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9, 2021
<제482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311주 1위 신기록’ 조코비치“페더러와 나달 덕에 가능했다” 노바크 조코비치(세 국 BBC와 인터뷰에서 르비아)는 역대 최장 “로저 페더러(6위·스 311주 동안 남자프로테 위스)와 라파엘 나달(2 니스(ATP) 랭킹 1위에 위·스페인)이 지금의 군림하는 신기록을 쓴 나를 만들었다” 고 말했 동력으로‘빅3’간의 다. 경쟁을 꼽았다. <B10면에 계속> 조코비치는 8일 영
조코비치
2021년 3월 9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