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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March 8, 2023

<제5432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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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우승 목표” 축구 대표팀 새 감독 클린스만, 동행 시작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에 오른 위르겐 클린스만(57·독일) 감독 이 8일 입국했다. 클린스 만 감독은 입국장에서 첫 목표를‘아시안컵 우승’ 으로 꼽았다. 클린스만 감독은 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

해 한국에 도착했다. 환하 게 웃는 얼굴로 입국장에 들어선 클린스만 감독은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로부 터 꽃다발과 붉은 머플러 를 건네받은 뒤 간단한 소 감을 밝혔다.

<관련기사 B2면>

클린스만

2023년 3월 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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