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은 4일
사무실에서 정기월례 이 사회를 개최하고 각 위원회의
소외
층과 어려운분등을 돕는 구제사
업을 더욱 중정적으로 활성화 하
기 위해 복지위원히를 복지구제
위원회로 명칭을 바꾸었으며, 장
애인 및 노인들의 교육 EXPO 사 업을 새롭게 전개하기 위해 교육
복지위원회를 새로 신설하기로 했다. 또 장학사업과 차세대육성을 위한 다양한 새로운 사업들의 활 성화를 위하여 장학위원회를 장
학차세대위원회로 변경했다. 한
부모의 자녀들을 위한 사업 등 재
단의 다양한 새 사업들을 전개하
기위해 기획위원회를 기획사업위
원회로 변경했다. 김준택 이사장은“새로운 조직
변경을 통해서

6일 신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자 교육(VolunteerTraining)을 진행했다. [사진 제공=뉴욕가정상담소]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
는 6일 신규 자원봉사자들을 대상
으로 자원봉사자 교육(Volunteer Training)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
은 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는 상담소의 미션과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자원봉사자들
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본 지식과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마
련됐다.
교육은 뉴욕가정상담소의 역
사와 주요 서비스, 자원봉사자의
역할과 책임, 피해자 지원 시 유의
사항, 비밀보장 및 윤리 기준 등에
대한 안내를 했다. 또 다양한 사례 를 통해 피해자 중심 접근 방식에 대한 강의도 실시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 참여한 자원
봉사자들 중 대부분은 핫라인 디
스패처(Hotline Dispatcher)로
활동하는 데 관심을 보였다. 핫라
인 디스패처는 위기 상황에 있는
피해자들의 전화를 직접 응대하
며 필요한 정보와 지원을 연결하
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해당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별도
의 5주간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하며, 교육을 통해 위기

대응, 상담 기초, 안전 계획 수립, 피해자 지원 절차 등을 배우게 된 다. 뉴욕가정상담소 관계자는“자
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참여는 피 해자 지원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매우 중요한 힘이 된
다”며“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자원봉사자 들이 의미 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뉴욕가정상담소 연락처: 24시간 핫라인: 718-460-3800 www.kafsc.org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 했다. 민권센터의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문의는 전화(917-4880325) 또는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http://pf.kakao.com/_dEJxcK) 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하면 된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오픈채 팅(https://open.kakao.com/o/sC3uULRb) 에 가입하면 날마다 유용 한 정보와 소식을 받을 수 있다. [사진 제공=민권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