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February 17, 2023
<제5417호> www.newyorkilbo.com
THE KOREAN NEW YORK DAILY
제보·문의 대표전화 (718) 939-0047/0082
2023년 2월 17일 금요일
뉴욕한인회장 선거, 김광석씨“자격 증빙 서류 미비”등록 못해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위원장 곽우천)는 16일 오 전, 선관위 임시 사무실로 지정한 플러싱에 있는 뉴욕한인네일협회 사무실에서 뉴욕한인회장 선거 예 비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김광석 예비후보의 뉴욕한인회 이 사 경력 등이 증명 되지 않는 등 자격요건이 충족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강진영(미국명 진 강) 후 보가 단독으로 등록됐다고 발표했 다. 이에대해 김광석 예비후보 선 거대책본부는”선관위의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 철회할 것을 요청 한다. 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 을 밝히겠다” 고 발표했다. 선관위는 기자회견에서“선거 관리위원회는 한쪽을 선택하는 것 이 아니다. 한인사회와 얼마만큼 화합이 될 수 있는가를 보고 5명의 선관위 원들은 많은 고심끝에 결론을 내 렸다. 흡족하거나 흡족하지 못한 부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소신과 원칙대로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한 다.” 고 말하고“본 선관위는 강진 영/김광석 두 예비후보 등록 후 심 사기간 동안 서류 심사를 마친 결 과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 운영규정 제4장 제20조 회 장선거 출마자격 6항에 의거해서 김광석 예비후보의 후보자 자격
선관위“강진영 씨 단독 후보”발표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16일, 선관위 임시 사무실에서 뉴욕한인회장 선거 예비후보자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김광석 예비후보의 뉴욕한인회 이사 경력 등이 증명 되지 않는 등 자격요건이 충족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해 강진영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됐다고 발표했다.
증빙 서류 미비로 선관위원 전원 일치로 강진영 후보 단독으로 후 보 등록이 되었음을 알려 드린다.” 고 발표했다.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리 위원회는 △위원장 곽우천 △부위 원장 이상호 △간사 박윤용 △위 원 김갑송, 이지혜 씨 5명으로 구 성돼 있다. 현재의 뉴욕한인회장 회칙에 는“제4장 제20조 회장 선거 출마
자격: 1. 정회원으로 선거일 기준 만 30세 이상인 자, 2. 1960년 이 후, 선거일 기준 5년 이상 정회원 자격을 꾸준히 유지한 자, 3. 한국 계로 미국 또는 대한민국 여권을 소지한 자, 4. 미국 시민권 또는 영 주권(Green Card) 소지자, 5. 전 과 또는 금치산자, 정신 이상 또는 (질병으로 인한) 비정상 상태 등 의 결격사유가 없는 자, 6. KAAGNY의 임원, member of
the Executive Committee, 유급 직원 또는 이사회 이사로 2년 이상 활동한 자” 로 규정돼 있다. 이 자리에서 선관위는“그동안 며칠간 여러 차례 김광석 예비후 보의 서류 심사를 거쳤다. 선관위 는 김광석 후보측에서 제출한 추 가 자료들이 뉴욕한인회장 선거관 리 위원회의 운영규정에 준하지 못하고 추가적으로 제출한 자료들 도 제4장 제20조 회장선거 출마자 격 6항의 자격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한다.” 고 5명 전원일치로 판단 했다고 밝혔다. 선관위는“김광석 예비후보는 제38대 주욕한인회장 선거에 출마 할 수 없지만 한인사회의 번영을 위해 많은 협조 부탁한다” 고 말했 다.
비
2월 17일(금) 최고 61도 최저 28도
맑음
2월 18일(토) 최고 45도 최저 34도
구름
2월 19일(일) 최고 49도 최저 45도
N/A
1,283.29
2월 17일 오후 12시 기준(한국시각)
1,321.02
1,275.58
1,311.00
선관위는 17일 강진영 후보를 단일후보를 발표하고, 회장 인준 은 총회 때에 한인회 회원 250명 이상이 출석한 가운데 과반수 이
1,285.60
상이 찬성하면 당선증을 교부할 것이다. 임기는 5월 1일부터 시작 된다” 고 말했다. [이여은 기자]
김광석 출마희망자“17일 입장 밝히겠다” 제38대 뉴욕한인회장 선거관 리위원회가 16일“김광석 예비후 보는 후보자격을 증명하는 서류 미비로 후보 등록을 하지 못했다” 고 발표하지 김광석 회장선거 출 마 희망자 선거대책본부는“17일 기자회견을 갖고 입장을 밝히겠 다’ 고 말했다. 김광석 출마희망자 선대본부 는 16일“제 38대 뉴욕한인회장 선
거관리위원회는 오늘 기자회견을 통해 김광석 예비 후보의 뉴욕한 인회장후보 자격심사에 대한 발 표를 하였다. 기자회견으로 발표 한 내용에 대해서 선거관리위원 회는 김광석 후보 선거대책위원 회에 공식적인 입장조차 전달하 지 않았다. 김광석 예비 후보는 선 거관리위원회의 부당하고 편파적 인 결정에 대해 인정할 수 없으며
즉시 철회할 것을 요청한다.”고 말하고“김광석 예비 후보는 2월 17일 금요일 오후 1시 30분 김광석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사무실 (162-05 Northern Blvd., Suite 208, Flushing, NY 11358)에서 기 자회견을 통하여 구체적인 입장 과 향후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 다.” 고 발표했다.
총있는 곳에 사고난다… 규제 시급 “현행 총기 법에 불만”미국인, 63%로 역대 최고 지난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일 응답자들을 정치적으로 분류 부 규제를 강화한 뒤에도 총기 사 해 보면 민주당 성향에서는 84% 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현 가 ‘불만’을 표시했고 무당층 행 총기 법과 정책에 불만을 느끼 (60%), 공화당 성향(44%) 순으로 는 미국인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불만’응답률이 높게 나왔다. 공 기록했다고 정치전문 매체 더힐 화당 성향 응답자 중에서는 54% 이 15일 보도했다. 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 관련기사 A3면 갤럽은“지난해 통과된 총기 보도에 따르면 갤럽이 이날 발 법도 충분하지 않다는 바이든 대 표한 연례 설문 조사 결과에서 미 통령과 민주당 의원들의 생각에 국의 현행 총기 법률 및 정책에 동의하는 민주당 성향 응답자를 ‘불만’ 이라는 응답률이 63%에 달 중심으로 불만 비율이 높게 나왔 했다. 이는 작년보다 7%포인트 상 다” 고 설명했다. 승한 수준으로, 2001년 이후 매년 설문은 지난달 2∼22일 무작위 실시된 같은 조사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반대로 만족한다는 응답률은 34%로 전년보다 7%포인트 하락 하면서 2016년의 역대 최저와 같 은 수준이 됐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 3월7일 무료 법률상담
전화 인터뷰 방식으로, 1천11명을 상대로 진행됐으며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4%포인트 다. 더힐은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 이 미성년자의 총기 구매 등에 대 한 규제를 일부 강화한 총기 규제 법에 서명했지만 지난 13일 미시 간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하는 등 올해도 미국에서는 총기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미시간대 총기 난사 사건에서 는 3명이 사망하고 5명이 중상을 입었다.
지난해 조 바이든 대통령이 일부 규제를 강화한 뒤에도 총기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는 가운데 현행 총기 법과 정책에 불만을 느끼는 미국인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래픽은 갤럽의 설문 조사 결과. 붉은 선이 불만 응답률임. [그래픽 출처=갤럽 홈피 캡처]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강 진영)는 뉴욕한인회(KAAG NY), KCS 뉴욕한인봉사센터, KCC 한인동포회관과 함께 매달
첫번째 화요일 정기 무료 법률상 담을 비대면 전화를 통해 실시하 고 있다. 상담 예약을 원하는 한인 들은 3월 6일(월) 오후 1시까지 뉴
욕한인변호사협회 법률상담 핫라 인 이메일 kalagny.probono @gmail.com로 연락하거나, 833525-2469(833-KAL AGNY)으로
전화하여 1번을 누른 후 전화번호 와 간략한 상담내용을 남겨 놓으 면 7일 담당 변호사가 직접 전화해 무료 상담 할 수 있다.