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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February 27, 2021

<제481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추신수 선배의 길이 나의 길” 최지만“나중에 한국 돌아갈 것”

최지만

미국 프로야구 메 이저리그(MLB) 탬파 베이 레이스 최지만 (30)이 훗날 추신수(39 ·신세계그룹 이마트)

처럼 KBO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하고 싶다 고 밝혔다.

<B9면에 계속>

2021년 2월 2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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