, 팰리세이즈파크, 리지필드, 클로스터, 올드태판 등지 의 한인 시의원들과 작년 선거에 공화당 후보로 출마했던 에지워터 등 지의 공화당 정치인들이 참석하여 조지 송 후보의 연방하원 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펼치자고 합의 했다. [사진 제공=조지 송 후보 한인후원회]

하면 오는 11월 실시되는 본선거 에서 5선거구의 현 연방하원의원 인 민주당 소속 조시 갓하이머 의 원과 격돌하게 된다. 조지 송 후보의 어버지는 이름 난 회계사 송병철 씨이다. 50여년 동안 뉴저지 버겐카운티에 살고 있다. 조지 송 후보는 뉴욕대학교 상대 출신으로 비즈니스 운영자이 자 기업인으로, 뉴저지 해캔색에

서 태어나 뉴저지에서 평생 살아 온“버겐카운티의 아들” 이다. 조지 송 후보는‘저는 한인 이 민자의 아들로 한 가정의 남편이 자 아버지인 한국계 미국인’ 이라 고 자신의 정체성을 밝힌다. 조지 송 후보는 비즈니스 운영 자로 파라무스 시의 교육위원회 이사, 자원봉사 소방관, 보조 및 특별법 집행관으로 커뮤니티에 봉

사하고 있다. 조지 송 후보는 공약으로“△ 경기 부양, 인플레이션 억제, 세금 감면 △공공안전, 법 집행기관과 대응자 지원 △교육에 전액 자금 을 지원하고 학부모 등의 기능 강 화 △국경을 강화하고 이민시스템 을 바로잡겠다 △의료 서비스를 저렴하고 접근이 용이하게 개선하 갰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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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조지 송 후보 지지서명 파티 = 조지 송 후보는 12일(화) 오후 6시 모처에서 지지성원 서명 파티를 갖는다. 참가비는 무료이 나 후원금 50달러가 있다. george4nj@gmail.com으로 참가 희망을 밝히면(RSVP) 장소를 알 려 준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www.george4nj.com을 보 면 된다. ◆ 뉴저지 공화당 한인 정치인 들 조지 송 후보“꼭 당선시키자” = 한편, 뉴저지 한인공화당 선출 직위원회는 7일 오전 연방하원 제 5지역구 공화당 후보로 예비선거 에 출마한 George Song(한인명 송문수) 후보 지원을 위한 모임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한인 선출직 공직자들인 잉글우드 클립스 박명 근 시장을 비롯헤 팰리세이즈파 크, 리지필드, 클로스터, 올드태판 등지의 한인 시의원들과 작년 선

거에 공화당으로 출마한 에지워터 등 지의 공화당 정치인들이 참석 하여 조지 송 후보의 연방하원 진 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캠페인을 펼치자고 합의 했다. 이들은 앞으로 전통 공화당의 가치를 지지하는 건전한 한인 2세 들의 정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공화당 한인 정치인 단체를 결성 하기로 했다. 단체이름을 NJKARES(New Jersey Korean American Republican Empowerment Society)로 정하 고 뉴저지 한인들에게 미 공화당 의 정통보수 이념을 홍보하고 향 후 한인 공화당 후보자들의 정계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결 의 했다 △조지 송 후보 연락처: 201ㅡ500ㅡ5744 George4nj@gmail.com

민주당 연방상원의원 후보‘카운티 라인’결정 위한 대의원 대회

앤디 김 후보 5연승 후 최근 2패… 버겐카운티 이어 서머셋 카운티서도 패배 뉴저지주 연방상원의원 선거 율 64%)를 얻었고 앤디 김 후보는 에 출마를 선언한 앤디 김 하원의 419표(득표율 36%)를 얻었다. 원(뉴저지 3선거구)은 뉴저지 카 앤디 김 의원은 현재 뇌물수수 운티별 대의원대회(전당재회)에 죄로 기소된 밥 메넨데즈(Bob 서 초반 5연승을 달리다 최금 실시 Menendez) 상원의원에 맞서 출 된 6, 7차 전에서 연달아 석패했다. 마를 선언했는데, 메넨데스 상원 ◆ 6차 대회 = 4일 실시된 상원 의원은 현재까지 재선에 도전할지 의원 후보를 결정하기 위한 버겐 여부를 확정하지 않고 있다. 카운티 민주당 대의원대회 투표에 이번 투표는 머피 후보에게는 서 상대인 태미 머피(Tammy 의미 있는 승리지만 앤디 김 의원 Murphy) 후보(필 머피 현 뉴저지 은 경선에서 최종 승리 자신감을 주지사 부인)에게 처음으로 패배 나타내고 있다. 앤디 김 의원은 했다. “버겐카운티 대의원회 의장은 머 이날 태미 머피 후보는 버겐카 피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 그런데 운티 대의원 대회에서 738표(득표 도 400명이 넘는 대의원들이 카운

티 의장과 주지사와 주지사의 가 족에 맞서고 있다는 사실은 무척 고무적이다. 6월 4일 예비선거에 서는 제가 최종 승리할 것이다” 고 말했다. 이날 앤디 김 의원은 버겐 타운티 한인사회를 향해“한인사 회가 가진 잠재력은 엄청나다. 그 에너지가 저의 최종 승리를 도울 것” 이라고 말했다. ◆ 7차 대회 = 7일 밤 열린 서 머셋 카운티 대의원대회 공개 투 표에서 뉴저지주 영부인 태미 머 피 후보기 207표를 얻어 106표를 받은 앤디 김 의원을 상대로 2연승 을 거뒀다.

민주당 대의원들은 대회 시작 전 받은 녹색 플래카드를 지지하 는 후보 호명과 함께 들고 일어났 는데, 앤디 김 의원은 전당 대회 시작 전부터 이러한 투표 방식은 불평등 하다고 바내를 표묭했다. 앤디 김 의원은 투표 후“서머 셋 카운티 민주당 폐그 셰퍼(Peg Schaffer) 의장과 다른 카운티 최 고 민주당 의원들이 머피를 지지 하는 상황에서 이들이 누가 자신 에게 반대하는 지를 지켜보는 가 운데 진행된 이번 투표는 누가 봐 도 불공정한 경선” 이라고 주장하 면서“나에게 다가와‘오늘 앤디

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앤디 김 하 원의원

김을 지지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해 달라. 그러나 6월 예비선거 때는 앤디 김을 찍겠다고 말한 당원이 많았다” 고 말했다. <A3면으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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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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