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day, February 2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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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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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이 원하지 않았다’ ‘K리그 복귀 불발’입 연 기성용
기성용 국내 복귀를 추진하 ‘친정팀’FC서울과 며 개막을 앞둔 K리그 의 복귀 논의 과정에서 에 가장 큰 화두를 던졌 “팀이 나를 원한다는 느 으나 불발돼 다시 해외 낌을 받지 못했다” 고털 행을 택한 기성용(31)이 어놨다. 처음으로 이에 대해 입 < B2면에서 계속> 을 열었다.
2020년 2월 21일 금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