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rch 6,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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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뉴욕시의원 예비선거 실시… 20선거구 샌드라 황 시의원 지지대회 뉴욕시의원 선거가 선거구 재조정에 따라 6월에 민주당과 공화당의 시의원 공천을 위한 뉴욕시의원 예비선거가 실시된다. 이에 대비해 20선거구(플러싱 일대) 현 시의원인 중국계 샌드라 황 시의원과 그를 지지하는 한인 등 주민들은 4일 오전 11시, 플러싱 머레이힐 LIRR 기차역 광장에 있는 커피 팩토리 앞에서 샌드라 웅 시의원 지지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 에는 샌드라 웅 시의원(앞줄 가운데), 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협회 회장, 김영환 먹자골목상인번영회 회장, 박윤용 한인정치력신장 위원회 전 회장, 에드워드 브런스틴 뉴욕주하원 의원 등이 참석하여 샌드라 황의원 지지를 선언했다. [사진 제공=뉴욕한인학부모협회]
“투표권이 민주주의 핵심” 바이든,‘피의 일요일’58주년 맞아 투표 강조 흑인 참정권 요구 짓밟은 현장 방문해 투표권 확대 역설 미국에서 참정권을 요구하는 흑인들을 군경이 가혹하게 짓밟 은‘피의 일요일’58주년을 맞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투표권 확대를 다시 역설하고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5일 앨라배 마주 셀마를 방문했다. 셀마의 에드먼드 페터스 다리 에서는 지난 1965년 3월 참정권을 요구하는 흑인들이 시위가 벌어 졌다. 이를 진압하는 과정에 유혈사 태가 벌어졌고, 이는‘피의 일요 일’사건으로 불린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 서“투표할 권리와, 당신의 선택 이 반영될 권리는 민주주의의 경
미국에서 참정권을 요구하는 흑인들을 군경이 가혹하게 짓밟은‘피의 일요일’58주년 을 맞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투표권 확대를 다시 역설하고 나섰다.
계선” 이라며“투표권과 함께하는
뉴저지 AWCA, 사회복지 세미나 7일-노년주택, 4월 4일-은퇴준비 뉴저지에 있는 봉사단체 AWCA는 7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AWCA 회관(9 Genesee Ave. Teaneck, NJ 07666)에서 시니어 하우징& 어퍼
더블 하우징(Affordable Housing)에 대한 무료 사회복지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 4월 4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은퇴를 위해 무엇
자유라면 어떤 다음 단계도 가능
을 준비해야하나’세미마를 갖는 다. 강의 후에 개인별 상담고 가 는하다. 세미나에 참석하려면 사 전 예약해야 한다. △예약 문의: 201-862-1664 www.awcanj.org ▶ 뉴저지 AWCA 사회복지 세미나 안내서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떤 것도 가능하지 않다” 고 말했다. 이어 “이 근본적인 권리가 2020년 대선 이후 공격받고 있다” 며“투표권에 반하는 법안들이 선 거사기 주장에 추종돼 쏟아지고 있으며, 이제는 선거 부정 세력이 선출돼 공직에 앉기까지 했다” 며 대선 사기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 는 도널드 전 트럼프 대통령을 비 롯한 극우 추종자들을 겨냥했다. 바이든 대통령은“(극우성향 유권자들의 2020년 대선 불복 의 회 난입 사건인)1월 6일 사태 이 후 우리는 경계심을 높이 해야 한 다” 며“의회에서 투표법은 반드 시 처리돼야 한다” 고 강조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취임 이후 공 화당의 투표권 제한 움직임에 맞 서 연방 정부 차원의 투표권 확대 입법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그는 취임 직후인 2021년‘피 의 일요일’56주년을 맞아 투표권 확대 행정명령에 서명한 바 있다.
일광시간절약제. [그래픽 출처=프리픽 홈페이지 캡처]
12일 서머타임 시작, 오전 2시→3시 동부 기준 한국과 시차 14→13시간 상원서‘서머타임 영구 적용’법안 재발의 올해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 정하는 번거로움과 사회적 비용, 임)가 12일 오전 2시부터 시작된 수면 시간 변화에 따른 건강 문제 다. 이에 따라 12일 오전 2시는 오 등을 이유로 계속 논란이 되고 있 전 3시로 조정된다. 다. 한국과 시차는 미국 동부 표준 이에 따라 마크 루비오 상원의 시가 14시간에서 13시간으로, 서 원(공화·플로리다)은 서머타임 부 표준시는 17시간에서 16시간 을 항구적으로 적용하는 이른바 으로 각각 줄어든다. ‘햇빛 보호법’ 을 다시 발의했다. 올해 서머타임은 오는 11월 5 3월 시작되는 서머타임을 연 일 해제된다. 중 계속 적용하는 이 법안은 지난 일광절약시간제는 낮이 길어 회기 때 상원을 통과했으나 하원 지는 여름철을 대비해 표준시를 에서 처리되지 않으면서 임기 만 한 시간 앞당기는 제도다. 료로 폐기됐다. 이 제도는 낮 시간대를 활용해 루비오 의원은 보도자료에서 에너지를 절약하고 경제 활동을 “일 년에 시간을 두 번 바꾸는 것 촉진하기 위한 것으로 미국에서 은 어리석은 일” 이라면서“시간 는 애리조나와 하와이주를 제외 을 고정하는 것에 대해서는 초당 한 전 지역에서 실시하고 있다. 적이고 대중적인 지지가 있다” 고 다만 매년 두 차례 시간을 조 말했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 7일 무료 전화 법률상담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강 진영)는 뉴욕한인회(KAAG NY),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KCC 한인동포회관과 함께 매달 첫번째 화요일 정기 무료 법률상 담을 비대면 전화를 통해 실시하
고 있다. 2월 법률상담은 7일(화) 오후 4시에서 8시 사이 정홍균, 한 보영, 유병철 변호사가 담당한다. △ 상담 예약 kalagny.probo no@gmail.com △ 전화 : 833-525-2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