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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카운티 K-9 및 폭발물 처리반이 출동, 학

교 전체를 샅샅이 조사한 결과 폭 발물은 발견되자 않았다.

허위 신고나 장난전화로 판명 됐는데, 팰팍 경찰은 계속 상

황을 주시하고 있다.공유하겠습

니다, 괴전화를 접수한 팰팍 폴 김 시

장은 바로 현장으로 달려가 상황

을 파악하고 휴대폰으로 사진은

찍어카톡으로 주민들에게 알리고

주의를 당부했다.

팰팍시는“괴전화는 다행히도 실제가 아닌 허위, 위협이었고, 폭

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어린이 이들이 있는 곳에

그리고 팰리세이즈파크 도서관에 포스터를 부착했다. 3월 3일(화) 뉴욕 민권센터는 마크 레빈 뉴욕시 감사원장과 퀸 즈보로청이 주최한 퀸즈 라운드 테이블 모임에 참가해 이민자보 호 정책을 촉구 했다. 레빈 감사 원장은 팔란티 어(Palantir)와 같은 이민자 단 속에 첨단 기술 을 제공하는 기 업에 대한 뉴욕 시 연금 투자

퀸즈보로청(Queens Borough President’s Office)이 3월 여성 역사의 달(Women’s History Month)을 맞아 뉴욕가정상담소 유미정 부소장에게 공로상을 수 여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가정폭력·

성폭력 등 젠더 기반 폭력 피해자 를 지원하는 기관으로, 다수의 이 용자들이 여성인 만큼 오랜 기간

여성의 안전과 회복, 자립을 위한 상담·옹호·연계 서비스를 중점

적으로 제공해 왔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에서 피 해자 지원과 여성 권익 향상을 위 해 20년 이상 현장에서 헌신해 온 유미정 부소장의 노력이 공식적 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유미정 부소장은 위기 개입부 터 장기 회복 지원까지 다양한 서 비스 현장을 이끌며, 피해자들이 안전을 되찾고 삶을 재건할 수 있 도록 실질적인

다. 또 이민자 커뮤니티 보호에 큰 관심을 기울여 이에 대해 보고서 를 올해 안에 작성하겠다고 약속 했다. 민권센터의 이민자 권익 운동 에 대한 문의는 전화(뉴욕 718460-5600, 뉴저지 201-416-4393) 또는 민권센터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dEJxc K)에 가입한 뒤 1:1 채팅으로 하 면 된다. 민권센터 카카오톡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C3 uULRb)에 가입하면 날마다 유용 한 정보와 소식을 받을 수 있다.

했다.

△ 커네티컷 지역은 4월 24일 (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커네티컷 한인회관(2073 State St. Hamden)에서 실시한다.

△ 시라큐스 지역은 5월 28일 (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1800 E Genesee Street Syracuse, 13210에서 실시한다.

△ 알바니 지역은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정오까디 알바니 한인성당(17 Exchange St, Albany)애서 실시한다.

△버팔로 지역은 6월 8일(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새소망교회 (6969 Strickler Rd., Clarence Center)에서 실시한다. 순회영사시 처리가능 업무 내

용은 여권 발급신청, 영사확인(공 증), 가족관계등록(출생, 혼인, 사 망 등), 가족관계등록사항별 증명 서 발급(가족, 기본 혼인관계증명 서 등), 병역업무(국외여행 허가), 국적 관련 업무(국적상실, 이탈 신 고 등), 재외국민등록 및 발급, 사 증발급 신청(F-4비자에 한함), 기 타(공동 인증서 발급신청/운전면 허 갱신/출입국사실 조회 등) 이 다. 준비서류 중 기본 공통 준비서 류는 한국여권 원본과 사본 및 현 금 수수료(처리된 서류가 발송되 는데 문제가 없도록 본인이 필요 한 우표를 충분히 준비해야 한다) 업무별 필요서류는 주뉴욕총 영사관 홈페이지(http://over seas.mofa.go.kr/us-newyorkko/index.do)를 참조하면 된다. 여권 발급신청의 경우 한국여 권, 사진

재미한국학교동중부협의회(회

장 조수진)는 3월 1일, 제107주년

삼일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미

주 한인의 날 기념 그림·비디오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세대가 함께 어우러진 삼

일절 기념식으로 차세대 학생들과

지역 한인사회가 한자리에 모여

그 의미를 더했다.

앞서 협의회는 2월 28일(토)

‘차세대 포럼’을 열고 2명의 강사

를 초청해 강의를 진행했다. 포럼

에 참가한 학생들은 4팀으로 나뉘

어 일주일 동안‘자랑스러운 미주 한인 인물과 역사’를 주제로 프로

젝트를 수행하며 그림과 비디오

작품을 제작했다. 학생들은 미주

사회에 영향력을 끼친

큰 격려와 응원을 전했다. 협의회상은 이경애 10대 회장 이 수여했으며, 동상은 김경택 회 장과 송영건 회장이, 은상은 이봉 행 회장과 김한나 회장이 각각 시 상했다. 금상은 김성중 회장과 최 태석 회장이 수여했으며, 대상은

임마누엘 영재 유치원은 폭설 로 인해 한 차례 연기 됐던 설 행 사를 5일(목) 모든 UPK가족들과 함께 행사를 진행했다. 매년마다 한국 이중언어 프로 그램만 설 행사를 진행해오다 올 해에는 모든 UPK 가족들을 초대 하여서 전통 한국 노래 K-pop 딱지치기, 투호, 제기차기, 공기놀 이, 한글 이름 써보기 등 여러나라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 냈다. 많은 가족들이 자녀들과 함께 한국 고유 놀이를 하며 함께 배우

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 행사

이재용 소장이 시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별히 필라한인노인회 김한 나 회장의 배려로 삼일절 기념식 에서 시상식을 함께 진행할 수 있 었으며, 공모전 초기 기획에 협력 한 제31대 필라델피아 한인회 회 장을 역임하고 현재 펜실베니아 한인회 연합회 회장으로 섬기고 있는 김성중 회장에게도 깊은 감 사를 전했다. 또 지난 포럼에 참석 해 학생들을 격려한 이재용 소장,

를 통해 학생들이 한국을 더 배우 고 사랑하며 다문화를 존중하는 시각을 갖게됐다. △임마누엘 영재 유치원 연락처: 347-804-5366

퀸즈컬리지 Kupferberg Center for the Arts 퀸즈컬리지

리딩 시리즈(Writers at Queens)

는 3월 25일(수) 오후 7시 LeFrak

콘서트홀에서 소설‘파친코’로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한국계 미

국인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인 이

민진(Min Jin Lee)의 특별 소설

낭독회를 무료로 개최한다[사전 RSVP 권장].

이 행사는 3월 여성역사의 달

(Women’s History Month)을

기념하며, 문학에 대한 평생의 사

랑을 남긴 퀸즈컬리지 동문 마저

리 헥트 왓슨(Marjorie Hecht Watson)을 추모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저녁 프로그램은 이민진

의 낭독에 이어 줄리 구달(Julie Goodale)과의 대담으로 진행되 며, 그녀의 집필 과정과 문학적 여

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마 련된다. 이후 리셉션과 도서 사인

회가 이어질 예정이며, Kew & Willow Books가 현장에서 이민 진의 저서를 판매한다.

이 행사는 고(故) 마저리 왓슨

을 기리기 위해 그녀의 남편이자

퀸즈컬리지 동문인 매튜 왓슨

(Matthew Watson)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그의 기부를 통해 매년

3월 여성역사의 달을 기념하는 여

성 작가 중심의 작가 행사가 지속

적으로 열리게 된다.

이민진은 전 세계적인 베스트

셀러‘파친코(Pachinko)’와‘백

만장자를 위한 공짜 음식(Free Food for Millionaires)’의 저자 이다.

‘파친코’는 내셔널 북 어워드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이후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의 드라마 시리즈 로 제작되었다. 그녀의 세 번째 장 편소설 ‘아메리칸 학원 (American Hagwon)’은 2026년 9 월 출간 예정이다. 이민진의 작품

은 역사, 정체성, 소속감을 깊이 있게 다루며 전 세계 수백만 독자

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민진 작가는 내셔널 북 어워 드 최종 후보, 데이턴 문학 평화상

차점자에 선정되었으며, 뉴욕 타

임스가 선정한‘21세기 최고의 책

100선’에 이름을 올렸다. 2024년에 는 피츠제럴드 문학상 (Fitzgerald Prize for Literary Excellence)을 수상했으며, 만해 문학상 대상, 부천 디아스포라 문

학상, 삼성 창의성상 등을 받았다. 또 구겐하임 재단, 하버드 래드클 리프 연구소, 뉴욕예술재단 (NYFA) 펠로십을 수혜했으며, NYFA 명예의 전당과 뉴욕주 작

가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2025년 9월부터 2027년까지 뉴욕 주 공식 작가(Author Laureate) 로 활동하고 있다. 이민진은‘베스트 아메리칸 단 편선 2023’의 편집자로 활동했으

나스트 트래 블러, 보그, 더 타임스 (런던) 등

매체에 에세이와 평론을 발 표해왔다. 현재 가족과 함께 할렘 에 거주하며, 네임 레커그니션 (Name Recognition)’이라는 논 픽션 신작을 집필 중이다. 본 행사는 Writers at Queens 가 진행해온 국내 및 뉴욕주 문학 명예 작가 초청 시리즈의 일환으 로, 앞서 기미코 한(Kimiko Hahn)과 아서 서(Arthur Sze)가 참여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커퍼버그 센터 포 더 아츠(Kupferberg Center for the Arts), 퀸즈컬리지 예술대학 (School of the Arts), 여성·젠더 연구 프로그램(Women and Gender Studies Program), 퀸즈 컬리지 AANAPISI 프로젝트, 아 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 스터디즈 (Asian American Community Studies)가 공동 후원한다. 무료 RSVP 및 자세한 정보: KCA.NYC/MJL

공연 관계

“관객들로부터‘소중한 추억 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K-POP 아이돌 중심으 로 변화하고 있는 공연 문화 속에 서도 세대를 초월해 공감할 수 있 는 고품격 라이브 공연을 지속적 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한인들의 깊 은 공감을 이끌어낸‘홀로 아리 랑’무대와 함께, 둘째 아들 변재 준 씨와의 콜라보 퍼포먼스가 큰 주목을 받았다. 아티스틱 스위밍 선수 출신인 변재준 씨는 깃털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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