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3, 2026
<제6240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900
2026년 3월 3일 화요일
트럼프“하메네이 미군폭격에 죽었다… 이란인들 나라 되찾을 위대한 기회”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 당분간 대이란 공습 계속 시사
트럼프가“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죽었다” 고 발표하고 있다.
▶ 관련기사 5(미국1), 6(미국2), 7(한국1), 8(한국2), 9(세계) 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 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2월 28 일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 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 했다” 고 밝혔다.
트럼프가 사망했다고 발표한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 이“이란 국민이 그들의 나라를 되 이 이날 대대적으로 단행한 대이 찾을 수 있는 단 한 번의 위대한 란 군사공격 과정에서 사망했다. 기회” 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그(하메네 이어 이란의“이슬람혁명수비 이)는 우리의 정보 역량과 고도로 대(IRGC), 군, 그리고 보안·경찰 정교한 추적 시스템을 피할 수 없 의 많은 이들이 더 이상 싸우기를 었다” 며“이스라엘과 긴밀히 협력 원하지 않으며, 우리로부터 면책 한 가운데, 그(하메네이)나 그와 을 구하고 있다고 듣고 있다”며 함께 사살된 다른 지도자들이 할 “지금은 면책받을 수 있지만, 나중 수 있는 건 없었다” 고 말했다. <#> 에는 죽음만 얻게 될 것” 이라고 경 트럼프 대통령은 하메네이의 사망 고했다.
이는 이란 군경의 투항을 종용 한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IRGC와 경 찰은 이란의 애국자들과 평화롭게 합류해 함께 일하며 그 나라를 마 땅히 누려야 할 위대함으로 되돌 리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그 과정은 곧 시작돼야 한다” 며“하메네이의 죽음뿐이 아니라 그 나라는 단 하 루 만에 크게 파괴됐고, 거의 초토
비
3월 3일(화) 최고 38도 최저 36도
흐림
3월 4일(수) 최고 50도 최저 40도
비
3월 5일(목) 최고 46도 최저 38도
3월 3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492.36
1,441.04
1,481.00
화됐다” 고 지적했다. 다만“강력하고 정밀한 폭격은 그러나 이번 주 내내, 또는 중동
1,452.40
N/A
N/A
전역과 세계의 평화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한 계속 중 단 없이 이어질 것” 이라고 밝혔다.
삼일절 기념식…“독립정신 이어받아 진정한 독립·통일 한국 만들자”
1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린 뉴욕한인회, 주뉴욕총영사관, 민주평통뉴욕협의회,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 공동 주최 제107 주년 3.1절 기념식에서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앞줄 왼쪽 세번째)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삼창을 선창하는 유진희 대한민국광복회 뉴욕 지회 회장, 이상호 뉴욕총영사 대리(앞줄 왼쪽 두번째), 이시화 민주평통뉴욕협의회 회장, 변종덕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 대표, 이 에 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의장과 한인사회지도자들 80여명이‘대한민국 만세!’ 를 외치고 있다.
뉴욕한인회, 주뉴욕총영사관, 민주평통뉴욕협 의회, 대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 공동 주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 이 1일 맨해튼 뉴욕한인회관에서 열렸다. 기념식은 국민의례에 이어 애 국가와 미국국가 제창(테너 김영 환), 독림선언문 낭독(유진희 대 한민국광복회 뉴욕지회장), 기념 사(이명석 뉴욕한인회장), 축사 (이상호 뉴욕총영사 대리, 이시화 민주평통뉴욕협의회 회장, 이 에 스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 의장,
뉴욕
변종덕 뉴욕한인회 역대회장단 대 표)로 진행됐다. 유진희 대한민국광복회 뉴욕 지회 회장은 독림선언문을 낭독했 다. 이명석 뉴욕한인회장은 기념 사에서“차세대들이 3.1정신을 이 어받아 세계평화에 기여하기를 바 란다” 고 말했다. 이상호 뉴욕총영사 대리는 이 재명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대독 에서“107년 전 오늘 대한독립 만 세의 힘찬 함성이 세계만방을 향 해 올려 퍼졌습니다. 그날은 모두 가 하나였습니다 우리 순국선열과 액구지사들께서 목숨을 바쳐 가며
바라셨던 선진 민주 모범국가, 전 쟁 걱정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 문 화가 꽃피고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우리가 함게 힘을 합쳐 만들어 나 아갑시다. 3.1혁명의 정신으로 평 화와 민주, 상생과 공영의 길을 함 께 열어갑시다. 위대한 대한민국 과 함께 선열께서 바라던 그 광명 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하고 말 했다. 변종덕 뉴욕한인회 역대회 장단 대표는“3.1운동의 정신을 이 어 받자. 가난했던 한국이 현재 세 계 6위의 선진 대국으로 부상했다. 차세대가 부디 3.1정신을 이어가 주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뉴저지한인회는 3월 1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을 거행했다. [사진 제공=뉴저지한인회]
뉴저지한
통해“삼일절 정신은 과거의 역사
령 회장, 엘렌 박 뉴저지주 하원의
회장)는 3월 1 일(일) 오후 2시, 뉴저지한인회관 에서 독립운동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제107주년 삼일절 기념식 을 거행했다. 행사는 박은림 전 뉴저지한인 회장이 유관순 열사를 기리는 의 미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개회 를 선언하며 됐다. 이어 송미숙 회장은 기념사를
모두의 사명” 이라며, 차세대 교육 과 한인사회의 단합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 들이 참석했다. 폴 김 펠리세이즈파크 시장, 민 석준 시의원, 원유봉 시의원, GCF 이필례 회장, 민주평통 뉴욕협의 회 이윤희 수석부회장, 대한민국 월남전참전자회 뉴저지 이종원 회 장, 팰팍 한인유권자협의회 최재
한인사회와 함께 삼일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어린이들 의 특별 공연이 큰 감동을 선사했 다. 고운 한복을 차려입은 오가야 금병창단의 서티나, 최다인, 이서 하, 최지유 학생은 전통 가락과 병 창 공연으로 관객들의 박수를 받 았다. ▶3면으로 계속
뉴저지 인회(송미숙 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원 보좌관 장선직 씨 등이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