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February 21, 2023
<제5419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3년 2월 21일 화요일
“우승보다 경기력 회복이 우선” 새해 첫 출격 고진영
고진영 석 달 동안 부상 치료와 겨울 훈련을 마치고 올해 처음 미국여자프로골프 (LPGA) 투어 대회에 나 서는 고진영(28)은 당장 우 승보다는 겨우내 훈련한 스윙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고진영은 오는 23 일부터 태국 파타야 인근 시암 컨트리클럽에서 열리 는 LPGA투어 혼다 타일 랜드에 출전한다.
<관련기사 B9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