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February 18, 2023
<제5418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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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2월 18일 토요일
“ ‘김광석 후보 탈락’선관위 결정 즉각 철회하라”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김광석 출마희망자 선대위 기자회견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 리위원회는 16일“김광석 예비후 보자는 후보자격을 증명하는 서 류미비로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 다” 고 밝히고,“강진영(미국명 진 강) 예비후보자가 단독후보로 등 록되었다” 고 발표했다. [뉴욕일보 2월 17일자 A1면-’ 뉴욕한인회장 선거, 김광석씨“자 격 증빙 서류 미비”등록 못해. 선 관위“강진영 씨 단독 후보”발표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 김광석 출마희망자 선대위는 17일 선대위 사무실에서 기자 제하 기사 참조] 회견을 갖고,“선관위의 결정을 즉각 철회하라” 고 나섰다. 사진 오른쪽부터 김용철 선 이에 김광석 출마희망자 선거 대위원장, 김광석 출마희망자, 이승우 법률자문, 류제봉 선대위부위원장. 대책위원회(위원장 김용철)는 17 일 뉴욕 플러싱 노던 블러바드 김광석 예비후보의 출마자격을 ②진강 예비후보 자신과 자신의 162스트리트 선상에 있는 선대위 제한하기 위한 한인회 회칙 제1조 선대위원장이 개정한 정관을 토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① 4항에 반한 긴급 선거규정 개정 대로 자격을 갖춘 김광석 후보를
자격 미달로 만들어 후보 탈락시 켰다. ③제26대 이세종 한인회장 이 발행한 공증된‘커뮤니티건립 위원장’경력확인서의 불인정 ④ 선거규정이 현 회장 후보와 선관 위원장에 의해 개정되었고 뉴욕 한인회 회칙 제10장 44조에도 위 반됨으로 선거규정 자체가 유효 하지 않다” 고 주장하며,“2월 16일 선관위의 결정(김광석 예비후보 탈락)을 즉각 철회하라”고 요구 했다. 기자회견에서“선관위의 결정 에 대해‘법적 소송으로 갈 것이 냐?’ 는 질문에김광석 출마희망자 는“한인사회의 문제를 미국법정 으로 끌고 가는 것은 창피한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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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소송을 하지 않겠다’ 고 말하 고“대신 한인사회 원로 등 각계 각층으로 구성된‘시민법정’을 열어 이 문제를 다루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온 김광 석 출마희망자 선대위의 주장에 대해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관
뉴욕총영사관, 뉴저지한인회관서 월 2회 현장 민원실 운영 뉴욕총영사관(총영사 김의환) 은 17일“관할 지역 중 총영사관 이 소재한 뉴욕 다음으로 한인들 이 많이 거주하는 뉴저지 지역을 대상으로 2023년 3월부터‘뉴저지 현장 민원실’ 을 운영할 예정” 이 라고 발표했다. 한국 외교부의 2021 재외동포현황 통계에 따르 면 뉴욕주 거주 한인은 19만4,495
명, 뉴저지 거주 한인은 14만6,819 명이다. 뉴저지 현장 민원실은 매월 첫 째, 셋째주 수요일 오전 9시~12시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운영될 계획 이며, 영사 민원 업무를 위해서는 뉴저지 한인회를 통한 사전 예약 이 필요하다. 뉴저지한인회 전화번호는 201-945-9456, 주소는 21 Grand Ave, #216B, Palisades Park, NJ
07650 이다. 뉴저지 현장 민원실에서는 서 류 접수만 가능하고 접수된 서류 는 추후 처리 후 우편으로 회송한 다. 뉴욕총영사관은“이번 뉴저지 현장 민원실 운영으로 뉴저지 지 역 재외동포들의 영사 민원 수요 를 상당 부분 충족시킬 것으로 기 대하며, 여타관할 지역에서도 순 회영사 활동을 증회하여 총영사
상원, 1,100만명 혜택 받을‘드림법안’재상정 민권센터 등 이민자단체들,“법안 통과 위해 진력” 민권센터가 소속된 미주한인 봉사교육단체협의회(미교협, NAKASEC)는 지난 2월 9일 리처드 더빈 상 원의원(민주- 일리노이)과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공화- 사우스 캐롤라이나)이 드림법안을 재상 정하자, 이 법안의 통과를 위해 전 력을 다하기로 했다 드림법안은 약 60만명에 달하 는 현 다카(DACA, 아동기 입국 자 추방 유예조치) 수혜자를 포함 하여 미성년자로 미국에 입국한 이민자 190만명을 지속적으로 보 호하고 시민권 신청의 절차를 밟
을 수 있도록 허용하고 있다. 미교협은 한인 및 동양계 미국 인을 위해 봉사하는 전국조직으 로서 지난 29년 동안 미국 시민권 이 없는 사람들의 존엄성와 인간 성을 인정하고 옹호하기 위한 이 민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오룍해 왔다. 미교협은“모든 사람에게 시민권을” 을 표어로 외치면서 미 시민권자 1천1백만명 이민자의 법적 권리와 보호의 절박한 필요 를 깊게 이해해 왔다. 미교협 에스더 전 조직국장 은“시민권 신청의 절차를 밟게하 는 법안의 상정을 환영하지만 그
런 법안이 상원에서 통과되는 것 이 얼마나 힘든가를 우리는 명확 히 알고 있다. 많은 의원들이 반 이민적 정서를 갖고 있고, 수백만 달러의 예산을 쓰면서 국경단속 을 군사화하고 있고, 망명신청자 를 추방하고, 이민신분이 주어지 지 않은 사람들을 감금하고 있다. 어떤 법안도 이렇게 부풀려진 행 정명령과 증강된 정책의 댓가를 치르면서 통과될 수는 없다. 우리 는 우리의 지역사회, 우리의 자매 기관, 우리의 선출직 공직자들과 협력하여 미시민권 이민자 1천1 백만명을 포함한 모든 사람이 안
뉴욕총영사관은 뉴저지 지역을 대상으로 3월부터 매월 첫째, 셋째주 수요일 오전 9시 ~12시 뉴저지한인회관에서‘뉴저지 현장 민원실’ 을 운영할 예정” 이라고 발표했다. 사 진은 2022년 5월 24일 실시된 누욕총영사과 뉴저지 지역 순회영사업무 현장 [사진 제 공=뉴저지한인회]
관 방문이 어려운 재외동포들을 위한 민원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전과 자신과 가정을 위해 더 나은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다” 고 말했다. 우리훈토스 신현자 사무총장 은“앞으로 해야 할 일이 많이 있 음을 확실히 알고 있어야 한다. 법안의 재상정을 환영하지만 이 로 만족할 수는 없다. 우리는 시 민권으로 가는 길이 열리도록 말 이 아니라 행동으로 강하게 밀어 붙여야 한다. 스스로를 옹호할 수 없는 우리 지역사회들을 우리가 계속 옹호해야 하며 우리의 목소 리가 전달돼야 한다. 우리의 안전 을 보장하고 우리를 보호할 수 있 는 정책입안을 하도록 의회지도 자들을 계속 압박해야 한다” 고말 했다. 1994년에 설립된 미주한인봉 사교육단체협의회는 사회,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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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한인들 3월부터 영사업무 편리해진다 매월 첫째, 셋째 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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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이다.” 고 말했다. 한편, 뉴욕총영사관은 올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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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위원장 곽우천)는“김광석 예 비후보 선대위 측에서 내세우는 주장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주 장이다. 갈등과 분열이 아닌 동포 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한 김광 석 예비후보 선대위 측의 현명한 판단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여은 기자>
월 1일부터 민원실 개방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앞당겨(기존 오전 9시 → 현재 오전 8시30분), 업무 시작시 간 이전에도각종 서류 작성 및 필 요서류 준비(무료 프린터 출력 및 복사 가능), 여권 사진 촬영(여권 사진에 한해 무료 촬영 가능) 등의 사전 준비 는 물론, 편안하게 앉아서 대기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업무 시작 시간은 오전 9시로 기 존과 동일하다 △ 뉴욕총영사관 연락처 646-674-6000 kcgnypress@mofa.go.kr
민권센터가 소속된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는 상원에 드림법안이 재상정되자 이 법안의 통과를 위해 전력을 다하기로 했다. 사진은 1,100만 서류미비자 전면 합법화를 요구하며 2021년 11월 12일 맨해튼에 있는 척슈머 민주당 원내총무 자택 앞에서 민권 센터,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등 한인 권익단체 관계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인종 정의를 이루기 위해 한인 및 아시안 아메리칸을 조직하는 목 적을 갖고 있다. 미교협 조직은 민권센터(뉴욕과 뉴저지), 하나센 터(일리노이), 함께센터(통칭 나 카섹 버지니아,버지니아), 우리센
터(펜실베니아), 우리훈토스(텍 사스)로 구성되어 있다. △미교협 연락처: 뤠이첼 콜저(Rachel Koelzer) rachel@nakasec.org (213) 703-09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