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March 5, 2026
<제6242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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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5일 목요일
<뉴저지 연방상원의원>
“앤디 김 이어 美 구할‘한인 2세 새 정치인‘척 박’연방하원’보내자!” 6선거구 출마한‘척 박 후보 후원의 밤’6일(금)’베이사이드 하크네시야 교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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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금) 최고 40도 최저 38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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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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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23일에 실시되는 뉴욕주 제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연방하원의원 출마 를 선언한 척 박 후보가 3일 뉴욕일보를 방문하고 승리를 다짐했다.
오는 6월23일 실시되는 연방하 원의원 뉴욕주 제6선거구 민주당 예비선거를 앞두고 플러싱 거주 한인 청년 척 박 씨(Chuck Park, 한둗명 박영철, 40)가 뉴욕주 연방 하원의원 제6선거구(현 그레이스 맹의원 지역구 / 플러싱, 베이사이 드, 엘머스트, 큐가든, 퍼레스트힐, 우드사이드 등을 포함한 한인 밀 집지역)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박영철 씨의 출마 소식을 접한 한인들은“뉴욕주에서 한인 연방 하원의원이 나오는 것은 당연하 다. 뉴저지주에 한인 연방상원의 원이 있고 캘리포니아 주에는 연 방하원의원이 3명이나 있지않느 냐? 뉴욕한인사회의 자존심을 걸 고 한인 유권자들이 똘똘 뭉친다 면 당선이 기능하다” 며, 뉴욕한인 사회가 연방하원의원 배출을 위한 꿈에 부풀어 있다. 이에 뉴욕한인사회는 △김기 철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 부의장을 비롯해 △박호성 전 뉴 욕평통회장, △이강원 전 뉴욕한 인회 이사장, △김영환 전 강원특 별자치도뉴욕도민회장, △이시준 전 뉴욕평통간사, △유시연 전 뉴 욕호남향우회장 등이 주축이 된 공동회장단을 구성하고, 3월 6일 (금) 오후 6시,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하크네시야 교회(담임 전광 성 목사) 강당에서 대대적인‘척 박 후보 후원의 밤’행사를 개최한 다. 공동회장단의 일원인 박호성 전 뉴욕평통 회장은“한인 정치력 신장을 위해 척 박 후보의 연방하 원의회 진출이 절실하다” 며, 당선 을 위한 한인사회의 강력한 결집 이 절실함을 강조하고, 기금 모금 에 대한 적극적인 동참과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를 간곡히 호소 3월 6일 열릴 척 박 후보 후원의 밤 포스터 했다. 특히, 6월 예비선거는 강력 한 현역 의원과 경합을 벌이는 만 경험을 쌓았다. 큼, 한인사회의 전폭적인 후원과 2010년부터 미 국무부에 근무 투표가 승리에 절대적인 요소임을 한 그는 2019년 트럼드 대통령 1기 강조했다. 때 가족분리 이민정책에 항의하며 □ 척 박 후보는 누구인가? 워싱턴포스트(WP)에 기고문을 척 박 후보는 뉴욕주 하원 제25 실은 뒤 사표를 던져 미국사회에 선거구 지구당 대표인 박윤용 한 큰 반향을 일으킨 미국의 헌법 정 인권익신장위원회 회장(뉴욕주 신과 가치에 부합한 투철한 정의 하원의원 25선거구 민주당 대표) 파 한인 2세이다. □ 트럼프 이민정책 강력 반대 과 퀸즈한인성당 사도회 전 부회 장 박명선씨의 4남1녀 중 1985년에 척 박 후보는 2월 초 퀸즈 잭슨 셋째 아들로 태어나 2007년 펜실 하이츠에서 열린 공약 발표식에서 베이니아대학교(UPenn) 경제학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반이민 정 를 졸업한 후 경제·재무·공공정 책으로부터 우리 주민들을 지켜낼 책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다가 미국 강력한 대표자가 필요하다. 연방 판 외무고시에 합격 157기로 외교 하원에 진출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관에 임용됐고, 약 10년간 외무부 반이민정책에 대해 강력히 투쟁하 공무원으로 공공 부문에서 현장 겠다” 며 이민단속국(ICE)의 개편
을 주장했다. 또 그는“AI시대를 맞아 미국 등 전세계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 하고 있다. 선거운동을 통해 다른 후보들과 제가 어떻게 다르고, 선 거구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를 증명해 보이겠다” 면서, ①모두 를 위한 메디케어 도입 ②유니버 셜 차일드케어 개선 ③보편적 보 육 강화 ④거리 안전 개선 ⑤대중 교통 현대화 및 서비스 개선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 늪에 빠진 미국을 구할 새시대·새정치인 척 박 후보는 도널드 트럼프 행 정부 1기 당시 미국 외교관으로 9 년째 근무 중 트럼프 행정부의 외 교정책을 비판하며 사표를 던졌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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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로 미국 정부와 관계에서는 널리 알려진 정의와 사명감이 투 철한 젊은 새시대 청년 정치인이 다. 당시 그는 워싱턴포스트지에 “나는 왜 미국 외교관직을 사퇴하 는가?” 라는 투고로 미국 외교계와 미국 여론에 큰 파문을 불러일으 켰다. 박영철 씨의 부모 박윤용박명선 씨는 앞날이 창창한 영철 씨가 사표를 던졌을 때“우리는 너 의 판단을 믿는다. 너의 판단이 그 렇다면 생각대로 해라. 하느님의 뜻에 따라 당당하게 살아라” 고격 려한 이야기는 한인사회에 널리 알려져 있다. 척 박 씨는 당시 외교공무원 9 년 차였는데 주위에서“1년만 더 참아라. 10년을 채워 미국 공무원 연금 혜택 자격을 받은 후 사퇴하 면 안되겠느냐” 라는 권유에도 그 는“그것은 사적인 일이다. 그런 혜택보다 내 자신의 신념대로 사 는 것이 더 중요하다” 며,사직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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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했다. 척 박 씨는 외무공무원 사퇴 후 이민자 등 소수민족의 권익향상을 위해 진력하고 있는‘민권센터’ 에 서 활동한 바 있고, 최근까지는 뉴 욕시 경제개발국(EDC) 전략정책 부사장으로 근무했다. 척 박 후보 가 출마한 지역은 현 그레이스 맹 연방하원의원의 지역구인 플러싱, 베이사이드, 엘머스트, 큐가든, 퍼 레스트힐, 우드사이드 등을 포함 한 한인 밀집지역이다. ■ 척 박 후보 후원의 밤 △ 장소: 뉴욕 퀸즈 베이사이 드 하크네시아 교회 58-06 Springfield Blvd. Bayside, NY 11364 △시간: 3월 6일(금) 오후 6시 △후원 문의: 914-447-5185, 347-495-4004 △후원 방법: 개인 체크 또는 크레딧 카드 개인 후원 한도 200~3,500달러 [이여은 기자]
민권센터, 뉴욕 푸드스탬프 신청“도와드립니다” 민권센터가 뉴욕주 푸드스탬 프(SNAP) 신청을 도와준다. 민 권센터 업무 시간은 오전 10시부 터 오후 6시까지 이다. 푸드스탬프(SNAP) 혜택을 받기 위한 자격 요건은 뉴욕주 거 주자, 저소득층, 미국 시민권자 또
는 영주권 보유 기간 최소 5년 이 상인 사람이다. (민권센터가 자격 여부를 확인 해 준다) 이미 푸드 스탬프 혜택 을 받고 있으면 갱신/재인증 신청 도 도와준다. △ 문의: 718-460-5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